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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1114
베스트해선 (211.255.***.3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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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09:12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기술 대형주의 주도로 3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미 정부 보조 건강보험 프로그램(오바마케어) 가입자 증가에 따른 병원 관련주의 랠리도 호재가 됐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72% 오른 1만7251.62, S&P500지수는 0.78% 상승한 2021.15, 나스닥지수는 0.93% 전진한 4968.92로 장을 닫았다. 아이폰 판매가 예상을 밑돌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이달 들어 급락했던 애플 주가는 1.23% 반등하며 3대 주요지수를 지지했다. 애플은 스웨덴의 모바일 텔레콤 장비 제조사인 에릭슨과 1년여 걸친 분쟁을 끝내고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일 배런스(Barron's)가 향후 18개월간 주가가 30% 상승할 수 있다고 보도한 뒤 1.29% 올랐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텔레콤 서비스(+1.11%)와 기술(+1.06%) 업종 등이 가장 호조를 보였다. 미 정부 발표에 따르면 240만명의 신규 가입자를 포함, 약 600만명이 오바마케어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소식에 테넷헬스케어가 10.69% 폭등하며 6월 이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고, 유니버설헬스서비스도 3.29% 올랐다. 헬스케어업종지수는 0.86% 전진했다. 국제유가가 글로벌 원유 공급과잉과 수요 부재에 압박받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업종 지수도 0.05% 강보합 마감하며 4거래일만에 상방 영역에 진입했다. 하지만 셰브론이 0.91%, 엑손모빌이 0.03% 밀리는 등 대형주는 다소 부진했다. 빙햄, 오스본 앤 스카보로의 제니퍼 엘리슨 대표는 "오늘 주요 지수들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월가 전문가들은 증시 투자자들이 올해 완만한 손해를 보게 될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S&P500지수는 올해 수 차례 사상 최고치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우려와 상품 가격 급락, 미국의 금리를 둘러싼 불확실성 등에 압박받으며 연 기준으로 약 1.8% 하락한 상태다. 다우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약 3.2% 밀렸다. 올해 잠시나마 닷컴 버블 당시의 정점을 뛰어넘었던 나스닥지수가 약 4.2% 오르며 주요 지수들 중 유일하게 올 한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엘리슨은 "이미 거래량이 꽤나 줄었고, 조용한 분위기이기에 큰 폭의 랠리를 기대하긴 어렵다. 통상적인 완만한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을 제외하면 별다른 움직임을 포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뉴욕증시는 성탄절 연휴로 거래일이 단축되며, 한산한 거래가 예상된다. 24일에는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하며, 25일에는 휴장한다. 네트워크 관련 제품 생산기업인 주니퍼 네트웍스(Juniper Networks)의 주가가 5.51% 급락했다. 미 정부는 주니퍼 네트웍스의 소프트웨어에 고객 정보 해킹이 가능한 비인가 코드가 사용됐는 지 여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가 개봉 첫 주말에 전세계에서 5억1700만달러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며 박스오피스 기록을 뒤흔들었지만 주가는 오히려 1.05% 후퇴했다. 이는 블루칩지수에 최대 부담이 됐다. 사한 캐피탈의 애덤 사한 최고경영자(CEO)는 "비단 스타워즈 뿐만이 아니다. 투자자들은 디즈니의 다른 사업들도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18일 BTIG는 디즈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JP모건체이스는 다우지수 내 최대폭인 1.77% 상승했다. S&P500 금융업종지수도 0.91% 전진했다. 한편 뉴욕증시의 공포지수인 CBOE변동성지수는 9.66% 급락한 18.70에 마감했다.

<통화>

달러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의 금융 안정성을 둘러싼 불편함을 확대시킬 수 있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 스페인 총선 결과에도 불구하고 유로가 강세를 보이면서 통화 바스켓에 하락했다. 연말을 맞아 거래는 한산했다. 미국의 역사적인 금리 인상 이벤트가 끝난 뒤 트레이더들의 관심은 상품 가격 하락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유가가 11년 최저로 떨어진 상황에서 중앙은행들의 정책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로 이동했다. 지난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거의 10년만에 처음 금리를 올린 뒤 2주 고점까지 전진했던 달러지수는 하락했다. 도이체방크의 G10 통화전략 글로벌 헤드 앨런 러스킨은 "미국의 금리 인상은 아주 잘 시작됐다. 금리 인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달러는 크리스마스 휴일이 끼어 있는 이번주 하락세로 출발했다. 유로는 분명한 승자를 가리지 못한 스페인 총선 결과로 향후 스페인의 경제 개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뉴욕시간 오후 3시 39분 유로/달러는 0.52% 오른 1.0922달러에 거래됐다. 트레이더들은 이날 유로 상승은 스페인 총선이 유로에 긍정적이었다기 보다는 총선을 앞두고 쌓인 유로 하락 포지션에 대한 숏 커버링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121.08엔으로 0.1% 하락했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32% 내린 98.390을 가리켰다. 달러지수는 지난 17일 2주 최고인 99.294까지 전진했었다. 달러지수의 낙폭은 뉴욕 증시 상승과 뉴욕장 후반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세 둔화로 제한됐다. 달러가 내년 1분기에 상승할 것이라는 많은 분석가와 트레이더들의 폭넓은 컨센서스, 그리고 이 같은 전망에 대한 베팅이 최소 수준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번달 현금 비중을 확대한 일부 대규모 투자자들은 다시 달러 매입에 나설 여지가 있다. 뱅크 오브 뉴욕 멜런의 수석 통화 전략가 사이몬 데릭은 "달러가 금년 말까지 유로나 엔화 대비 큰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는 상상하기 어렵다"면서 "그러나 달러가 영국 파운드나 일부 상품 통화에 대해서는 상승할 잠재력이 분명 존재한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젠 정부가 자국 통화인 마나트(manat)화에 대한 지원을 포기한다고 밝힌 뒤 미국 달러 대비 마나트화 가치는 32%나 폭락했다. 아제르바이잔은 마나트화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외화준비금의 절반을 사용했으나 유가 하락때문에 마나트화 지원을 중단했다.

<원유>

미국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21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하며 한때 7년래 최저 수준을 보인 뒤 반등,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반면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는 11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견지했다. 내년에도 원유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이 계속해서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공급과잉 우려가 유가를 압박하는 모습이었다. 이란과 리비아 등 일부 국가들의 원유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러시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역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며 글로벌 공급과잉 우려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있다. 특히 이같은 분위기로 브렌트유의 경우는 12월 들어 약 19%나 하락, 7년래 가장 큰폭의 월간 낙폭을 기록중이다.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 역시 미 의회와 대통령이 40년만에 석유수출 금지를 해제하는 법안에 서명하며 더 축소됐다. WTI는 그러나 장 후반 반등하며 낙폭을 만회해 보합세로 돌아섰다. 또 브렌트유는 포근한 날씨와 시장내 뚜렷한 방향을 설정할 재료가 부족하며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였다. Tyche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선임 리서치분석가인 존 마카루소는 "시장이 다음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증시는 유가 움직임을, 유가는 시장이 다시 숏 상태로 전환되기 전 반등세를 기다리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내 숏셀러들은 WTI가 35.50달러를 회복하기 전에는 시장에 다시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만기되는 WTI 1월물은 한때 배럴당 33.98달러까지 밀리면서 2009년 2월 중순 이후 신 저점을 기록한 뒤 반등, 1센트, 0.03% 오른 34.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33.98달러~34.86달러. 내일부터 기준물이 되는 2월물 선물가는 25센트, 0.7% 하락한 35.79달러에 장을 끝냈다. 거래폭은 35.35달러~36.10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2월물은 53센트, 1.44% 하락한 배럴당 36.3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36.04달러~36.75달러로 일중 저점은 2004년 7월 이후 최저치다. 2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의 프리미엄은 54센트로 장을 마치면서 전 거래일 종가 82센트에서 축소됐다. 프라이스 푸처스그룹의 필 플린 분석가는 "펀더멘털이 매우 약한 편"이라며 "포근한 날씨 역시 시장에 부담이며 공급과잉 우려는 계속 유가를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난방유 선물가는 이날 한때 갤런당 1.0813달러까지 하락, 200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초저유황 디젤유 1월물은 0.67센트가 하락한 1.1004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금속>

구리 가격이 21일(현지시간) 달러가 하락한 가운데 시장 공급이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지지받으며 5주일 고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중국의 경제 성장세가 내년에도 여전히 약할 것이라는 우려가 구리 가격 상승세를 제약했다.달러는 이날 통화 바스켓 대비 하락, 상품을 지지했다. 중국의 9개 대형 구리 제련업체들은 가격과 수익성이 계속 악화될 경우 내년도 구리 생산 감축 규모를 앞서 제안한 35만톤보다 더 확대할 수 있다는 데 합의했다. 중국의 대표적 종합 구리 생산업체인 장시구리와 칠레의 채광업체 안토파가스타 미네랄스는 또한 내년도 구리 농축물 가공 및 제련 수수료를 올해보다 9% 낮추기로 의견을 모았다. 줄리우스 베이어의 분석가 카르스텐 멘케는 "시장에서의 구리 공급을 줄이기 위한 이 같은 일회성 이벤트들이 숏 투기 세력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면서 "그러나 중국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 한 구리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톤당 1.1% 오른 4738달러에 마감됐다. 구리는 앞서 4745달러까지 전진, 5주 고점을 찍었다. 구리는 지난달 말 톤당 4450달러 아래까지 하락, 6년 반 저점을 기록한 뒤 지금까지 약 6% 반등했다. 중국의 11월 제련동 수입이 전년비 12% 증가, 35만 8727톤에 달했다는 소식은 구리를 지지했다. 그러나 일부 중국 수입업체들이 중국의 구리 수요가 내년에도 미지근 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6년에 선적될 제련동 주문 물량을 줄였다는 뉴스는 구리 가격 상승을 억제했다. 투자자들의 약세 분위기를 반영하듯 헤지펀드와 머니매니저들은 12월 15일 기준으로 이전 한주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구리에 대한 순 숏 포지션을 확대했다.

<귀금속>

금값이 21일(현지시간) 예상을 하회한 미국의 경제 데이터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내년도 금리 인상 속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달러가 압박받으면서 1% 넘게 상승했다. 그러나 브렌트유가 이날 200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단기적으로 금값 상승을 억제할 것으로 보인다. 금은 일반적으로 석유가 주도하는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헤지 수단으로 간주된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시 14분 온스당 13.65달러 오른 1079.46달러에 거래됐다. 금은 직전 거래일인 18일에도 1.4%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2월물은 1.5% 전진한 온스당 1080.60달러에 마감됐다. 2015년의 마감을 2주일 앞두고 시장 유동성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RBC 캐피탈 마켓의 귀금속 전략가 조지 게로는 "(크리스마스 때문에) 거래일이 줄어든 이번 주에 멋진 숏커버링 랠리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1050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12월 3일의 이중 바닥이 기술적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결정이 내려지기 이전인 11월에 미국 경제가 평균 이하 속도로 성장했음을 시사하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데이터 발표 후 달러가 하락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유겐 와인버그는 "우리는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작되기 전에 경제가 약세(bearishness) 흐름을 보였음을 이해한다"면서 연준의 첫번째 금리 인상 이벤트가 지나간 만큼 금값이 단기적으로는 추가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달러의 전망은 미국의 금리 인상을 바탕으로 여전히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미카엘 슈에는 "달러는 내년에도 계속 금값에 제약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내년에 미국의 금리가 25bps씩 3차례 내지 4차례 인상될 것이라는 견해를 갖고 있다"면서 "우리는 내년 4분기 금값 목표를 온스당 980달러로 겨냥한다"고 밝혔다. 기술 분석가들은 금값이 12월 초 기록한 온스당 1045달러 아래로 내려갈 경우 6년만에 처음으로 1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본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1일(뉴욕시간) 하락세를 보였다.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는 한산한 편이었고, 달러의약세도 유리했지만 견고한 글로벌 재고 및 수출 경쟁 강화 우려 속에 변동성 장세가 연출됐다. 특히 대두 선물은 초반만 해도 건조한 기후에 브라질의 대두와 아시아의 팜유 생산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지지받으며 2주래 고점(부셸당 8.9625달러)을 작성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글로벌 재고 부담으로 집중되며 소폭 반락하고 말았다. 지난 18일 브라질 지역 분석가인 프랑카 주니어에 따르면 브라질의 2015~16 시장연도 대두 생산은 주요 경작지역에 내린 불규칙한 비 영향에 기존의 1억110만톤에서 9790만톤으로 하향 전망됐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생산 확대 전망은 지속적으로 대두 선물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린 그룹의 브로커인 테리 린은 "투자자들은 연휴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가격에 반영해야만 하며, 사실 활동적인 트레이더들도 많지 않다. 이로 인해 변덕스러운 장세가 초래됐다"고 강조한 뒤 공급과잉과 수요에 대한 의구심 등이 곡물 시장을 압박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주의 숏커버링이 유지되며 초반 상승하던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도 각각 0.7%, 1.6%씩 하락했다. 이중 소맥 선물은 러시아 농무부가 수출세 인하, 또는 폐지를 촉구한 데 따른 수출 경쟁 강화 전망에 압박받았다. 가을 초의 가뭄 이후 11월과 12월에 날씨가 호전되며 우크라이나 겨울밀 경작 조건이 개선된 것도 악재가 됐다. 앞서 이달 초에는 미 농무부(USDA)가 수출 수요 약화에 따라 옥수수의 국내 공급 전망을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3월물은 2.5센트, 0.67% 내린 부셸당 3.7200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소맥 3월물은 7.75센트, 1.59% 밀린 부셸당 4.790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1월물은 1센트, 0.11% 빠진 부셸당 8.9125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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