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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4/0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787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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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09:17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4(이하 현지시간) 1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갓길에 머무르며 타이트한 박스권 거래가 이어진 끝에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번주(6~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팽팽한 설전이 예고된 가운데 세제 개혁 등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 이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것도 투자자들의 관망장세에 일조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19% 오른 2689.24, S&P500지수는 0.06% 상승한 2360.16, 나스닥지수는 0.07% 전진한 5898.61로 장을 닫았다. S&P500지수 내 11대 업종지수 중 7개가 상승했다. 이중 유가 상승에 지지받으며 S&P500 에너지업종지수(+0.71%)가 가장 호조였다. 반면 랄프로렌이 뉴욕의 피프스 애비뉴 매장을 폐쇄하고 감원 계획을 발표한 뒤 주가가 4.46% 급락, 소매주의 약세를 주도했다.이 소식에 온라인 쇼핑몰에 점유율을 뺐기고 있다는 신호가 강화되며 다른 백화점 주가도 곤두박질쳤다. 노드스트롬이 5.51%, L브랜드가 4.43%, 콜스가 3.73%, 메이시스가 2.53% 동반 급락했다. 포트피트 캐피탈 그룹의 킴 포레스트 선임 증시 리서치 분석가는 "시장의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개선, 또는 악화 전망 중 하나를 택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레스트는 내주부터 본격 개막할 1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까지는 관망 입장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하락세를 이어가던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인프라 법안 규모가 1조달러가 넘을 수 있고, 행정부가 도드-프랭크 은행규제법의 중대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뒤 일중 저점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산업과 소재주의 반등에 큰 도움이 됐다. S&P500 산업업종지수는 0.19%, 소재업종지수는 0.4% 각각 상승했다. 세계 최대 중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라의 주가는 다우지수 내 최대폭인 2.02% 전진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은행 규제 완화 발언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의구심을 풀지 못하며 금융업종지수가 0.2%, 하위지수인 은행지수가 0.34% 각각 후퇴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씨티그룹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뒤 0.64%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 기업 정책 공약이 지난해 118일의 대선 이후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들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지만, 헬스케어 개혁법안의 실패 이후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의회에서 정책들을 밀고 나가는 데 고전하고 있다는 우려는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글렌메데의 제이슨 프라이드 투자 전략 부문 디렉터는 "시장이 현실에 눈뜨면서 아마도 우리는 조정기간을 거칠 것이다. 변동성과 투자자 관망이 늘어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엔비디아는 퍼시픽크레스트가 투자의견을 '업종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한 뒤 7.01% 급락, S&P500과 나스닥 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통화>

안전자산인 엔화가 4(현지시간) 이번주 개최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간 정상회담이 논쟁의 장으로 변할 가능성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커지면서 달러에 1주 고점, 그리고 유로에 4개월 반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트럼프는 지난해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취임 첫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명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이 같은 공약은 이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주 CNBC 방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통화가치가 저평가된 것으로 간주되는 국가들을 처벌하기 위한 정부 권한의 범위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제프리스의 FX 담당 매니징 디렉터 브래드 벡텔은 "트럼프와 시진핑 두 사람이 환율 가운데 어떤 요소에 포커스를 맞출지, 또는 환율 조작국에 관한 수사적 표현을 강화하기 위해 그들이 어떤 구체적 조치들을 고려할 것인지 알아내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시장은 전일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발생한 지하철 폭탄 사고, 7일 발표될 미국의 3월 비농업고용보고서, 그리고 이달 말 실시되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도 반응을 보였다.뉴욕시간 오후 3 36분 달러/엔은 0.14% 내린 110.71엔을 가리켰다. 앞서 장중 저점은 110.27엔으로 1주 최저로 밝혀졌다.이날 나온 경제 데이터들은 대체적으로 달러에 긍정적이었다. 미국의 2월 무역적자는 436억달러로 예상보다 큰 폭 감소했고 공장 주문은 0.1% 증가, 3개월 연속 늘었다. 이 같은 데이터들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올해 몇차례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을 온전히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포렉스 닷 컴의 리서치 헤드 제임스 첸은 "우리의 전망은 미국 경제에서 이 같은 긍정적 추세의 지속, 그리고 전반적 경제 데이터의 지속적인 개선을 향해 기울어져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 시나리오는 연준의 금리 인상 가속화와 향후 달러의 추가 강세라는 잠재적 가능성을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유로도 엔화에 하락했다. 유로/엔은 117.43엔까지 후퇴, 작년 11 22일 이후 최저를 기록한 뒤 낙폭을 줄여 이 시간 118.12엔으로 0.16% 내렸다. 유로/달러는 이 시간 0.02% 오른 1.0670달러에 거래됐다. 유로는 앞서 달러에 3주 저점인 1.0637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했다. 한편 호주 중앙은행(RBA)이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1.5%에서 동결한 것은 서프라이즈가 아니었다. 그러나 호주 달러는 RBA가 호주의 고용 및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해 크게 자신하지 않고 있다는 힌트를 보낸 뒤 하락했다.호주달러/US달러는 $0.7545까지 하락, 3주 저점을 찍은 뒤 이 시간 0.54% 내린 $0.7560에 호가됐다. 호주달러는 4개월 고점인 $0.7750을 기록한 뒤 지난 2주에 걸쳐 꾸준한 하락흐름을 보였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4(뉴욕시간) 하락세로 마감했다. 옥수수 선물은 미 정부측이 발표한 올해 파종 축소 전망에 지지받으며 전일 3주래 고점에 오른 뒤 이날 차익실현 매물이 몰리며 1.3%나 하락했다. 중서부 남부 옥수수 벨트에 최근 수 일간 비가 내린 뒤 파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미 농무부(USDA)는 내주 미국의 파종 진전 추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두 선물은 미국의 사상 최대 규모 파종과 남미의 광대한 추수 전망에 지속적으로 압박받으며 1년 저점으로 하락세를 견지했다. 일중 저점은 부셸당 9.3650달러로 지난해 48일 이후 최저치다. 그러나 연일 하락세로 트레이더들이 추가 매도를 주저했고, 신저점을 작성한 뒤 일부 기술적 매수세가 촉발되며 낙폭을 대부분 만회한 뒤 약보합권에서 장을 접었다. US커뮤니티스의 돈 루즈 대표는 "이미 수많은 부정적 뉴스들이 대두 시장에 반영된 상태"라고 전했다. 소맥 시장은 혼조세였다. CBOT 소맥() 선물은 장내 스프레드 거래로 캔자스시티 경질 적색 겨울밀(HRW)에 매력이 떨어지며 약 0.2% 하락했다. 숏커버링 등 기술적 매수세에 지지받은 캔자스시티 HRW 5월물은 약 0.7% 상승했다. 전일 USDA가 발표한 미국의 겨울밀 우수등급 비율은 51%로 전년 동기(59%) 대비 하락했다. 이는 또 정부측이 마지막으로 발표한 지난해 11월말의 58%에도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그러나 USDA가 추가 발표한 주별 데이터는 광범위한 비가 내린 뒤 캔자스와 오클라호마, 텍사스와 콜로라도주의 우수등급 비율이 지난주 대비 개선됐음을 가리켰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은 4.75센트, 1.29% 내린 부셸당 3.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은 0.75센트, 0.18% 밀린 부셸당 4.27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은 0.5센트, 0.05% 빠진 부셸당 9.3775달러로 장을 끝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1.6% 상승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2%나 올랐다. 미국의 원유와 정제유 재고 감소세 전망과 예상치 못한 북해 부자드 유전의 생산 중단 소식에 유가가 지지받는 모습이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5월물은 뉴욕시간 79센트, 1.57% 오른 배럴당 51.0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9.88달러~51.16달러.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은 1.05달러, 1.98% 상승한 배럴당 54.17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2.73달러~54.26달러. 6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2.66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2.41달러에서 확대됐다.WTI와 브렌트유는 이날 지난 3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주 4개월 최저치를 기록한 뒤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감산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유가는 지난 연말 OPEC의 감산 합의 이후 대비로는 9%나 상승폭을 회복했다.리터부시 앤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대표는 "OPEC의 감산 이행률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고 다음주 공개될 관련 보고서도 이를 확인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하루 18만배럴의 산유 능력을 가진 영국의 북해지역 부자드 유전이 일시 생산을 중단했으며,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소식통은 하루 이틀 뒤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했다.아울러 세계 1위 석유 소비국인 미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주간 재고가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 것도 유가에는 긍정적이었다.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서 시장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내 원유재고가 40만배럴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50만배럴과 110만배럴이 줄며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이날 장이 끝난 뒤 발표되며,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지표는 내일(45) 오전에 공개된다.코메르츠방크의 상품분석가인 카스텐 프릿츠는 "지난 수주간 재고가 감소세를 보인 바 있어 미국의 재고 지표를 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USB의 분석가 지오바니 스타우노보는 글로벌 재고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OPEC이 예상보다 감산을 잘 이어가고 있고 최근 지표도 이같은 노력이 잘 진행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브렌트유가 3개월 내에 배럴당 60달러 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

금값이 4(현지시간) 달러 약세 분위기 속에 한달 고점까지 전진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금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프라 지출과 규제완화에 대해 공격적인 계획을 밝힌 뒤 한달 고점에서 후퇴했다.금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단시일 내 금리 인상 견해를 재평가하게 만든 미국의 경제 데이터 발표 후 달러가 약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이날 장중 2 27일 이후 고점인 온스당 1261.15달러까지 전진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전일 발표한 전국 제조업활동지수는 2월의 57.7에서 357.2로 하락했다. 또 지난달 미국의 자동차 판매는 1.6% 감소했다고 자동차 업체들이 보고했다.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행정부가 은행 규제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가 제안한 인프라 법안 규모가 1조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밝힌 뒤 금은 장중 고점에서 후퇴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8 0.27% 오른 1256.28달러를 가리켰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4% 전진, 온스당 1258.40달러에 마감됐다.코메르츠방크는 노트에서 "금은 다시금 기술적으로 중요한 200일 이동평균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메르츠방크는 "금은 시장 참여자들의 분위기를 압박한 미국의 부진한 3월 자동차 판매뿐 아니라 증시와 채권 수익률 하락으로부터 이득을 얻었다"고 설명했다.투자자들은 이번주 열릴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그리고 이달중 실시될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계속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전일 14명의 사망자와 50명의 부상자를 낸 러시아 상트 페테르스부르크 지하철 폭탄 사고는 전세계적으로 보안 우려를 확산시켰다. 이는 불확실성 시기의 안전자산으로 간주되는 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를 통해 확인될 수 있다. 이 펀드의 금 보유고는 지난달 31일의 832.32톤에서 3 836.77톤으로 0.53% 늘었다.RBC 도미니언 증권은 노트에서 "우리는 물리적 금 상장지수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다시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펀더멘탈상 긍정적인 신호로 간주한다"면서 "지정학적 우려, 전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낮은 수준의 실질 금리, 그리고 확대되고 있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전망때문에 자금 유입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RBC 도미니언 증권은 "하지만 우리는 2017 2분기에 접어들면서 계속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2분기는 계절적 측면에서 전형적으로 약한 시즌"이라면서 "그리고 금값이 온스당 1260달러에 접근하면서 올해 기술적 저항을 목격했다"고 덧붙였다기술적 측면에서 금이 2 27일 기록한 고점인 1263.80달러를 향해 나갈 모멘텀을 얻기 위해서는 현재 1259달러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마감될 필요가 있다고 차트 분석가들은 지적한다.

 

<금속>

아연이 4(현지시간) 3주 저점까지 후퇴한 뒤 최대 소비국인 중국에서의 부진한 수요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베팅에 힘입어 반등했다. 구리는 1주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스탠다드 차타드의 금속 분석가 니콜라스 스노우든은 "우리는 금속 시장 전반에 걸쳐 계속 홀딩 패턴(holding pattern)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국내 수요 상황이 앞으로 한달 내지 두달간 어떻게 진화될 것인가와 주로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그는 "과반수 제련된 금속의 물리적 시장은 여전히 아주 소프트하며 중국의 수요가 강화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가격에 더 많은 압력이 가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스노우든은 "우리는 제련된 아연시장이 2분기에 타이트해질 것으로 계속 생각한다"고 말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기준물은 1% 오른 톤당 2736달러에 마감됐다. 아연은 장 초반 2702달러까지 후퇴, 3 14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한 뒤 회복됐으며 전일에는 2.2% 하락했다.LME의 아연 스프레드 확대는 시장에 충분한 양의 제련된 아연이 공급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LME 아연 3개월물에 대한 현물의 디스카운트 폭은 톤당 27달러로 2015 10월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LME의 구리 기준물은 0.4% 전진, 톤당 5778달러에 장을 마쳤다. 구리는 앞서 3 27일 이후 저점인 573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상승세로 전환됐다. 구리는 전일 5785달러에 위치한 100일 이동평균 아래로 후퇴하면서 1.5% 하락 마감했다.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칠레 에스콘디다광산은 3월 말 파업을 끝내고 생산을 재개했다. 그러나 이 광산이 완전한 생산 능력을 회복하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광산을 소유한 BHP 빌리턴의 고위 임원이 밝혔다.세계 구리 시장은 올해 약간의 공급 부족을 겪을 수 있지만 미국의 보호주의정책 시행 가능성 등 위험 요소들 때문에 가격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채광업체 안토파가스타의 최고 경영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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