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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4/2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1008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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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09:4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24(현지시간) 주말 실시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시장이 선호해 온 중도파 후보인 에마뉘엘 마크롱이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아시아, 유럽 시장을 따라 안도 랠리를 펼치며 1%가 넘는 가파른 상승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와 사상 최고 종가를 모두 경신했다. 1차 투표 결과를 대부분 정확하게 예측했던 최신 여론조사들에 따르면 친 유럽연합(EU) 후보인 마크롱은 내달 7일 실시될 결선 투표에서도 극우정당 경쟁자인 마린 르펜 후보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센트 프라이빗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토머스 하인린 글로벌 투자 전략가는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어느정도 정확하다는 것이 가장 주효했다. 그렇기에 중요 이벤트들을 예측하며 자산 배분에 나설 수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금융시장의 움직임은 투자자들이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지난 수 일간 유지했던 방어적인 투자 베팅을 풀고 있음을 시사했다. 유로전 은행업종지수는 7.4% 급등했고, S&P500 은행업종지수도 2.8% 상승했다. 웰스파고 펀드 매니지먼트의 브라이언 제이콥슨 수석 포트폴리오 전략가는 "투표 결과가 프렉시트 공포를 경감시켰고 금융주를 주도로 전형적인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우리는 장애물을 넘었고, 이제 경주로는 좀 더 환해졌다"고 말했다. 백악관이 재정적자를 줄이는 것보다 감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행 5%인 법인세를 15%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뒤 뉴욕증시의 주요지수들은 일중 고점 수준으로 올랐다. 유효 법인세율은 폭넓게 달라질 수 있으며 낮게는 0%까지 인하될 수 있다. 이날 다우지수는 1.05% 오른 2763.89, S&P500지수는 1.08% 상승한 2374.15, 나스닥지수는 1.24% 전진한 5983.82로 장을 닫았다. 글로벌 증시를 추적하는 MSCI ACWI(All-Country World Index)는 장중 사상 최고치(453.7)를 경신한 뒤 1.56% 상승한 453.50에 거래됐다. 이제 투자자들은 봇물이 터진 1분기 기업 실적보고 시즌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주에는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2.3%)과 마이크로소프트(MS/+1.7%) 190개가 넘는 기업실적이 예정돼 최소 10년래 가장 바쁜 한 주가 예상되고 있다. 톰슨로이터 I/B/E/S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 보고를 마친 100 S&P500 상장 기업들중 77%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S&P500 대기업들의 전체 1분기 순익은 약 11% 증가, 2011년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실적보고 시즌의 개막 당시 전망치(+10.2%)에서도 개선된 것이다. 의료기기 제조사인 C.R.바드(C.R. Bard)는 미국의 의료 장비 공급업체인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4.4%) 240억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한 뒤 19.5% 폭등했다.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받아들이면서 안전 자산이 취약했다. 금 현물가는 0.6% 하락한 온스당 1276.10달러에 거래됐다. 엔화도 달러 대비 0.58% 후퇴한 109.73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 변동성지수(VIX) 3.79포인트, 25.91% 급감한 10.84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14일 이후 최저치다.

<통화>

유로가 24(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중도 성향 후보인 에마뉘엘 마크롱이 1위를 차지한 데 힘입어 달러에 가파르게 상승했다. 안전자산인 엔화는 큰 폭 하락했다. 뉴욕시간 오후 3 34분 유로/달러는 1.26% 오른 1.0861달러를 가리켰다. 유로는 전일 치러진 프랑스 대선 결과가 알려진 직후 5개월 반 고점인 1.0935달러까지 전진했다가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다. 여론조사는 시장이 선호하는 마크롱이 2주일 뒤 실시될 결선 투표에서 극우파 후보 마린 르펜에 최대 30% 앞서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의 향후 유로 재매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유로는 달러 대비 장중 한때 상승폭을 2%까지 확대했었다. TD 증권의 선임 통화 전략가 마젠 아이사는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2차 투표에서 마크롱이 패배할 것으로는 믿기 어렵다"면서 투자자들은 지금 관심을 목요일 열리는 ECB 회의로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랑스 대선 결과는 지난해 6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한 브렉시트 국민투표,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인해 제기된 반() 기성체제 성격의 충격 재발 가능성을 축소시켰다.
웨스트팩 뱅킹 코프의 선임 통화 전략가 리차드 프라눌로비치는 유로가 고점에서 후퇴한 것은 대선 2차 투표에서 마크롱이 르펜을 꺾을 것이라는 견해에 대한 의문 보다는 차익실현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프랑스 은행 크레딧 아그리콜의 전략가들은 그들의 포지셔닝 측정 기준은 지난주 대부분의 기간에 유로가 매수됐음을 가리키며 이는 많은 시장 플레이어들이 유로에 대한 이전의 숏 베팅을 이미 닫았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대선 결과에 전세계적으로 시장이 위안을 받으면서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엔화를 포기했다. 이 시간 유로/엔은 119.20엔으로 1.9% 올랐고 달러/엔은 109.74엔으로 0.61% 전진했다. 달러/엔의 장중 고점은 110.62엔으로 거의 2주 최고로 집계됐다. 프랑스 대선 1차 투표는 반() 유럽연합(EU) 정책을 내건 극우파 후보와 극좌파 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맞붙게 되는 상황을 예방했다는 점에서 시장에 위안을 안겨줬다. 리버프론트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인터내셔널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디렉터 크리스 콘스탄티노스는 "(극우파) 르펜과 (극좌파) 멜랑숑이 맞붙게 되는'악몽과 같은' 시나리오는 테이블에서 치워졌다"고 말했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앞서 5개월 반 최저인 98.908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여 이 시간 0.87% 내린 99.109를 가리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24(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하락세를 견지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렸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연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러시아의 생산량 증가 가능성이 유가를 압박했다. 러시아 관리들 발언과 업계의 투자계획 내용에 따르면 러시아는 감산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생산량은 30년래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티 퓨처스의 팀 에반스는 "우리는 OPEC내 감산 연장 지지 입장 등을 감안할 때 감산 연장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지만 지난 주 분위기는 확실한 합의가 아직 이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주 국제 유가는 미국의 셰일유 생산량 증가가 OPEC 감산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다는 조짐에 약 7%나 하락한 바 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6월물은 39센트, 0.79% 내린 배럴당 49.23달러
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9.03달러~50.22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은 36센트, 0.69% 하락한 배럴당 51.6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1.42달러~52.57달러. 6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2.37달러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2.34달러에서 소폭 확대됐다. 파워하우스는 부사장인 데이비드 톰슨은 "기술적 측면에서 볼때 WTI 6월물은 322일부터 412일 랠리에서 61.8% 후퇴한 주요 피보나치 수준을 하회했다"고 밝히고 "지난 해 8월 이후 주시해 온 장기 상승 추세선에도 근접한 상태"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참여자들은 특히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중도파의 마크롱 후보가 승리했지만 하락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가는 지난 주 OPEC과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이 구성한 합동기술위원회가 감산 연장을 권고하면서 올 하반기까지 감산이 연장될 것이란 전망에 이날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었다그러나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시추공 수가 14주째 늘며 셰일유 생산량 증가세 전망이 강화된데 압박받아 하락 반전된 뒤 낙폭을 유지했다. 에너지 서비스업체인 베이커휴즈의 집계도 지난 주 미국내 원유 시추공 수는 688개로 늘어2016 527일 주간의 372개 대비 118%나 늘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 역시하루 평균 925만배럴(bpd) 수준으로 늘며 지난 해 중반 대비 거의 10%나 증가했다.

 

<귀금속>

금값이 24(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시장이 선호하는 후보가 1위를 차지, 잠재적인 정치적 충격 발생 가능성이 완화되면서 장중 1% 넘게 하락했다. 이날 낙폭은 한달여래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금값은 뉴욕 시간대에 미국 국채 수익률이 고점에서 후퇴하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전일 실시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선 중도파 에마뉘엘 마크롱이 1위를 차지, 대통령 당선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 가장 최근 여론조사는 마크롱이 결선 투표에서 극우파 후보 마린 르펜을 꺾고 승리하게 될 것임을 보여준다. 마크롱의 승리 가능성이 크다는 뉴스는 프랑스 정치에서 반() 유럽연합(EU) 노선을 내건 극우 및 극좌세력의 중대한 패배를 의미한다. 이로 인해 유럽 증시와 유로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매도 압력을 가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7 0.65% 내린 온스당 1275.68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저점은 1265.90달러로 거의 2주 최저로 밝혀졌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9% 떨어진 온스당 1277.50달러에 마감됐다. 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현재로서는 다른 후보들의 충격적 승리라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꼬리 위험의 일부를 피하게 됐다"면서 "아주 단기적으로, 2주일 뒤 프랑스 대선 결선 투표때까지는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달러 약세, 그리고 북한과 중동에서 끓고 있는 지정학적 긴장은 아마도
금이 1250달러 부근에서 지지받도록 하는데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달러는 간밤의 가파른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여전히 유로 대비 1% 넘게 하락했다. 또 통화바스켓 대비로도 거의 1% 후퇴, 금을 지지했다. UBS 최고 투자 오피스의 분석가 지오반니 스타우노보는 "우리는 금에 대한 3개월 견해를 강세에서 약세로 전환하면서 금값 타깃을 이전의 온스당 1300달러에서 1200달러로 조정했다"면서 두가지 요소들이 그들의 단기 견해를 움직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시장은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의 두차례 추가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 전망, 그리고 완화되는 정치적 위험에 관한 우리의 견해를 가격에 과소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분석가 시모나 감바리니는 로이터 글로벌 골드 포럼에서 "(금에 있어서) 지배적인 변수는 위험기피 추세의 퇴조가 될 것이다. 실제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이후 달러가 하락한 가운데 금은 1% 넘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뉴욕상품거래소의 금에 대한 투기 세력들의 순 롱포지션은 4 18일 주간에 5개월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 코메르츠방크는 노트에서 "이전에 금값 상승에 크게 베팅했던 이들 투기적 금융 투자자들이 프랑스 대선 결과에 대한 반응으로 그들이 지녔던 포지션의 많은 부분을 커버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4(뉴욕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대두 선물은 달러 약세가 신규 수출 기대감을 낳은 한편 투자자들의 숏커버링에 힘입어 3주 고점(부셸당 9.7250달러)에 도달하는 등 1% 넘게 전진했다. 대두 선물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일 실시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중도파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1위를 차지,결선에서 빚어질 수 있는 반체제 쇼크 위험을 줄였다. 이 소식에 보인 달러 약세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있어 미국 상품들의 가격이 더욱 저렴해졌다. 예상을 웃돈 주간 수출 지표도 대두 시장을 지지했다. 미 농무부(USDA)은 주간 대두 수출검역 물량이 634877톤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기대치(40만톤~60만톤)를 웃돈 수준이다. 옥수수 선물도 전일 4개월래 저점을 찍은 뒤 기술적 매수세 지원에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주간 수출검역 물량도 1453506톤으로 예상(100만톤~130만톤)을 상회했고, 봄철 파종작업의 느린 속도 또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반면 소맥() 선물은 달러 약세와 기대 이상이었던 주간 수출 지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견고한 글로벌 공급 압력에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미국의 기상 조건이 작황에 유리해진 것도 부담이 됐다. 그나마 소맥 선물은 직전 거래일의 저점(4.1625달러) 위에서 거래가 유지됐다. 곡물시장 소식통들에 따르면 커뮤니티 펀드들은 옥수수와 대두를 각각 순 8000 콘트랙트씩 사들였지만, 소맥은 3500 콘트랙트 순 매도한 것으로 추산됐다. 맥스일드 코퍼레이티브의 칼 셋처 분석가는 "파종 지연 추세에도 불구하고 신규 매수 관심을 부추길만한 요인들은 충분치 않았다. 하지만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 접어들면서 가격 상승은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11명 분석가들이 참여한 로이터 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의 옥수수 파종은 23일까지 15% 완료, 지난해보다 늦은 속도가 예상됐다. USDA는 오후 4시에 주간 작황 보고서를 공개한다. 대형 투기 세력들은 지난 18일까지 한 주 동안 CBOT 옥수수에 대한 순 숏 포지션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헤지펀드를 포함하는 비상업 트레이더들은 CBOT 소맥과대두에 대한 순 숏 포지션도 키웠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은 1.75센트, 0.48% 오른 부셸당 3.65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은 1.75센트, 0.42% 내린 부셸당 4.19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은 11센트, 1.14% 상승한 부셸당 9.7175달러로 장을 끝냈다.

<금속>

구리가 24(현지시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중도파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1위를 차지한 데 힘입어 상승했다. 마크롱의 승리로 경기순환자산 수요가 확대됐으며 증시도 가파르게 올랐다. 23일 치러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는 친() 유럽연합(EU) 성향의 마크롱이 내달 실시될 결선투표에서 극우파 후보 마린 르펜을 꺾을 수 있는 길을 닦음으로써 투자자들로부터 폭넓은 환영을 받았다. 유로도 동반 상승했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다니엘 브리즈만은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결과가 나온 뒤 약간의 위험추구 분위기가 나타났으며 이는 가격에 일부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브리즈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선거 이후 등장했던 리플레이션 트레이드가 풀리면서 구리를 1분기 고점으로부터 끌어내린 뒤 구리는 추가 조정에 계속 취약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가격은 너무 높았다. 그리고 가격 조정의 잠재적 가능성은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한다"면서 "내가 볼때 지금 상황은 하락 추세에서의 단기적인 평지 이상의 것은 아니다. 나는 구리 가격이 비교적 단기간 내 55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0.6% 오른 톤당 5656달러에 마감됐다. 로이터의 기술 분석가 왕타오는 기술적 측면에서 구리가 5689달러에 자리잡고 있는 저항선 돌파에 실패함에 따라 5592달러까지 떨어지게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LME에 등록된 창고의 알루미늄 재고는 21일에 9625톤 추가 감소, 2008 11월 이후 최소 수준을 기록했다. LME의 알루미늄은 0.7% 전진, 톤당 19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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