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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3/09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15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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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9:33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8(이하 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주의 약세에 S&P500과 다우 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한 반면 제약주의 강세가 헬스케어업종을 지지하며 나스닥지수는 강보합세로 장을 닫았다.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미국의 2월 민간 고용데이터 발표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내주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금요일(10) 발표될 보다 포괄적인 비농업부문 고용 보고서를 주시하며 경계감을 유지했다. 현재 투자자들은 고용 보고서 내용이 취약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다. 미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지난달 미국 민간부문에서 298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 1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자 전문가들의 예상치 19만건 또한 대폭 상회한 결과다. 톰슨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선물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14~15일 연준 정책회의에서 금리가 0.25포인트 오를 가능성을 지난 주초의 30%에서 85.2%로 대폭 높여 반영하고 있다.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을 포함, 상당수 관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이번달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33% 내린 2855.73, S&P500지수는 0.23% 밀린 2362.98, 나스닥지수는 0.06% 오른 5837.55로 장을 닫았다. 업종별로는 S&P500 헬스케어업종지수가 0.31% 상승하며 가장 호조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의약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트위터로 공언한 뒤 전일 하락했던 제약주가 반등하면서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 0.93% 상승, 나스닥지수의 상대적 강세에 일조했다. 금리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은행주를 중심으로 초반 상승했던 금융업종지수는 0.01% 하락한 채 장을 접었다. 씨티그룹이 1.01%, 뱅크오브아메리카가 0.20% 각각 상승했지만 웰스파고는 0.15% 밀렸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을 대폭 웃돈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국제 유가가 5% 넘게 급락했다. S&P500 에너지업종지수는 지난해 9월 중순 이후 6개월래 최대폭인 2.54%나 하락했다. 금리인상에 민감한 부동산업종지수도 1.49%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다이날 전반적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친 경제성장 정책에 대한 투자자 베팅으로 여전히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상태다. 테미스트레이딩의 증권거래 공동매니저인 조 살루치는 "세제 개혁이건 규제 완화건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 부양안 기대감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고, 이것이 은행주가 호조인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계획들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뉴욕증시의 랠리는 주춤한 모습이다. 증시의 높은 밸류에이션도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살루치는 시장이 또다시 '괴로움(kind of grinding)'을 느끼고 있다고 표현했다톰슨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S&P500지수의 선제 주가수익비율은 약 18배로 장기 평균( 15)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세계 최대 중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러는 뉴욕타임스가 세금과 회계 사기 등에 대한 미 정부 보고서를 검토했다고 밝힌 뒤 2.81% 급락했다반면 세금보고 대행업체인 H&R블락은 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8년래 일일 최대폭인 14.88%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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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달러가 8(현지시간)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미국의 2월 민간 고용데이터 발표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3월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5 거래일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지난달 미국 민간부문에서 298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 1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자 전문가들의 예상치 19만건 또한 대폭 상회하는 결과다. ADP 고용데이터는 6개 주요 통화바스켓 대비 달러 지수를 3 3일 이후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달러는 ADP 데이터 발표 후 상승했지만, 지난 5주에 걸쳐 이미 통화바스켓 대비 2.5% 가량 올랐기 때문에 이날 상승폭은 제한됐다. 투자자들은 또 ADP 민간고용데이터가 연준이 선호하는 노동부 비농업고용보고서의 선행 지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왔다는 점에서 금요일 발표될, 한층 중요한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토론토 소재 오안다(Oanda)의 수석 통화 전략가 딘 포플웰은 "시장은 내주 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보다 분명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 관리들의 지난주 매파적 코멘트는 투자자들이 3월 금리 인상은 기본적으로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는 사안이라는 베팅을 하게 만들었다. CME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연준이 3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지금 90% 정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는 지난주 초의 약 30%에 비해 대폭 상향 조정된 수치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뉴욕시간 오후 3 55 0.28% 오른 102.090을 가리켰다. 이는 3 2일 기록한, 1 11일 이후 고점 102.26과 아주 가까운 지점이다. 달러/엔은 뉴욕장 초반 114.74엔까지 전진, 3 3일 이후 고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32% 상승한 114.33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약 한달 고점 조금 아래 지점에 머물고 있다. 유로도 9일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 정책회의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결과로 압박받으며 3 3일 이후 저점까지 후퇴했다. 시장참여자들은 ECB가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에도 불구하고 정책을 계속 느슨하게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9일 정책회의에서 ECB의 통화정책 변화를 발표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포플웰은 "드라기의 손은 상대적으로 묶여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ECB가 바라는 수준을 향해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기는 아주 공격적이거나 매파적인 입장을 취할 수 없다"면서 "그 때문에 유로가 기본적으로 타이트한 범위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주 공개된 로이터폴은 이코노미스트들이 ECB가 금년 말 또는 내년 초 정책 전환 신호를 보낼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8(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5% 이상 급락했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5%나 하락했다.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급증세를 보이며 9주째 증가세를 지속, 시장내 공급과잉 우려감이 다시 부각돼 급락세가 연출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190만배럴 증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821만배럴이 늘며 5 2839만배럴로 집계돼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유사들의 감산과 수입 증가가 재고 확대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656만배럴이 줄고,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하는 정제유 재고도 268만배럴이 감소했다. WTI의 집하지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의 지난 주 원유 재고는 867000배럴이 늘었다전일 공개된 미석유협회(API)의 원유재고 지표 역시 1160만배럴이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타이트한 박스권 거래 이후 형성됐던 주요 지지선이 시험받으면서 기술적 매도세 역시 급락장세에 일조했다. 이날 WTI와 브렌트유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감산 합의를 발표했던 지난해 11월말 이후 처음으로 100일 이평 지지선을 하회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기록적인 원유시장의 롱 포지션이 풀릴 경우 유가의 추가 급락이 예상되며, 이날 거래 흐름은 이같은 전망의 신호탄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향된 핵심 지지선이 무너지면 새로운 매도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기술 분석가들은 관측했다. ICAP의 기술적 분석가인 브라이언 라로스는 "뉴스가 추세를 따른 전형적 장세"라며 "WTI의 경우, 배럴당 55~56달러를 시험했으나 실패하면서 지난 3주간 보인 기술적 움직임을 펀더멘털이 지지하는 형국"이라고 말했다. 라로스는 WTI의 주요 기술적 지지선은 이번 주말에 50~51달러선이 되며, 이 선이 붕괴되면 다음 지지선은 47~48달러 선이라고 덧붙였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4월물은 2.86달러, 5.38% 내린 배럴당 50.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0.05달러~52.92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지난 1215일 이후 최저치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5월물은 2.81달러, 5.03% 급락한 배럴당 53.11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2.93달러~55.77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지난 128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같은 시간 5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3.06달러로 전일 종가 2.28달러에서 크게 확대됐다. 유가는 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에 합의한 뒤 올 초부터 감산 이행에 나서며 지지받아 왔다. 쿠웨이트의 아삼 알마르조크 석유장관은 OPEC 140%의 감산을 이행하고 있는 반면 비OPEC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률은 50~60%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사우디의 칼리드 알팔리 석유장관은 전일 감산 규모가 하루 평균 150만배럴(bpd)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산유국들은 180만배럴(bpd)을 감산키로 합의했었다. 유가는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에도 압박받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달러 강세로 이어져 유가에는 부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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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8(이하 뉴욕시간) 나란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소맥 선물은 공급과잉 추세에 압박받은 한편 비 예보로 인해 미국 대평원 소맥 벨트의 건조한 기후 우려가 해소되며 2% 넘게 하락했다. 일중 저점(부셸당 4.4525달러) 1주일 최저치다. 앞서 소맥 선물은 지난 월요일(6) 랠리를 펼치며 2주래 고점을 기록했지만 이후 차익 거래가 늘며 전일에도 0.4% 하락한 바 있다. 프랑스 공공기관 프랑스아그리메(FranceAgriMer)는 유럽연합(EU)의 수입 증가 흐름과 수출 감소 전망을 이유로 들며 이번 시즌의 프랑스 연질 소맥 재고를 2개월 연속으로 상향 조정했다. 분석가들은 내일 오전 발표될 미국의 주간 수출판매가 구곡과 햇곡을 합산해 35만톤~70만톤으로 예상했다. 직전주에는 451970톤이 수출된 바 있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도 글로벌 공급 재고가 증가한 한편 브라질 등 남미의 추수 확대 전망이 비관적인 톤을 더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의 경우 지난주 8개월 고점에 오른 뒤 투자자들이 추가 상승 재료를 찾지 못하고 있다. 대두 선물은 지난달 27일 이후 1주 반래 저점을 찍었다. CHS헤징의 리처드 플랙에마이어는 투자자들에 보낸 노트에서 "옥수수 시장은 이번주에 달라붙을 만한 새로운 뉴스가 부재한 상태여서 지난주의 급등세 이후 가격의 하방향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은 내일(9) 발표될 미 농무부(USDA)의 월간 수급 보고서를 앞둔 경계감에 큰 배팅을 주저했다. 스타서플라이 코모디티 브로커스의 아나우드 사울라이스는 "대두와 옥수수 시장은 브라질의 대규모 대두 추수 전망에 오늘 또 한 차례 하락했다" "미 정부측의 월간 보고서 내용에서 남미의 올해 추수 전망이 어떻게 나오는 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일 브로커리지인 인터내셔널 FC스톤은 브라질의 2016~17 시장연도 대두 생산 전망치를 지난달의 1409만톤에서 1907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직전 시장연도보다 거의 1500만톤 늘어난 수준이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은 3.75센트, 1.00% 내린 부셸당 3.72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은 9.5센트, 2.08% 밀린 부셸당 4.47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은 3.5센트, 0.34% 빠진 부셸당 10.217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값이 8(현지시간) 미국의 3월 금리 인상 전망에 힘입은 달러 강세로 압박받으며 하락흐름을 지속, 5주일 저점으로 후퇴했다. 투자자들은 10일 발표될 미국 노동부의 2월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미국의 2월 민간 고용 데이터는 예상을 상회, 큰 폭으로 개선됐다.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은 지난주 고용과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예상에 부합될 경우 연준은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녀의 발언은 내주 연준 정책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계획을 굳혀준  것으로 간주된다.뉴욕시간 오후 2 22분 금 현물은 0.59% 내린 온스당 1208.41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206.05달러로 2 1일 이후 최저로 밝혀졌다. 금은 5 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4월 인도분은 0.6% 하락, 온스당 1209.40달러에 마감됐다. 줄리우스 베이어의 상품 분석가 카르스텐 멘케는 "비농업고용보고서는 내주 금리 인상을 최종 확인해줄 것이며 그렇게 되면 금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ABN 암로의 귀금속 분석가 조르쥬 보엘은 2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과 강력한 미국 증시를 가리키며 "환경을 감안할 때 금값은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매우 아주 탄력적인 모습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지난달 미국 민간부문에서 298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 1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자 전문가들의 예상치 19만건 또한 대폭 상회하는 결과다. CIBC 캐피탈 마켓의 디렉터 겸 선임 이코노미스트 로이스 멘데스는 "ADP 보고서는 금요일 발표될 비농업 고용보고서에 대한 컨센서스와 우리의 전망치 모두에 상방향 압력을 가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ETF 증권의 마틴 아놀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이미 가격에 반영된 상황에서 프랑스의 정치적 위험과 미국 정책의 불확실성은 금값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올해 3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한 것을 가리키며 "만일 연준이 그들의 강경한 발언을 행동으로 뒷받침하지 않을 경우 금에는 분명 강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속>
구리가 8(현지시간) 달러 상승,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구리 수입 감소, 그리고 재고 증가에 의해 촉발된 매도세로 압박받으며 1개월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기준물은 0.1% 내린 톤당 5765달러에 최종 호가됐다. 장중 저점은 5755.50달러.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내주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달러는 상승했다. 퀀티터티브 커모디티 리서치의 분석가 피터 퍼티그는 "연준은 내주에 금리를 올리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금리 인상은 여전히 데이터, 특히 미국의 비농업 고용보고서에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2월 비농업고용보고서는 10일 발표되며 19만개의 일자리 증가를 가리킬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 3월 회의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열린다. 올해 약 2300만톤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구리 소비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의 2월 구리 수입은 총 34만톤으로 직전월인 1월 대비 10.5%, 그리고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줄리우스 베이어의 분석가 카르스텐 멘케는 노트에서 "중국이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올해 중국의 구리 수요가 주로 전력 부문으로부터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LME가 승인한 창고의 구리 재고는 지난 2일 이후 거의 두배로 늘어났다. 구리 재고 증가분의 대부분은 아시아지역 창고로 유입됐으며 이는 증가한 재고 물량이 중국으로부터 흘러나온 것임을 시사한다고 트레이더들이 지적했다. 그러나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광산에서의 공급 차질은 구리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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