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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3/27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49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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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9:27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24(현지시간) 마감 직전에 나온 공화당 지도부의 헬스케어 대체법안 철회 소식에 낙폭을 좁히며 드라마틱한 시소장세 끝에 혼조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주요 지수들은 주간 기준으로는 올해  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29% 내린 2.596.72, S&P500지수는 0.08% 밀린 2343.98, 나스닥지수는 0.19% 오른 5828.74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1.5%, S&P500지수는 1.4%, 나스닥지수는 1.2% 하락했다. 상승세를 견지하던 주요 지수들은 마감 1시간여를 앞두고 헬스케어 법안의 표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일중 저점으로 반락했다. 그러나 주요지수들은 마감 직전에 공화당 지도부가 법안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만회했다. 이날 오후까지 법안에 반대한 하원 내 공화당 의원들이 34명에 달하는 등 당내 보수파와 온건파의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방문한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이같은 결과를 전달했고, 대통령은 부결이 확실한 법안의 표결 철회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법안의 실패가 세제 개혁이나 재정부양안 등 트럼프 대통령의 친 경제성장 어젠다에 손상을 줄 것으로 우려해왔다. S&P500지수는 지난해 118일 대선 이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약 10% 상승해왔다. 그러나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반영되며 지난 화요일(21)에는 1.2%나 밀리며 대선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허나 일부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법안의 실패는 도리어 세제 개혁안의 처리를 앞당길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다고 여기고 있다. 커먼웰스 파이낸셜 네트워크의 브래드 맥밀란 최고투자책임자(CIO) "헬스케어 법안이 어떻게든 일단락되면 세제 개혁을 추진할 준비가 빨라지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전투에서는 지더라도 전쟁에서는 이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S&P500지수 내 주요 11대 업종 지수 중 소재(-0.94%)를 필두고 7개가 하락했다. 반면 유틸리티(+0.4%)주가 상대적 강세였다. 메모리칩 제조사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매출과 순익 전망치가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을 웃돈 뒤 S&P500지수 내 최대폭인 7.40%나 급등했고, 나스닥지수의 상승에 일조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2월 핵심자본재 주분은 예상을 깨고 감소했지만, 출하 급증세로 인해 1분기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전 분기에 비해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뒷받침했다. 미 상무부는 기업들의 투자 지출 계획을 보여주는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핵심 자본재 주문) 1월에 0.1% 상승했지만 2월에는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대 비디오게임 유통기업인 게임스탑은 연 순익 전망치가 기대치를 크게 밑돈 뒤 13.61% 폭락했다.

 

<통화>

달러가 24(현지시간) 미국 하원의 헬스케어법안 표결을 앞두고 엔화 대비 4개월 저점 부근에서 맴돌았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번 헬스케어법안 표결을 향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부양책이 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간주하고 있다.공화당 의원들이 그들이 제안한 미국 헬스케어시스템 개혁법안 통과에 필요한 지지표가 부족하다고 밝혔고 트럼프가 자신의 대통령직을 흔들 수도 있는 도박을 감행하면서 법안 표결을 요구한 것과 관련, 의회 주요 위원회의 위원장이 반대 의사를 표시하면서 달러는 소폭 하락했다.월드와이드마켓의 수석 시장 전략가 조셉 트레비사니는 "법안 표결이 어떤 방향으로 이뤄지건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장은 기다릴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법안 통과 실패는 최소한 일시적으로는 달러에 피해를 줄 것으로 내다봤다. 트레비사니는 "헬스케어 개혁이 공화당이 7년간 추구해온 상징적인 것이었다면, 그리고 그들이 지금 그것을 해내지 못한다면 다음번 정책인 세제 개혁에도 좋지 않은 조짐이 된다"고 설명했다.트럼프의 재정 및 경제개혁 이행 능력을 둘러싼 의문으로 위험 회피 분위기가 시장 전반을 뒤덮은 가운데 달러는 이번주 주간 기준 엔화 대비 1.7% 가량 하락했다. 달러/엔은 뉴욕시간 오후 3 27 0.22% 내린 110.68엔에 거래됐다.투자자들은 헬스케어 개혁 법안 표결에서 트럼프의 잠재적 패배가 달러와 증시에 타격을 줄 것인지, 아니면 달러와 증시를 끌어올릴 것인가를 놓고 의견이 갈려 있다. 의료개혁법안 실패는 트럼프의 개혁 정책들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것임을 가리키는 징후로 간주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트럼프가 곧바로 세제 개혁으로 방향을 돌리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제프리스의 매니징 디렉터 브래드 벡텔은 노트에서 "헬스케어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는 경우 나는 그것이 달러에 부정적일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법안이 의회 통과에 실패하면 조건반사식 반응은 나타나겠지만 기저에 깔린 경제적 그림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이 시간 0.16% 하락, 99.600을 가리켰다.유로는 유로존 전반의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정책긴축을 향해 나가고 있다는 견해에 힘입어 이 시간 달러에 0.34% 전진, 1.0817달러에 호가됐다. 이는 22일 기록한 7주 고점 1.0825달러와 가까운 지점이다.파운드는 투자자들이 내주 시작될 영국의 공식적인 브렉시트 절차 착수에 대비하면서 달러와 유로에 하락했다. 파운드/달러는 이 시간 1.2504달러로 0.12% 내렸다. 파운드는 전일 장중 한달 고점까지 상승했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였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상승했다.전반적으로 한산한 거래 속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노력이 장기적으로 지속되어왔던 공급과잉 상황을 완화시키기 시작했다는 기대감이 유가를 지지한 반면 글로벌 재고 수준은 여전해 보합권내 좁은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5월물은 27센트, 0.57% 오른 배럴당 47.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7.54달러~48.12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5월물은 24센트, 0.47% 상승한 배럴당 50.8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0.40달러~50.98달러.같은 시간 5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2.83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2.86달러에서 아주 소폭 축소됐다.주간으로는 WTI 0.5% 내렸고, 브렌트유는 1.8% 하락했다. OPEC은 지난 해 말 감산에 합의한 이후 이를 이행하고 있지만 감산에 동참한 비OPEC 산유국들이 감산 약속을 다 이행하고 있지는 않은 편이다. 또한 미국의 셰일유 생산이 연초 유가 반등 이후 증가하며 OPEC의 감산 효과를 반감시켜 지난 2주간 하락세를 지속해왔다.그러나 전일 사우디 아라비아 관계자들은 대미 원유 수출이 3월 들어 전월 대비 하루 평균 30만배럴(bpd) 줄었고, 향후 수개월간 이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우디측은 또 감산 합의 이행으로 사상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미국의 재고 수준 하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리포우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앤드류 리포우 대표는 "미국내 원유 재고는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이라며 "최근 유가 하락세에 따른 일부 숏커버링이 이날 유가 상승세를 지지했다"고 지적했다.그러나 사우디의 아시아권 원유 수출은 지난 1월 이후 5% 이상 늘어 대조를 보였다.시장 트레이더들은 OPEC의 감산 연장이나 추가 감산이 없다면 유가는 추가 하락할 리스크가 있다는 입장이다.제프리스는 고객 노트를 통해 "글로벌 재고를 정상 수준으로 낮추려는 OPEC의 목표는 6 30일 이전 달성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같은 분위기로 시장참여자들의 상당수는 이번주 쿠웨이트에서 개최될 OPEC의 감산 모니터링 회동을 포함해 OPEC 감산 연장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에너지 정보업체인 베이커휴즈는 미국의 주간 원유 시추공 수가 21개 늘어난 625개로 집계하고, 이같은 증가세가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원유 시추공 수가 10주째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4(뉴욕시간) 혼조세로 주말장을 닫았다. 주간 기준으로는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3% 안팎으로 크게 밀렸다. 남미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전망은 대두와 옥수수 시장에 지속적인 부담이 됐다. 대두 선물은 남미의 공급 확대 전망이 미국의 견고한 주간 수출 지표를 압도하며 1.5% 넘게 하락했다. 이날 낙폭은 지난달 16일 이후 일일 최대폭이며, 15거래일 중 13일이나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부에노스아이레스 곡물거래소는 아르헨티나의 2016~17 시장연도 대두 생산 전망치를 기존의 5480만톤에서 5650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일 발표된 미국의 주간 수출 지표가 예상을 웃돌았지만 브라질에 이어 아르헨티나의 생산 증가 전망이 나오면서 빛이 바랬다. 커먼웰스뱅크 오브 오스트레일리아의 토빈 고레이 농업전략부문 디렉터는 "투자자들은 남미의 생산 확대 소식이 얼마나 더 오래 이어질 지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미 뿐만 아니라 미국의 파종 확대 전망도 글로벌 공급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며 대두 선물을 압박했다. 이날 브로커리지인 알렌데일은 미국의 대두 파종을 사상 최대 규모인 88825000에이커로 추산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투자자들은 금요일(31) 미국 정부가 발표할 파종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옥수수 선물도 남미 곡물이 수 개월래 시장에 쏟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사료용 곡물 시장까지 짓누르며 이번주 5거래일 내리 하락했다. 이날은 10주 저점(부셸당 3.5525달러)까지 후퇴했다. 대두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주간 수출이 기대 이상이었지만 공급 우위 전망에 압박받은 시장에 별반 도움이 되지 못했다. 농부들이 수 주 내로 파종작업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미 중서부 지역의 토양 조건이 개선된 것도 추가 부담이 됐다. 반면 소맥() 선물은 전일 2개월 반래 저점을 기록한 뒤 저가 매수세가 촉발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미국의 건조한 대평원 남부 소맥 벨트에 다음주까지 경작에 유리한 비 예보가 내려진 것은 랠리를 제한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은 0.5센트, 0.14% 내린 부셸당 3.5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은 3.75센트, 0.89% 오른 부셸당 4.24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은 15.25센트, 1.54% 빠진 부셸당 9.7575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가 3.2%, 소맥이 2.6%, 대두가 2.5% 하락했다. 소맥과 대두는 3주 연속 후퇴했다.

 

<골드>

금값이 24(현지시간) 미국 하원의 헬스케어법안 표결을 앞두고 달러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 금은 주간 기준으로도 2주 연속 올랐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가 추진하는 정책들을 의회에서 법률로 만드는 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를 둘러싼 우려로 달러는 통화바스켓 대비 7주 최저 수준 부근에 머물렀다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금은 이번주 달러, 미국 국채 수익률, 그리고 증시 하락으로 반사이익을 취했다. 트럼프가 헬스케어 개혁법안의 의회 통과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의 감세와 인프라 투자 확대 공약 이행 가능성에 대한 믿음에 손상을 가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28 0.3% 오른 온스당 1248.54달러에 거래됐다. 금은 주간 기준 1.6% 올랐고 전일엔 장중 한때 1253.12달러까지 전진, 2 28일 이후 고점을 기록했다.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온스당 1248.50달러에 마감됐다.트럼프는 자신이 추진하는 헬스케어 개혁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며 이날 의회에서 표결 강행을 결정했다로직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 빌 오닐은 "금은 헬스케어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것이라는 게 상당히 확실해져가는 상황에서 약간 더 선전한 것처럼 보인다"면서 "법안 통과 실패 전망이 시장 전반을 움직이는 힘이다"라고 말했다.그는 "지금 금을 보면 하루 하루 시장내 감정적 움직임의 원인이 될 많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면서 "그러나 앞을 내다보자면 우리는 강세 입장을 갖고 있으며 나는 1300달러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금을 지지하는 것으로 판명될 많은 일들이 생길 수 있음을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미국 의회에서 헬스케어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금값은 약 1250달러선에 자리잡고 있는 기술적 저항선을 돌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내다봤다.MKS PAMP의 팀 브라운은 노트에서 "시장이 앞으로 며칠 뒤 1250달러 위에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면 우리는 금값이 1259.50달러에 위치해 있는 200일 이동평균을 시험하는 것을 보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시장의 관심은 미국 의회 이외에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도 쏠렸다. 이날 찰스 에반스, 제임스 블라드, 그리고 윌리엄 더들리 등 세명의 연준 관리들이 공개 발언을 했다.연준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가운데 하나인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경제가 안정적이며 실업의 추가 감소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감안할 때 연준의 섬세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값은 최근 연준의 금리 인상이 일부에서 두려워하는 것보다 더 서서히 진행될 것이라는 견해로 지지받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의 블라드 총재는 3월에 한 차례 금리를 올린 데 이어 올해 한번 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두차례 더 올리더라도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속>

구리가 24(현지시간)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칠레 에스콘디다광산의 근로자들이 파업을 끝내고 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하락했다. 구리는 주간 기준으로 2% 내렸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가격은 BHP 빌리턴의 에스콘디다 구리광산 파업이 종료됐다는 소식으로 전일 일시 하락세를 보인 뒤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이날 오후 하락흐름을 재개했다.에스콘디다광산의 파업은 43일간 지속됐다.줄리우스 베이어의 상품 분석가 카르스텐 멘케는 "구리는 파업을 앞두고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었다. 지금 나는 구리 가격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투자자들은 이번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헬스케어법안이 의회에

서 통과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법안 통과 실패는 트럼프가 향후 미국 행정부 경제 어젠다의 중심이 재정 조치들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지지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단스케방크의 상품 분석가 젠스 페더슨은 "시장은 트럼프가 추구하는 대규모 인프라 지출 가능성을 가격에서 배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그는 "만일 트럼프가 헬스케어법안 통과에 이토록 어려움을 겪는다면 예산, 인프라 지출, 그리고 세금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일이 전개될 것인가?"라고 물었다.상품시장은 트럼프가 인프라 지출을 확대할 것이라는 예상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파르게 올랐다.LME의 구리 기준물은 0.4% 내린 톤당 5804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주간 기준 2% 하락했다.LME가 승인한 창고의 구리 재고는 3 2일 이후 63%나 급증, 312525톤으로 늘었다. 당장 구매 가능한 재고량은 두배로 확대됐다.기술적으로 볼 때 구리는 톤당 5959달러에 자리잡고 있는 주간 차트상 200일 이동평균에서 저항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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