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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5/18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822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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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09:21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7(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의 수사를 방해하려 했는 지 여부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며 주요 지수들이 2% 안팎으로 크게 밀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 보좌관과 러시아의 부적절한 접촉 의혹과 관련된 수사를 중단하라고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게 요구했다는 메모가 유출된 뒤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이 소식에 세제 개혁과 다른 기업 친화적인 정책들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돼 투심이 급속도로 냉각됐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코미 국장을 전격 해임하고, 그가 이슬람국가(IS) 작전 계획에 관한 기밀 정보를 러시아 외교장관에 공개했다는 보도로 소란스러운 한 주간을 보낸 터라 시장에 미친 충격은 더욱 컸다이날 내내 이어진 급격한 매도세로 다우와 S&P500 지수는 지난해 99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624일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특히 S&P500지수가 50일 이동 평균(2369.23)을 하회한 뒤 매도세가 더욱 확대되며 3대 지수를 일중 저점으로 몰고 갔다. S&P500 뿐만 아니라 다우지수도 지난달 말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평선이 무너졌다. 이날 S&P500지수는 0.74% 내림세로 출발, 2009 330일의 0.84% 하락 이후 최대폭의 '갭 다운(gap down)'으로 기록됐다. 오닐증권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객장담당 디렉터인 캔 폴카리는 주요 지수들이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확대한 데 대해 "후장에 접어들어서도 시장을 방어할만한 요인을 찾지 못하며 셀러들이 늘어만 갔다"고 풀이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78% 내린 2606.93, S&P500지수는 1.82% 밀린 2357.03, 나스닥지수는 2.57% 빠진 6011.24로 장을 닫았다. S&P500지수 내 11대 업종지수 중 금융(-3.04%)을 필두로 8개가 하락했다. 금융업종지수의 하위 분야인 S&P500 은행지수는 뱅크오브아메리카(-5.92%) JP모건(-3.81%) 등을 중심으로 4%나 밀렸다. 앞서 금융주는 대선 이후 다른 업종보다 상대적인 강세를 펼쳐온 있다. 퍼 스털링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로버트 필립스 디렉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어젠다 이행 능력에 대한 낙관론이 힘을 잃으며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드(Trump trade)'가 풀리고 있다. 오히려 매도세가 (생각만큼) 확산되지 않은 것이 흥미로울 정도"라고 말했다. 반면 방어주 부동산(+0.61%), 유틸리티(+0.25%) 등 고배당인데다 예측이 쉽고, 불확실성이 증가할 때 좋은 성적을 거두는 방어주는 상승했다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 4.94포인트, 46.38% 폭등한 15.59에 장을 접었다. 이는 지난달 13일 이후 최고 종가다.

 

<골드>

금값이 17(현지시간) 미국의 정국 혼란으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올해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약화되면서 2주 최고 수준으로 전진했다. 반면 트럼프 우려로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고 달러는 6개월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국채 수익률 하락은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금을 보유하는 데 따르는 기회 비용을 낮춰주며, 달러 하락은 미국 이외 지역 투자자들의 금 구입을 위한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국채 수익률을 높여 달러 상승으로 이어지는 게 일반적이다.금 현물은 5 거래일 연속 상승, 뉴욕시간 오후 3 37 1.78% 오른 온스당 1258.42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고점은 1260.20달러로 5 1일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금은 작년 6월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1.8% 전진, 온스당 1258.70달러에 마감됐다.ABN 암로의 분석가 조르쥬 보엘은 "수익률과 달러의 하향 움직임이 금을 지지했다"면서 "게다가 달러에 흠집을 내고 있는 정치적 불확실성도 있다"고 말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가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게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수사 종료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FBI의 수사를 방해하려 했는지 여부를 설명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포렉스 닷 컴의 기술 분석가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대통령이 어쩌면 사법기능을 방해한 것일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으로 탄핵될 수 있는 위법행위라는 것이 투자자들의 걱정거리라고 지적했다.이는 트럼프가 코미 국장의 전격 해임, 그리고 그가 러시아 외교장관과 민감한 국가 안보 정보를 논의했다는 보도로 격변의 한주간을 보낸 뒤 나타난 상황이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트러프가 감세와 규제완화 공약을 이행할 수 있을 것인가에 의문을 품게됐다.헤라우스 메탈 매니지먼트의 부사장 미구엘 페레즈-산타냐는 "이 같은 상황으로 돈이 안전자산에 몰리면서 금을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트럼프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14년 고점을 기록했던 달러는 지금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렸으며 추가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ABN 암로의 보엘은 내다봤다. 증시는 하락했고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4 21일 이후 최저로 주저앉았다. 예기치 못했던 미국의 주택착공 감소로 미국의 부진한 경제 데이터 목록이 늘어나면서 연준이 올해 몇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의문이 제기됐다.CME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금리 선물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66%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는 이달 초의 약 90%에 비해 크게 낮아진 수치다.기술적 측면에서 금은 1245달러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200일 이동평균과 피보나치 되돌림구간의 저항선을 모두 돌파함으로써 기술적 매수세를 촉발시켰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7(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1% 가까이 상승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는 1% 이상 올랐다. 감산 연장을 논의할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다음 주 회동을 앞두고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유가가 지지받았다. 주요 통화 바스켓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논란이 확산되며 하락, 유가 상승세에 일조했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6월물은 41센트, 0.84% 오른 배럴당 49.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8.03달러~49.50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7월물도 56센트, 1.08% 상승한 배럴당 52.21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1.04달러~52.61달러.7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2.80달러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2.65달러에서 확대됐다.시장이 주시하던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재고지표는 예상보다는 적었지만 감소세를 이어갔다. 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24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적은 175만배럴이 줄면서 6주째 감소세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413000배럴,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하는 정제유 재고는 194만배럴이 줄었다. 또한 지난주 미국의 원유 수출은 직전 주의 하루 평균 693000배럴(bpd)에서 109만배럴로 늘었다.클리퍼데이터의 상품 디렉터인 매트 스미스는 "원유와 휘발유, 정제유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유가에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그러나 이같은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생산량은 지난 해 중반 대비 10%나 늘며 하루 평균 930만배럴 수준을 보여 사우디와 러시아의 생산량에 근접하고 있다. 한편 인터팩스 에너지 글로벌 가스 어낼리시스의 선임 분석가인 압히섹 투마르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핵심 산유국들은 현재 9개월 감산 연장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미국의 생산량 증가에 대해 우려하며 유가 상승세를 견지하기 위해서는 감산 규모를 추가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또 제프리스 은행은 미국의 생산량 증가 전망을 토대로 브렌트유의 2분기 평균 가격 전망치를 이전 배럴당 61달러에서 59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은 17(뉴욕시간) 대두 선물이 주춤했지만 달러 약세에 지지받으며 옥수수와 소맥() 선물가는 오름세를 보였다이날 달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곡물 등 주요 상품 시장을 지지했다. 지난 13일에 14년 고점(103.82)에 올랐던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오후 22분 기준 97.535까지 후퇴했다. 이는 지난해 118일 미국 대선 이후 저점으로, 달러는 이른바 '트럼프 범프(Trump bump·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에 일시적 희망을 심은 것)'로 쌓은 오름폭을 모두 반환했다. 통상적으로 달러의 하락은 미 곡물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 CBOT 소맥() 선물은 미 남부 대평원 경작지에 대한 비 예보로 추가 지지받으며 약 0.7% 상승, 이날 곡물시장의 긍정적 분위기를 주도했다. RJ오브라이언의 리치 펠츠 리서치 부문 부사장은 "소맥은 앞서 이틀간 하락한 뒤 달러 급락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아울러 이번주 후반에 대평원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경질 소맥의 질적 저하 우려가 심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집트 국영 곡물 수입업체인 GASC가 공개입찰에서 흑해 수출국과 더불어 미국산 소맥을 사들였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옥수수 선물도 소맥 시장의 강세에 영향받아 약 1% 동반 상승했다. 반면 대두 선물은 변동성 장세를 펼친 끝에 이틀간의 상승세를 접고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수입국인 중국의 수요 증가 징후와 함께 미국과 브라질 내 매도세가 완화된 데 지지받으며 초반에 1주 고점(부셸당 9.8050달러)에 올랐지만 이후 차익 매물이 증가해 반락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은 3.75센트, 1.02% 오른 부셸당 3.71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은 2.75센트, 0.65% 상승한 부셸당 4.27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은 0.5센트, 0.05% 내린 부셸당 9.7575달러로 장을 끝냈다.

 

<통화>

달러가 17(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핵 위협에 직면하게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안전 통화 수요가 확대되면서 엔화에 거의 2% 급락하며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달러는 스위스 프랑에는 6개월 저점까지 떨어졌다.지난 1 3 14년 고점인 103.82까지 올랐던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이날 작년 11 9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달러지수는 트럼프 기대감을 발판으로 확보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뉴욕시간 오후 3 15분 달러지수는 0.54% 내린 97.579를 가리켰다.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해임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게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러시아간 관계에 대한 조사 중단을 요청했다는 뉴스는 전일 보도됐다. 이 뉴스는 트럼프가 FBI 수사 방해를 시도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의 조기 퇴진 가능성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달러는 장중 한때 엔화 대비 낙폭을 1.95%까지 확대하며 111엔 아래로 떨어졌다. 달러/엔은 110.93엔의 저점을 찍은 뒤 손실을 약간 만회, 이 시간 1.8% 하락한 111.07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달러/스위스프랑은 0.9790프랑으로 0.69%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0.9775프랑으로 지난해 11 9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트레이더들은 전통적으로 시장이 불확실한 시기에 엔과 프랑을 매입하고 달러를 매각해왔다.실리콘 밸리 뱅크의 선임 FX 트레이더 피터 응은 "지금은 정말 달러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상황은 백악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드라마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키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시장에 위험 회피 성향을 초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가격 움직임은 트럼프가 감세와 재정부양책이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할 능력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신뢰가 사라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현실적으로 탄핵에 직면하게될 것이라는 전망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CME그룹의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금리 선물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6월 금리 인

상 가능성을 69%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는 이달 초의 80% 넘는 수준과 비교해 크게 낮아진 수치다.헤니언 앤 월시 자산운용의 최고 투자 오피서 케빈 만은 "연방준비제도가 6월에 금리를 25bps 올린다면 달러를 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에서 벌어지는 일들 때문에 달러에 대한 하향 압력을 목격하고 있지만 하향 압력은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의해 다소 상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시간 유로/달러는 0.57% 전진한 1.1145달러에 호가됐다. 장중 고점은 1.1155달러로 작년 11 9일 이후 최고로 밝혀졌다.유로/엔은 전일 13개월 고점인 125.815엔을 찍은 뒤 트레이더들이 차익을 실현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 시간 유로/엔은 123.79엔으로 1.24% 떨어졌다.

 

<금속>

니켈과 아연이 17(현지시간) 철강 가격 급등에 힘입어 반등했다. 니켈은 캐나다의 한 광산에서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는 소식에 의해서도 지지받았다.반면 구리는 신규 재고 물량이 창고에 유입되면서 하락했다.상하이 선물 거래소의 콘크리트 보강용 강철봉(steel rebar) 가격은 4.3%나 뛰어 오르며 1 10일 이후 최고의 하루 상승폭을 기록했다.마렉스 스펙트론의 알라스테어 먼로는 노트에서 "기초금속들이 보다 약세인(bearish) 서방의 거시적 그림을 무시하고 철강시장의 랠리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니켈은 주로 스테인리스 스틸 제조에 사용된다. 아연은 철강을 자극하는(galvanize) 데 가장 많이 소비된다. 그러나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상품 담당 이코노미스트 캐롤라인 베인은 이들 금속 가격이 상승할 펀더멘탈한 근거는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그녀는 "우리 회사의 중국 경제팀은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한동안 이야기해왔다"고 말했다. 베인은 "우리는 중국 정부가 부양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신용 성장을 억제하고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식히는 데 아주 전념하고 있다는 상당한 확신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채광업체 베일이 낮은 니켈 가격과 원광석의 질 저하 때문에 10 1일을 기해 버치트리 니켈광산에서의 작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힌 뒤 니켈의 공급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며 니켈 가격을 지지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기준물은 0.6% 오른 톤당 2561달러에 마감됐다. 니켈은 1% 상승한 톤당 92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연과 니켈은 전일 각기 1% 가량 하락했다. 미국 달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스캔들이 심화되면서 지난해 11 9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도 금속 가격을 지지했다데이터에 따르면 LME의 구리 재고는 4월 말 이후 1/3 늘었으며 이날 17100톤 추가로 증가해 339600톤으로 불어났다. 구리는 올해 초 주요 구리 광산에서의 생산 차질로 랠리를 펼친 바 있다. 그러나 베인은 생산 차질로 인한 손실은 상당 부분 만회될 것으로 내다봤다.LME의 구리 가격은 재고 데이터가 공개된 뒤 하락했으며 0.02% 내린 톤당 5610달러의 약보합세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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