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해선 주요뉴스

글쓰기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6/01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889
베스트해선 (183.111.***.75)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2017/06/01 15:03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31(현지시간)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현 분기 매출이 취약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뒤 금융주가 압박받았지만 방어주가 호조를 보인데 상쇄되며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월간 기준으로는 3대 주요 지수 모두 상승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10% 내린 21008.65, S&P500지수는 0.05% 밀린 2411.80, 나스닥지수는 0.08% 빠진 6198.52로 장을 닫았다. 월간 기준으로는 다우지수가 0.31%, S&P500지수가 1.16%, 나스닥지수가 2.5% 상승했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2개월 연속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7개월째 상승 가도를 달렸다. 이날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JP모건의 마리안 레이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영국이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준비했던 전년 동기보다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2분기 거래 매출이 현재까지 약 15% 감소했다고 밝혔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브라이언 모이니한 최고경영자(CEO) 2분기 거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2%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JP모건의 주가는 2.09%,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86% 각각 하락하며 S&P500지수에 가장 부담이 됐다. 골드만삭스는 3.28% 밀리며 다우지수에 최대 장애물이 됐다. S&P500 금융업종지수는 0.8% 후퇴했다. 금융주는 지난해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 부양안과 은행 규제 완화 기대감에 힘입어 20% 넘게 랠리를 펼친 바 있지만, 최근 수 주 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다. 금융업종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0.3% 후퇴했다. BMO 글로벌 자산운용의 증시 헤드인 어네스토 라모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인프라 투자와 규제 완화, 세제 개혁 공약이 모두 현실화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투자자들은 이중 어떤 것도 믿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공약의 규모와 시장이 당초 가격에 반영했던 기대감 측면에서 더욱 그렇다"고 강조한 뒤 "이것이 은행주 등 민감한 업종들의 최근 하락세를 설명해준다"고 덧붙였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 CBOE변동성지수(VIX)는 장중 7일 고점(11.30)에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0.03포인트, 0.29% 상승하는 데 그친 10.41에 마감했다. 이는 월말 기준으로 사상 최저 종가다. 이 지수는 지난 8일에 20년이 넘는 기간 중 최저 수준으로 마감한 바 있다. 또 지난해 11월 이후 장기 평균은 20을 넘어선 적이 없다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특정 업종들에 수혜를 안길 것이라는 기대감이 퇴색되며 방어주가 호조를 보였다. S&P500 유틸리티업종지수는 0.46%, 텔레콤서비스업종지수는 0.35% 각각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업종지수는 0.4% 하락했다. 나이지리아와 리비아의 생산 증가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연장 결정을 손상시키며 이날 유가는 3주 저점으로 급락했다. 럭셔리 패션 유통기업인 마이클코어스는 암울한 연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면서 향후 2년간 100개가 넘는 정가(full-price) 매장 폐쇄 계획을 전한 뒤 주가가 8.52%나 밀렸다. 제약사 말린크로트는 최대 20억달러에 제네릭(generic) 약품 사업부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한 뒤 1.24% 하락했다. 반면 반도체 칩 제조사인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시장 기대치를 웃돈 분기 실적에 1.13% 상승했다.

 

<통화>

달러가 31(현지시간) 점증하는 미국의 정치적 긴장 속에 폭넓은 하락세를 보이며 엔화에 2주일 저점, 그리고 유로에 1주일여 저점까지 후퇴했다.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의 경기 부양책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는 5월에 유로 대비 1년여 기간중 최악의 월간 실적을 거뒀다.달러는 6개 주요 통화바스켓 대비 1월 이후 가장 큰 월간 낙폭(퍼센티지 기준)을 기록했다.커몬웰스 FX의 수석 시장 분석가 오머 에시너는 "달러는 트럼프 행정부의 과감한 재정부양책 추진에 대한 기대를 거의 제거해버린, 갈수록 심각해지는 워싱턴의 기능장애 때문에 계속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혐의, 그리고 러시아와 트럼프 선거 캠프와의 잠재적 공모 가능성에 대한 연방수사국(FBI) 및 여러 의회 위원회의 독립적 수사 대상이 됐다.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 데이터들은 엇갈린 내용을 보여줬다.미국의 4월 잠정주택판매는 공급 부족으로 방해 받으며 2개월째 감소했다. 반면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활동 지수는 상승했다.이들 보고서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6월 금리 인상 전망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횟수에 대해서는 여전히 토론이 이뤄지고 있다.현재 금리 선물시장은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P 인상할 가능성을 86%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연준 회의 이전에 나올 경제 데이터, 특히 금요일 고용 보고서에 따라 많은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로이터폴은 월가의 이코노미스트들이 5월 신규 일자리를 185000개로 전망하고 있음을 보여줬다.파운드는 내주 영국 총선을 앞두고 집권 보수당이 여전히 앞서가고 있음을 보여준 여론조사가 공개된 뒤 회복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내주 영국 총선 결과 다수당이 없는 의회(hung parliament)가 구성될 것이라는 앞서의 전망을 뒤엎었다. 뉴욕시간 오후 4 2분 달러/엔은 110.72엔으로 0.09% 하락했다. 달러는 앞서 엔화에 2주 저점(110.50)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였다.같은 시간 유로/달러는 0.45% 오른 1.1233달러에 거래됐고 달러지수는 0.26% 내린 97.072를 가리켰다. 포렉스 닷 컴의 리서치 헤드 제임스 첸은 "유로/달러는 지난 2개월에 걸쳐 강력한 기술적 상승 추세(bullish technical trend)를 지금 형성했다"고 지적했다.파운드/달러는 이 시간 0.2% 상승, 1.2883달러에 거래됐다.중국에서 위안화는 중국 중앙은행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를 눈에 띄게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줄었다는 견해를 바탕으로 달러에 6개월여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31(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3% 가까이 하락했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는 3% 내렸고, 장 초반 한때 낙폭을 키우며 배럴당 5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다리비아의 산유량 회복세 등으로 석유수출국기구(OPEC) 5월 산유량이 올해 들어 첫 증가세를 보이는 등 산유량 증가 리스크로 인해 감산 연장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는 우려감으로 유가가 계속해서 압박받는 모습이었다.이같은 분위기로 WTI는 지난 3월 말 사상 최고 수준을 보인 뒤 8주째 감소세를 지속했다. 월간으론 WTI 2% 이상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3% 가까이 내리면서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한편 로이터의 전망조사 결과, 시장전문가들은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250만배럴이 줄며 8주째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10만배럴이 줄고,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80만배럴이 감소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 기준 이날 장이 끝난 뒤 발표되며,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지표는 목요일(61) 오전에 공개된다.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7월물은 1.34달러, 2.70% 내린 배럴당 48.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7.73달러~49.71달러. 일중 저점은 지난 12일 이후 최저치다.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7월물도 1.53달러, 2.95% 하락한 배럴당 50.31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9.81달러~51.92달러였고, 일중 저점은 지난 10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7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1.99달러에 장을 끝내며 전일 종가 2.18달러에서 축소됐다. 이날 종가 수준은 5주래 최저치였다.로이터의 서베이 결과, OPEC 5월 생산량은 3222만배럴로 집계돼 25만배럴이 증가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첫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OPEC 감산에서 제외된 리비아와 나이제리아의 생산량 증가세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리터부시 앤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대표는 "리비아의 산유량 증가세는 다른 OPEC 회원국들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할 뿐아니라 브렌트유의 약세 추세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리비아는 최대 유전지역인 사라라 유정의 기술적 문제가 해소되며 산유량이 하루 평균 827000배럴로 늘어 3년래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국영 석유공사가 밝혔다.코메르츠방크의 상품분석가인 카스텐 프릿츠는 "긍정적 뉴스가 나오지 않는 이상 유가는 추가 하락할 수 있고, 브렌트유의 경우 지난해 말 OPEC의 감산 합의 이전 수준으로 하락해 배럴당 50달러를 하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31(뉴욕시간) 전반적으로 오름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월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만 '나홀로 상승'했다. 이날 곡물 선물가는 미 정부측이 발표한 주간 우수등급 비율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한 데 지지받았다. 다만 최근 내린 비로 인한 곡물 피해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난주보다 완화되며 상승세는 제한됐다. 또 브라질의 대두 추수가 사상 최대 규모를 보이는 등 글로벌 공급 확대 흐름도 지속적으로 부담이 됐다. 전일 2주래 저점을 작성하며 약 2% 하락했던 옥수수 선물은 1.4%나 반등했다. 미 농무부(USDA)의 주간 작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옥수수 우수등급 비율은 65%로 분석가 평균 기대치(68%)를 하회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72%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옥수수 파종 완료율도 91%에 머무르며 5년 평균(93%)을 밑돌았다. 초반 옥수수와 동반 반등하던 소맥() 선물은 투자자들의 월말 포지셔닝에 막판 하방영역으로 전환돼 약보합세를 보였다.  USDA가 발표한 봄밀 우수등급 비율은 62%로 시장 기대치(71%)를 크게 밑돌았다. 겨울밀 우수등급 비율도 50%로 보합 예상을 깨고 직전주의 52%에서 하락했다. 세계 최대 소맥 수입국인 이집트의 공개 입찰이 관심을 모았지만 결국 러시아와 루마니아산 소맥 18만톤이 낙찰됐다. 대두 선물은 변동성 장세를 펼친 끝에 후장 들어 가열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0.4% 반등했다. 대두는 전일 2016 4월 이후 저점을 찍으며 1.5% 밀렸었다. USDA가 밝힌 대두의 파종 완료율은 지난주까지 67% 5년 평균(67%)에 거의 근접했다. 한편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의 대두 수입업자들은 취약한 가공 마진 때문에 주로 브라질에서 오는 수입 물량을 취소, 또는 연기하며 수출 전망을 어둡게 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은 5센트, 1.36% 오른 부셸당 3.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은 0.25센트, 0.06% 내린 부셸당 4.29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은 3.25센트, 0.36% 상승한 부셸당 9.16달러로 장을 끝냈다. 월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1.5% 상승한 반면 소맥이 0.7%, 대두가 4.2% 하락했다. 소맥과 대두는 3개월 연속 후퇴했다.

 

<골드>

금값이 31(현지시간) 달러 하락과 고조되고 있는 지정학적 긴장으로 지지받으며 상승했다. 하지만 금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월간 기준으로는 거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달러는 워싱턴의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통화바스켓 대비 하락했다. 파운드는 내주 영국 총선을 앞두고 집권 보수당이 여전히 앞서가고 있음을 보여준 여론조사 공개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전에 나온 한 여론조사는 내주 영국 총선 결과 다수당이 없는 의회(hung parliament)가 구성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하지만 연준의 6월 금리 인상 명분을 지지해준 미국의 이번주 경제 데이터들에 의해 달러의 낙폭은 제한됐다. 31일 발표된 미국 데이터들은 엇갈렸다.투자자들은 금요일에 나올 미국의 비농업고용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고용보고서는 단기적으로 달러의 분위기를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유럽의 선거 관련 불확실성과 미국의 정치적 다툼이 2017 2분기에 금값을 부양했지만 우리는 금값이 앞으로 하락할 것으로 계속 전망한다"고 밝혔다.분석가들은 "올해와 2018년 연준의 긴축 정책은, 금리 인상 형태로든 또는 대차대조표 축소 형태로 나타나든, 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흥미에 흠집을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소시에떼 제네랄레는 4분기 금값 평균을 온스당 1200달러로 전망하면서 금이 랠리를 펼칠 때 매도할 것을 권유했다.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 22 0.63% 오른 온스당 1270.65달러를 가리켰다. 금은 전일 한달 고점인 1270.47달러까지 전진한 뒤 0.3% 하락 마감했다. 금은 5월 전체로는 0.2% 가량 상승했다.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은 0.6% 전진, 1270.30달러에 마감됐다.톰슨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6월 정책회의에서 금리를 0.25%P 올릴 가능성을 86.6%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일부 경제 데이터에서 나타난 약화 신호는 연준이 올해 두차례 이상 금리를 올리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한다는 계획을 유지할 있을 것인가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지적한다.

 

<금속>

니켈 가격이 31(현지시간)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으로부터의 공급 증가, 그리고 중국 스테인리스 스틸 공장에서의 약한 수요를 둘러싼 투자자들의 우려로 압박받으며 11개월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런던금속거래소(LME)의 니켈 기준물 가격은 1.6% 떨어진 톤당 8970달러에 마감됐다. 장중 저점은 8825달러로 지난해 6월 말 이후 최저로 집계됐다.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사람들은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으로부터의 잠재적 공급 증가 가능성을 보면서 아주 약세(bearish) 입장이 되어가고 있다"면서 "스테인리스부문의 수요가 특히 약하다"고 말했다.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그가 첫번째로 지명한 환경 장관의 승인을 의회가 거부한 뒤 5월에 군부 출신 인사를 신임 환경장관으로 임명했다. 의회에서 거부된 첫번째 환경장관은 세계 최대 니켈 공급국인 필리핀의 광산 가운데 절반 이상에 폐쇄 명령을 내린 바 있다.인도네시아가 2014년 초부터 시행되어온 미가공 니켈 원광석 수출 금지 조치를 올해 1월 완화한 것도 공급 증가 우려를 확대했다. 골드만 삭스의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니켈은 중국 안팎에서의 대규모 공급 반응이 2017년에 37000, 그리고 2018년에 약 10만톤에 달할 것으로 우리가 전망하는 공급 초과분을 제거할 때까지 2017년 내내, 그리고 2018년에도 상당 기간 매우 낮은 가격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트레이더들은 니켈의 높은 재고 수준 또한 가격에 부정적이라고 지적한다. 현재 378000톤이 넘는 재고는 올해 약 200만톤으로 추산되는 글로벌 소비의 거의 20%에 해당된다. LME의 구리는 0.4% 오른 톤당 56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쓰기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6/05 해외선물 주요뉴스
아랫글
[이베스트투자증권] 2017/05/29 해외선물 주요뉴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rassi
코스피
3160.84

▲46.29
1.4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12,000▲
  2. 삼성전자88,100▲
  3. 현대차264,500▲
  4. LG전자185,000▲
  5. 현대위아108,500▲
  6. 셀트리온헬스143,000▲
  7. 기아차91,100▲
  8. SK하이닉스131,500▲
  9. 필룩스5,720▼
  10. NAVER3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