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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2/10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89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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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10:11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수 주 내로 주요한 세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촉매로 작용하며 사상 최고 수준에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2만206.36/2311.08/5722.71)도 모두 갈아치웠다. 이날 다우지수는 0.59% 오른 2만172.40, S&P500지수는 0.58% 상승한 2307.87, 나스닥지수는 0.58% 전진한 5715.18로 장을 닫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항공사 대표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미국 기업들의 세금 부담을 전체적으로 낮추는 것은 '광범위한(big league)' 것"이라며 2~3주 내로 '놀랄 만한(phenomenal)' 세제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공언했다. 뉴욕증시는 지난해 11월8일 트럼프의 대선 승리 이후 그가 법인세 인하는 물론 규제 완화와 인프라 투자 확대까지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랠리를 전개해왔지만, 시장이 트럼프의 경제정책 아젠다에 대한 세부 내용들을 기다리며 최근 들어 상승 무드가 정체된 모습을 보여왔다. 대선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둬온 S&P500 금융업종지수는 전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이날 1.37% 반등했다. 또 에너지업종지수가 0.93% 오르며 호조를 보였다. 키프라이빗뱅크의 브루스 매케인 수석 투자 전략가는 "감세가 경제 활동을 촉진할 경우 금리인상과 에너지 수요 개선이 기대된다. 금융과 에너지 업종의 반응과 장내 열광적인 분위기를 감안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관련 발언이 랠리에 불을 붙였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매케인은 이정도로 투심이 개선됐지만 수익률이 그보다 완만한 경우에는 증시의 후퇴 가능성도 어느정도 감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지수 중 방어주로 간주되는 유틸리티업종지수(-0.84%)와 소재(-0.04%)를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동반 상승했을 정도로 이날 증시의 랠리는 광범위했다. 미국의 긍정적인 경제지표도 증시를 지지했.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거의 43년 최저 수준으로 줄었고 12월 도매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날 투자자들의 관심은 워싱턴 정가 이외에도 기업들의 실적 보고 시즌에도 집중됐다. 현재까지 S&P500 대기업들 중 약 70%가 실적 발표를 마친 가운데 톰슨로이터 I/B/E/S에 따르면 4분기 기업 순익은 2014년 3분기 이후 9개 분기래 최대폭인 8.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디어 기업인 바이어컴(+4.33%)과 시리얼 제조사 켈로그(+4.01%), 미국 2위 생명보험사인 프루덴셜(+3.01%) 등은 견고한 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모두 급등세를 펼쳤다. 반면 세계 최대 음료 제조사인 코카콜라는 연 순익의 깜짝 감소를 전망한 뒤 1.83% 하락했다. 반도체 칩 제조사인 인텔은 연례 '분석가의 날' 행사를 개최한 뒤 2.53% 하락, 다우와 S&P500 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사인 트위터는 2013년 상장 이후 매출 성장세가 가장 둔화됐다고 밝힌 뒤 12.34% 급락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항공사 경영진의 회동 이후 제트블루와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등의 주가는 2.56%~3.53% 동반 상승했다.

 

 

<귀금속>

금값이 9일(현지시간) 미국의 견고한 경제 데이터와 달러 강세로 전일 기록한 3개월 고점으로부터 하락했다. 미국 경제 성장세 강화를 가리킨 견고한 데이터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다.미국의 도매재고 증가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달러와 미국 국채수익률도 끌어올리며 금을 압박했다. 달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수주일 후 "놀랄 만한" 세제 개혁 플랜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뒤 상승폭을 확대했고 엔화에는 1% 넘게 치솟았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4시 7분 0.84% 내린 온스당 1231.24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229.84달러.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2% 하락, 온스당 1236.80달러에 마감됐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로빈 바르는 "사람들이 연준이 보다 느슨한 입장을 취하고 금리가 좀 더 오랜 기간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베팅해왔다면 오늘 데이터들은 그 같은 그림을 흐리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는 이날 기자들에게 연준이 금년에 3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논리적이라고 말했다. 에반스는 올해 연준 정책회의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 금이 전일 1244.67달러까지 전진해 지난해 11월 11일 이후 고점을 찍자 일부 투자자들은 신중한 입장으로 전환, 금값 상승 베팅에 대한 차익을 실현했다고 바르는 설명했다.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은 내주 의회 청문회에 출석, 통화정책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유럽과 미국에서의 정치적 위험으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값은 작년 12월 중순 저점 대비 약 10% 올랐다. 이 같은 정치적 우려는 이날 독일의 2016년 무역 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온 뒤 더욱 확산됐다. 독일의 무역 흑자 증가 데이터는 베를린과 워싱턴간 대립의 무대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트럼프의 고위 무역 자문위원은 독일이 "크게 저평가된" 유로를 이용해 무역에서 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다. 코메르츠방크는 노트에서 "무역과 통화전쟁 발생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는 이 때문에 정당화되는 것으로 보이며 금 수요를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가 8일 기준으로  6일 연속 증가한 것도 금값을 지지했다. ING의 함자 칸은 "우리는 상품의 랠리와 높은 정치적 불확실성 수준을 감안할 때 금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통화>

달러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몇주일 후에 "놀랄 만한(phenomenal)" 세금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뒤 엔화에 1% 넘게 치솟는 등 폭넓게 상승했다. 달러는 이날 엔화 대비 3주일래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다.달러는 지난 4 거래일중 3일에 걸쳐 유로에 상승했으며 스위스 프랑에도 1주일여 최고 수준으로 전진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긍정적 경제 데이터들도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투자자들은 재정지출 확대와  감세를 통해 미국 경제에 대규모 재정부양책을 투입하겠다는 트럼프 선거 공약의 구체적 내용이 나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려왔다. 트럼프는 이날 항공업계 경영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행정부가 "앞으로 2 ~ 3주일" 이내에 "세금과 관련해 무언가 놀랄만한 것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BK 자산운용의 매니징 디렉터 캐시 린은 "트럼프가 앞으로 몇주일 후에 세금에 관해 놀랄 만한 무언가를 발표할 계획이라는 헤드라인에 의해 폭넓은 달러 랠리가 전개됐다"고 말했다. 그녀는 "트럼프의 오늘 발언은 그의 대통령 당선 직후  달러 랠리를 초래했던 요인중 정말로 가장 중요한 것"라며 "나는 투자자들이 다시금 그것 때문에 정말로 흥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지난해 11월 트럼프 당선 이후 한달 반 동안 5% 넘게 상승했다. 그러나 새해 들어 트럼프가 재정 부양책 보다 무역과 이민 문제에 더 많은 포커스를 맞추면서 분명한 하락흐름을 나타내왔다. 트럼프의 행정부 각료 지명은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그가 7개 무슬림 국가 난민과 국민들의 미국 여행을 금지시킨 조치는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항의를 초래했다.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의 재정정책 어젠다가 뒷전으로 밀리거나 의회에서 보다 강력한 반대에 직면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내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일단 움직임을 멈추고 사태를 관망하게 됐다. 그러나 트럼프의 이날 발언은 달러를 다시 상방향 궤도에 올려놓는데 도움이 됐다. 뉴욕시간 오후 3시 18분 달러/엔은 1.18% 전진한 113.25엔에 거래됐다. 앞서 장중 고점은 113.29엔으로 2월 3일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 달러는 미국의 긍정적인 경제 데이터에 의해서도 도움을 받았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거의 43년 최저 수준으로 줄었고 12월 도매재고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 시간 달러지수는 100.650으로 0.37% 올랐다. 같은 시간 달러/스위스프랑은 0.7% 전진, 1.0013프랑을 가리켰다. 뉴질랜드 달러는 중앙은행의 온건 입장 표명으로 미국 달러에 1% 넘게 떨어졌다.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은 최소 2년 뒤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투자자들의 허를 찔렀다. 유로도 달러에 하락했다. 이 시간 유로/달러는 1.0657달러로 0.37% 후퇴했다. 유로는 유럽의 정치적 위기, 특히 프랑스 대선과 관련된 위험으로 압박받으며 달러 대비 거의 2개월래 최악의 주간 실적이 예상된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9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오름세를 견지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 주 휘발유 재고가 증가 전망과 달리 감소세를 보이며 미국내 수요가 늘고 있음을 시사, 유가가 지지받았다.그러나 원유 재고는 급증하는 등 원유의 공급상황이 여전히 풍부하며 연료시장 역시 압박받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 추가 상승세는 제한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3월물은 66센트, 1.26% 오른 배럴당 53.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2.37달러~53.21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4월물은 51센트, 0.93% 상승한 배럴당 55.63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5.23달러~55.92달러. 4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2.17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2.21달러에서 아주 소폭 축소됐다.에너지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의 선임 파트너인 도미닉 치리첼라는 "시장이 정체된 것 같다"며 휘발유 재고가 감소세를 보인 것은 흥미롭지만 이것만으로는 OPEC 감산과 함께 美 원유 재고와 생산 증가에 따른 박스권 움직임을 흔들기에는 부족했다고 덧붙였다.특히 WTI의 3월물과 4월물 선물간 스프레드는 이날 47센트로 좁혀지며 지난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시장참여자들이 수출 증가세와 엔브릿지 송유관 가동 중단 사태를 주시한데 따른 것이다.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전일 지난 주 원유 재고가 25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큰 폭인 1383만배럴이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휘발유 주간 재고는 11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86만9000배럴이 줄었다고 전했다.이같은 지표는 미국내 휘발유 소비가 예상보다 강력함을 시사하며 유가에 긍정적이었다.PVM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선임 분석가인 타마스 바르가는 "휘발유 재고 감소세가 강력한 수요를 시사하며 유가를 지지했다"고 전했다.한편 골드만삭스는 투자노트를 통해, 높은 수준의 연료유 재고와 셰일유 생산 증가는 시장이 당분간 공급우위를 지속할 것임을 보여준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이같은 상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속>

구리가 9일(현지시간) 달러 반등, 그리고 최근의 랠리가 공급과 수요 상황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느냐는 우려로 촉발된 차익실현으로 압박받으며 하락했다. 그러나 주요 광산으로부터의 공급 차질 위험으로 구리 가격은 계속 지지받았다.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칠레의 에스콘디다광산 근로자들은 이날 아침을 기해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야간작업 근로자들은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소재 프리포트-맥모란의 그라스버그광산은 인도네시아정부로부터 신규 수출 허가를 아직 발급받지 못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1.2% 내린 톤당 5822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전일 1.7% 상승했었다. 구리는 지난 1일에는 6007달러까지 전진,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 구리는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프라 투자 확대 공약으로 부분적 지원을 받으며 작년 11월 미국 대선 이후 지금까지 12% 상승했다. 선물 시장 내의 포지셔닝이 과도해 보이는 가운데 구리 가격은 차익 실현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고 줄리우스 베이어의 상품 리서치 헤드 노베르트 뤼커는 밝혔다. 그는 "우리는 구리가 펀더멘탈상 정당화될 수 있는 범위의 상단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가격은 현재 레벨에서는 과도해 보인다"고 말했다. 달러 강세도 구리를 압박했다. 달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수주일 후 "놀랄 만한" 세금 플랜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뒤 엔화 대비 1% 넘게 치솟았다. 하지만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구리는 지난 한달간 점점 큰 관심을 끌어온 공급위험에 의해 여전히 지지받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공급에 대한 하향 위험이 갈수록 현실화돼 구리 생산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면서 "이같은 공급 측면에서의 역학은 2017년 상반기 구리의 전술적 강세라는 우리의 견해를 점점 더 지지해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더들은 중국 경제의 체력을 가늠하고 구리 수입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를 파악하기 위해 10일 발표될 중국의 무역 데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9일(뉴욕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소맥(밀) 선물은 미 농무부(USDA)가 발표한 월간 수급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재고 추산치가 예상을 하회한 뒤 지난해 10월14일 이후 4개월래 고점(부셸당 4.44달러)에 올라서는 등 2.5%나 상승했다. 소맥 선물의 상승세는 3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USDA는 2016/17 시장연도의 미국 내 재고를 1월의 11억8600만부셸에서 11억3900만부셸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도 밑돈 결과다. 아울러 상품 펀드가 CBOT 소맥에 대한 대규모 순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던 터라 숏커버링이 선물가를 추가로 지지했다. 미국의 주간 소맥 수출 또한 52만7300톤으로 전문가 예상치(30만톤~50만톤)을 웃돌았다. 반면 대두 선물은 트레이더들이 '롱 대두/숏 옥수수', '롱 대두/숏 소맥' 스프레드포지션 청산에 나선 한편 남미의 생산 확대 전망이 강화되며 전일의 2주 고점에서 후퇴했다. 대두 선물이 하락한 것은 나흘만이다. USDA의 미국 내 대두 재고 추산치가 4억2000만부셸로 예상(4억1000만부셸)을 웃돈 것이 특히 비관적이었다. USDA는 아르헨티나의 생산 전망치를 5550만톤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이는 분석가 전망치(5450만톤)를 여전히 웃돈 수준이다. 게다가 브라질의 공식 곡물 공급기관인 코납(C"#5523c0"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0pt;">매도 압력이 강화되며 반락했다. USDA는 미국 내 옥수수 재고를 1월의 23억5500만부셸에서 23억2000만부셸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옥수수 기반 에탄올 생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부푼 영향이라고 USDA는 밝혔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3월물은 1.25센트, 0.34% 내린 부셸당 3.69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3월물은 11센트, 2.54% 오른 부셸당 4.43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3월물은 8.25센트, 0.78% 하락한 부셸당 10.5050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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