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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4/13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685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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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10:2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2(이하 현지시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와 금리 관련 발언이 시장을 흔들며 하락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29% 내린 2591.86, S&P500지수는 0.38% 밀린 2344.93, 나스닥지수는 0.52% 빠진 5836.16으로 장을 닫았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중기적인 트렌드의 기준이 되는 50일 이동 평균을 하회했다. 종가 기준으로 벤치마크 S&P500지수가 50일 이동 평균을 하회한 것은 미국 대선 당일이었던 지난해 118일 이후 처음이다. 오후 들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가 너무 강력해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밝힌 뒤 달러지수와 2년물 국채 수익률이 일중 저점으로 가파르게 하락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심리적으로 중요한 2.30% 레벨이 무너졌다. 엔화 대비 달러는 지난해 11월 이후 저점을 찍었고, 금 선물가(6월 인도분)는 지난해 1110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안전 자산으로 옮겨가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들도 막판에 낙폭을 확대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 변동성지수(VIX) 4.64% 오른 15.77에 마감, 장내 불안감이 확산됐음을 시사했다. S&P500지수 내 11대 업종지수 중 산업(-1.32%)과 소재(-1.22%), 금융(-0.89%) 등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면 방어주로 간주되는 유틸리티(+0.74%)와 필수소비재(+0.45%), 텔레콤 서비스(+0.57%) 등에 매수세가 몰렸다. 투자자들은 1분기 기업 실적이 월가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켜 줄 지 여부도 주시하고 있다. JP모건과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은 내일(13) 1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의 비공식 개막을 알린다. 톰슨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1분기 기업 순익이 10%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램킨 웰스 매니지먼트의 마크 램킨 최고경영자(CEO) "단기적으로 시장은 어닝보다는 정책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결국 시장은  어닝을 따르게 된다"고 강조한 뒤 두 자릿수 비율에 가까운 실적 개선이라면 전액 투자가 유지되겠지만, 가벼운개선이라면 보다 방어적인 투자 흐름이 대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민간인들에 대한 화학무기 사용의 보복으로 미국은 지난주 시리아 공군기지에 미사일 폭격을 가했다. 미국 정부는 러시아가 시리아 정부를 비호하고 있다며 러시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국에 북한과 평화적인 해결점을 찾도록 촉구했다. 앞서 북한은 미 해군 항공모함이 서태평양 한반도 인근으로 이동한 가운데 미국의 도발이 계속될 경우 핵공격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상황이 감세와 규제완화, 인프라 투자 확대 등 트럼프 행정부의 친 기업 정책 추진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앞서 뉴욕증시는 지난해 11월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이후 그의 공약에 대한 기대감 속에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해왔다.  퀄컴은 중재 재판을 통해 캐나다 블랙베리가 초과지급한 로열티 81490만달러를 토해내게 된 뒤 주가가 3.54% 급락했다. 반면 미 증시에 상장된 블랙베리의 주가는 15
.97%
치솟았다. 델타항공은 분석가 예상을 웃돈 1분기 순익과 기대 이상의 2분기 승객 단위 매출 전망치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증시의 하락세에 편승하며 0.53% 후퇴했다.


 


<통화>


달러가 12(현지시간) 미국 달러와 금리에 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장 후반 낙폭을 키우며 폭넓게 하락했다. 달러는 트럼프의 발언이 전해지기 전에도 이미 고조된 지정학적 긴장으로 투자자들의 위험성향이 제약되면서 엔화에 거의 5개월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은 금리가 낮은 수준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지만 달러가 "너무 강력해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미국 경제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WSJ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번주 발간될 재무부 보고서에서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의장을 존경하고 있다면서 내년 그녀의 임기 만료 후 재지명 가능성을 열어뒀다. BK 자산운용의 매니징 디렉터 캐시 린은 "시장이 큰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나는 과잉 반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트럼프는 미국의 대중들이 그가 무역 문제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인식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베팅에 대해 단지 헤징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린은 또 트럼프의 코멘트는 장기적으로 달러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달러는 이번주 지정학적 긴장 때문에 투자자들이 엔, 미국 국채, 금 등 안전자산으로 몰리면서 매일 하락했다. 린은 "달러는 이미 압력을 받고 있다. 때문에 나는 추가 압력의 모든 핑계들이 달러가치를 한층 더 떨어뜨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엔화는 전일 달러에 1% 넘게 오르며 3개월래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고 달러/엔은 작년 1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110엔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장 초반 달러/엔은 11 17일 이후 저점을 찍었다. 달러는 트럼프의 발언이 전해지며 추가 하락했다. 뉴욕시간 오후 3 59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100.240으로 0.47% 하락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37% 내린 109.19엔에 거래됐다. 또 유로/달러는 0.53% 오른 1.0658달러를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2(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초반 오름폭을 반납하고 하락 마감됐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렸다.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소폭의 증가 예상과 달리 감소세를 보였지만 WTI 집하지인 쿠싱지역 재고는 증가세를 기록하며 시장내 공급이 여전히 우위에 있음을 시사하자 유가가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시장참여자들은 또 미국내 원유 생산량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경계감을 늦추지 않는 분위기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 원유 재고가 1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220만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와 정제유 주간 재고 역시 예상보다 많은 300만배럴과 220만배럴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반면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재고는 276000배럴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5월물은 29센트, 0.54% 내린 배럴당 53.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52.98달러~53.76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37일 이후 최고치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은 37센트, 0.66% 하락한 배럴당 55.86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5.67달러~56.65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1개월 최고 수준이었다. 6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2.34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2.44달러에서 다소 축소됐다. 이날 유가는 장 초반 사우디 아라비아가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과 일부 비OPEC 회원국들에 대해 감산 연장에 동참토록 압박하며 6월로 끝나는 감산이 6개월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였었다. 그러나 사우디의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원유 선적량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의 셰일유 생산량과 재고 증가세는 유가에 부담이 되며 상승폭을 제한했다. 시장분석가들과 트레이더들은 장기 펀더멘털은 아직 강력한 편이며, 정유시설 점검시즌이 끝나가면서 글로벌 재고는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ABN 암로의 한스 반 클리프는 "주된 이슈는 과연 OPEC이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라며 "논리적 전망은 유가 하락을 막기 위해 OPEC이 감산 연장을 결정할 것이란 추정"이라고 말했다. 클리프는 그러나 "만약 OPEC이 감산 연장을 못할 경우 공급과잉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유가에 대한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은 지난 해 말 하루 평균 180만배럴(bpd) 1월 초부터 6월 말까지 6개월간 감산키로 합의하고 이를 이행하고 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2(뉴욕시간) 소맥()만 제자리 걸음에 그쳤을 뿐 전반적으로 오름세로 마감했다. 대두 선물은 미국 정부가 글로벌 재고 추산치를 상향 조정한 뒤 전일 1년 저점(부셸당 9.2975달러)으로 하락했지만 이날 저가 매수세와 상품 펀드의 숏커버링이 강화되며 거의 1% 반등했다. 옥수수 선물도 숏커버링을 포함한 기술적 매수세와 함께 미 중서부의 날씨 불확실성에 추가 지지받으며 약 0.7% 상승했다. 다만 곡물 시장의 강세에 편승해 상승하던 소맥 선물은 막판 기술적 매도세에 압박받으며 오름폭을 모두 반납했다. 프랑스 공식 곡물 공급기관인 프랑스아그리메(FranceAgriMer)가 이번 시즌(2016~17 시장연도)의 프랑스 연질 소맥 재고를 지난달 추산치에서 40만톤 축소한 260만톤으로 내다본 것은 시장을 일부 지지했다. 분석가들은 남미의 광대한 추수와 올해 미국의 파종 확대 등 비관적인 펀더멘털이 이미 대부분 대두 시장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전일 미 농무부(USDA)는 월간 수급보고서에서 브라질의 생산 전망치를 지난달 보고서에서 예측한 1800만톤에서 11100만톤으로 상향 추산했다. 또 아르헨티나의 대두 생산 전망치를 3월의 5550만톤에서 5600만톤으로 끌어올렸다. 남미의 추수 확대 흐름을 반영하며 이번 시즌 글로벌 대두 재고는 3월의 8282만톤에서 8741만톤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시장 기대치(8391만톤)를 크게 웃돈 수준이다. 리스크 매니지먼트 코모디티스의 브로커인 빌 젠트리는 "나는 시장이 아마도 사상 최대 규모의 남미 생산 전망을 반영했다고 보며, 이제 이같은 예상이 실제 실현될 지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레이더들은 미국의 올해 옥수수, 대두 파종으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다. 특히 핵심적인 중서부 곡물 벨트의 날씨 전망으로 포커스가 집중되고 있다. USDA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옥수수 파종은 3% 완료되며 5년 평균에 부합했다. 그러나 이번주 비가 내리면서 중서부 일부 지역의 현장 작업이 늦춰졌다. 또 다음주까지 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파종 지연 우려가 조성됐다. 통상적으로 옥수수 파종작업이 대두보다 먼저 이뤄진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은 2.5센트, 0.68% 오른 부셸당 3.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은 전일 종가 대비 보합인 부셸당 4.33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은 8.5센트, 0.90% 상승한 부셸당 9.477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이 12(현지시간) 정치적 긴장 고조로 5개월 고점을 기록한 뒤 달러가 손실을 회복하면서 안정세를 나타냈다. 귀금속과 같은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대체적으로 온전히 유지됐다. 한반도와 중동에서의 높은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없었을 경우 보
다 밝아질 글로벌 성장 전망을 흐리게 했다. 다가오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우려도 계속됐다. RBC 자산운용의 매니징 디렉터 조지 게로는 "기술적 강세 요인과 정치적 우려가 온순한 금리, 금리 인상에 대한 연방준비제도(FED)의 신중한 입장, 그리고 중동과 북한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 여러 지역의 긴장에 더해지면서 금이 마침내 우리가 기대했던 1275달러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8 0.11% 오른 온스당 1275.49달러를 가리켰다. 금은 앞서 11 10일 이후 고점인 1279.80달러까지 전진한 뒤 상승폭을 줄였다. 금은
전일에도 거의 2%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3% 전진, 온스당 1278.1달러에 마감됐다. 골드만 삭스는 노트에서 "우리는 온스당 1276달러에서 금의 단기 하락을 보고 있으며 우리의 향후 3개월, 6개월, 12개월 후 가격 목표는 각기 온스당 1200/1200/1250
달러"라고 밝혔다. 골드만 삭스는 "트럼프 관련 주식 거래가 추가로 풀리거나 고조된 지정학적 긴장이 심화돼 앞으로 몇주간 금값을 더 밀어올릴 가능성이 있지만 향후 3개월을 내다보면 미국의 견고한 성장 데이터 개선과 그로 인한 실질 금리 상승이 금값을 끌어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전일 통화바스켓 대비 하락했던 달러는 이날 보합세를 보였다. 그러나 시장에선 투자자들의 달러 매도를 촉발시켰던 전반적인 위험 회피 분위기가 여전히 우세한 상황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한은 전일 미국의 침공 신호가 있을 경우 미국에 핵무기 공격을 가하겠다고 경고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 미국과 러시아간 신뢰가 침식됐다고 말했다. 프랑스 대통령 선거전에서는 중도파 에마뉘엘 마크롱과 극우파 마린 르펜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좌파인 장 뤽 멜랑숑이 상위 4강 후보로 부상하면서 일부 여론조사기관들은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에서 가장 극단적인 시나리오가 펼쳐질 가능성을 계산하고 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11일 현재 842.41톤으로 전일비 0.50% 늘었다. 이번주 이 펀드의 금 보유고는 약 6톤 늘었다.


 


<금속>


구리가 12(현지시간) 금융시장 전반의 일시적 회복흐름이 추진력을 상실한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 및 미국의 수요 증대 기대감 약화로 압박받으며 3개월 저점까지 후퇴했다. 구리는 이번주 북한과 중동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되면서 다른 경기순환 자산들과 함께 하락했다. 주식은 이날 초반에는 최근의 손실을 일부 회복했지만 빠른 속도로 모멘텀을 상실했다. 구리는 계속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단스케방크의 분석가 젠스 페더슨은 "구리는 작년 미국 선거 이후 미국의 인프라와 국방 지출에 관한 특정 스토리 때문에 아주 강력한 랠리를 전개했다"면서 "때문에 그 같은 스토리가 실제로 구리에 도움을 주지 않는 상황에선 위험 추구 성향이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초금속들은 위험 기피 성향, 그리고 어쩌면 트럼프 인프라 계획의 구체적 내용 결여를 둘러싼 일부 성급함 때문에 비교적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구리는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그의 인프라 지출 확대공약을 기반으로 몇달간 랠리를 펼치며 2015년 중반 이후 고점까지 전진했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2.1% 내린 톤당 5628달러에 마감됐다. 앞서
구리는 1월 초 이후 최저인 5615달러까지 후퇴한 뒤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LME 데이터에 따르면 LME에 등록된 창고의 알루미늄 재고는 11일에 13575톤 감소,2008년 말 이후 최소 수준으로 축소됐다. LME의 알루미늄은 1.2% 하락, 톤당 18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LME의 니켈은 1.1% 후퇴한 톤당 9735달러, 아연은 1.4% 오른 톤당 2605달러에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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