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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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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09:10 (수정 : 2016/03/07 09:18)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금리인상 전망의 강화없이 경기 불안을 해소시킨 낙관적인 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세로 주말장을 닫았다. 주요 지수들은 주간 기준으로도 올해 첫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지수들이 장중 심리적으로 중요한 저항선을 속속 돌파한 것도 투심을 개선시켰다. 지난 1월6일 이후 처음으로 다우지수는 1만7000선을, S&P500지수는 2000선을 상회했다. 고용지표 발표 이후 상승폭이 확대되며 급등세를 보인 국제 유가도 증시에 유리했다.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선물은 3.91% 급등, 배럴당 36달러에 근접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수는 전월 대비 24만2000개 늘어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9만개를 상회하는 결과다. 게다가 노동시장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율은 8년래 최저 수준인 4.9%로 유지됐다. 노동시장의 강화를 가리키는 이같은 신호는 미국 경제가 침체로 향하고 있다는 불안을 완화시켰지만, 이와 동시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여지가 생겼음을 시사했다. 이를 반영하듯, 상승세로 출발했던 3대 주요지수는 박스권에서 일순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그러나 임금과 노동시간은 오히려 줄어드는 등 연준이 금리인상에 있어 주시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억제를 가리킨 세부적인 지표 내용은 금리인상 전망의 강화없이 경기 불안을 해소시켰다는 해석을 이끌었고, 시장은 매수세로 돌아섰다. RJ오브라이언 앤 어소시에이츠의 존 브래디 매니징 디렉터는 "고용지표는 경제가 강력하지만 이와 동시에 연준은 시간적 여유를 벌었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연준은 오는 15일~16일 정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월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이번달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베팅이 압도적이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는 0.37% 오른 1만7006.77, S&P500지수는 0.33% 상승한 1999.99, 나스닥지수는 0.20% 전진한 4717.02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2.2%, S&P500지수는 2.7%, 나스닥지수는 2.8% 올랐다. S&P500지수의 종가는 올해 처음으로 100일 이평선((1999.8 포인트)을 넘어섰다. S&P500지수는 지난 2009년 이후 최악의 1월을 보낸 뒤 최근 강세로 연초 대비 낙폭을 약 2%로 좁혔다. 다우지수의 이날 종가는 지난 1월5일 이후 처음 1만7000선을 넘어선 것으로, 2개월 최고치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소재(+1.18%)와 에너지주(+0.91%) 등이 강세를 주도했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은 1.49% 전진하며 S&P500지수를 최대 지지했다.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에서 분사한 기업 하드웨어 및 서비스사 HP엔터프라이즈는 예상을 웃돈 강력한 실적에 주가가 13.53%나 폭등했다. 칩제조사 브로드컴도 기대 이상 분기 순익에 6.36% 급등했다. 반면 세금보고 대행업체인 H&R블락이 예상보다 늘어난 분기 적자를 보고한 뒤 주가가 15.62% 추락했다.

 

 

<통화>

달러가 4일(현지시간) 미국의 부진한 임금 데이터로 유로에 1주 저점까지 떨어졌다. 미국의 2월 시간당 임금이 전월비 감소했다는 소식은 강력한 고용 증가 데이터를 압도하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지지했다. 미국 노동부 데이터에 따르면 2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3센트 하락했다. 미국의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예상보다 많은 24만 2000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들은 시간당 임금 하락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분석가들은 지적했다. 달러는 주간 기준으로 유로에 3주만에 처음 하락했다.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머크 인베스트먼트의 악셀 머크 최고 투자 오피서는 "약한 임금 데이터는 연준이 궁극적으로 조금 더 오래 기다려도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가리킨다"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미국의 임금 하락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약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준 정책결정자들은 추가 금리 인상 시기를 평가하는 데 있어 인플레이션 흐름을 주시한다. 달러는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유로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시간 오후 3시 6분 유로/달러는 0.39% 오른 1.0998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1주 최고인 1.1042달러.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거의 2주 저점인 97.019%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축소, 이 시간 97.329로 0.27% 내렸다. 유로는 미국의 고용보고서가 발표되기 전에 이미 현재의 유로 환율이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 확대 재료를 반영하고 있다는 견해로 지지받으며 상승흐름을 나타냈었다. 크레딧 스위스의 FX 전략 글로벌 헤드 샤하브 잘리누스는 "우리는 시장이 ECB 재료를 가격에 많이 반영했다고 믿는다. 우리는 일단 ECB가 지나가면 유로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면서 "어쩌면 그 과정이 이미 시작된 것일 수 있다"고 밝혔다. 트레이더들은 ECB가 내주(10일) 정책회의에서 부양책을 확대, 유로 가치가 더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유로에 숏 베팅을 취했었다. ECB의 부양책 확대 전망이 시장에서 컨센서스를 이루고 유로 가치에 충분히 반영된 이후 트레이더들은 ECB의 조치가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는 판단에 유로 재매입을 시작했다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의 통화전략 글로벌 헤드 마크 챈들러는 "사람들은 작년 12월 초 (기대에 못미친 ECB 부양책때문에) 끔찍하게 덴 적이 있다"면서 "그 같은 경험이 사람들의 숏커버링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는 고용보고서 발표 후 엔화에 113.17엔까지 밀렸다가 위험성향 회복에 힘입어 반등했다. 달러/엔은 0.25% 오른 113.95엔을 가리켰다. 달러/스위스프랑은 0.9941프랑으로 0.19% 상승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4일 뉴욕시장에서 4% 가까운 랠리를 펼쳤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4% 이상 올랐다. 주간으로도 WTI와 브렌트유 모두 10%나 급등하며 WTI는 3주째, 브렌트유는 2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유가가 강력한 미국의 2월 고용지표에 지지받았다. 챠트상으로도 주 저항선을 돌파하며 기술적 지지를 받아 랠리 장세가 연출됐다. 아울러 가동중인 미국의 주간 원유 시추공 수 역시 11주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도 유가에 긍정적이었다. 이같은 분위기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4월물은 1.35달러, 3.91% 오른 배럴당 35.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34.40달러~35.99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5월물은 1.65달러, 4.45% 상승한 배럴당 38.72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36.82달러~38.78달러. 5월물 기준 WTI 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97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74센트에서 확대됐다. 이날의 랠리 장세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미국의 2월 고용지표로 강하게 지지받았다. 또한 WTI가 기술적 저항선이던 35달러를 상회하며 상승폭이 더 커졌다. ICAP와 함께 일하는 스캇 셸턴 브로커는 "원유 시장에 많은 자금이 유입됐으며, 순 매수세에 유가가 랠리를 보였다"고 지적하고 "단기적으로 유가는 강세 기조에 있다"고 평가했다. 챠트상으로 브렌트유와 WTI의 상대강도지수(RSI)는 60을 상회, 과매수 영역인 70을 향하고 있다. 유가는 특히 2개월 전 기록했던 12년래 저점과 비교해 지금은 거의 40%나 반등한 상태다. RBC 캐피털마켓의 마이클 트렌은 "재고 증가세의 부정적 재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추가 상승을 위한 이유를 찾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24만2000건이 증가, 전문가 예상치인 19만개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은 인플레이션 지표로 시간당 평균 임금이 전월비 3센트 하락한 것에 더 주목,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또 미국의 원유재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내 원유 생산량이 6주째 감소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908만배럴로 준 것도 랠리 장세에 일조했다. 후장 들어 발표된 베이커휴즈의 주간 원유 시추공 수도 11주째 감소세를 이어가며 유가를 받쳐줬다. 베이커휴즈는 가동중인 주간(3월4일 기준) 원유시추공 수가 8개 감소한 392개로 집계돼 11주째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

금이 4일(현지시간) 변동성 장세를 연출한 뒤 뉴욕시간대 후반 보합세를 나타냈다. 금은 이날 기술적 요인과 기저 투자 수요에 힘입어 두차례 13개월 고점까지 상승했으나 예상을 상회한 미국의 고용보고서 때문에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금 현물은 장 초반 13개월 최고인 1279.60달러까지 전진했었다. 금은 이후 고점에서 후퇴한 뒤 한차례 더 1279.60달러까지 상승했다. 금은 증시와 유가 하락을 초래한 글로벌 경제 우려로 올해 들어 19%나 상승했다. 금에 대한 강력한 투자 수요는 예상을 상회한 미국의 고용보고서 발표 후에도 금값을 계속 지지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시 4분 온스당 2.3달러 내린 1261.01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1279.60달러, 장중 저점은 1249.90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4월물은 온스당 1% 오른 1270.70달러에 마감됐다. HSBC의 수석 금속 분석가 제임스 스틸은 "금은 계속되는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간밤에 강력한 상승세로 출발했다"면서 "그러나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시점에 가까워지면서 시장은 조심스럽게 상승폭을 축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매도 물량은 아주 쉽게 흡수됐다"고 덧붙였다. 올해 미국 경제는 견고하게 성장할 것이며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로버트 카플란 달라스 연방은행 총재의 발언이 전해진 뒤 금값은 상승폭을 축소했다. 미국의 2월 비농업 일자리는 24만 2000개 증가했다. 또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시장에 몰렸음에도 실업률은 8년 최저인 4.9%에 머물렀다. 삭소뱅크의 상품 리서치 헤드 올레 한센은 "만약 미국의 강력한 고용보고서에도 금이 조정받지 않는다면 이는 금에 대한 강력한 기저 수요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셰어스의 금 보유고는 3일 거의 5톤 증가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이 펀드로 유입된 자산은 모두 151톤으로 지난해 동기의 52톤에 비해 약 3배다.

 

 

<금속>

구리가 4일(현지시간) 미국의 2월 고용보고서 발표 후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4개월 최고 수준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큰 폭 증가했지만 시간당 평균 임금은 하락, 미국의 금리가 빠른 시일내 인상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켰다. 미국의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예상보다 많은 24만 2000건 증가했다. 그러나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3센트 하락했다.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약화되면서 달러는 통화바스켓 대비 2주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달러 하락은 펀드들의 구리 매수를 유도했고 구리가 주요 레벨을 돌파하면서 매수 주문이 촉발됐다고 한 트레이더는 설명했다. 그는 "상방향 모멘텀이 매수 신호를 유지시키고 있다. 매수는 거의 펀드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숏 커버링과 새로운 롱 포지션 모두 나타났다"고 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3.5% 뛰어오른 톤당 50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앞서 5059달러까지 전진, 작년 11월 5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 주간 기준 구리는 거의 7% 올라 2011년 12월 이후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산업용 금속은 글로벌 증시 강세, 유가 상승, 그리고 달러 하락을 통해 지지받아왔다. 투자자들은 또한 5일 시작되는 중국 전인대에서 경기 부양책이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SP 에인젤의 분석가 존 메이어는 "상승은 벌써 이뤄졌어야 한다. 구리의 재고 재비축은 막 진행중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러나 제조업체들은 신중하게 매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구리와 아연이 주로 생산 감축 때문에  상승세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생산비용이 높은 일부 업체들이 비즈니스를 정리, 공급을 축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LME의 아연 3개월물은 0.8% 상승, 5개월 고점인 톤당 1857달러에 마감됐다. 생산 감축과 일부 광산 폐쇄로 시장이 균형을 이루거나, 어쩌면 공급 부족에 빠질 수 있다는 전망으로 아연은 올해 들어 거의 15% 상승했다. HSBC 분석가들은 노트에서 "고비용 업체들의 생산 축소로 공급이 줄어들며 2017년까지 가격이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SBC는 "최소한의 공급과잉을 보이는 상품들과 구리, 니켈, 아연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사용되는 금속들이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4일(이하 뉴욕시간) 상승 마감되며 3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주간 기준으로도 옥수수 선물만 소폭 하락세를 이어갔을 뿐 전반적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대두 선물이 거의 2%의 랠리를 펼치며 곡물 시장을 이끌었다. 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인 중국을 위시한 강력한 수출 수요와 투자자들의 숏커버링에 지지받았다. 이날 대두 선물의 일중 고점(부셸당 8.7925달러)은 지난달 23일 이후 최고치다. US 코머디티스의 제이슨 루즈 분석가는 "투자자들은 9일 발표될 미 농무부(USDA)의 월간 수급 보고서를 앞두고 대대적으로 대두에 대한 숏포지션 커버에 나섰다"며 "시장은 이미 현 시장연도의 미국 대두 재고 증가와 남미의 추수 확대를 선반영했지만 강력한 수요는 전망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COFCO 퓨처스의 왕 린 매니징 디렉터는 중국이 2015~16 시장연도에 8300만톤의 대두를 수입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전년 동기의 7835만톤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6거래일 연속 후퇴했던 대두 선물은 이후 3거래일을 내리 반등했다. 대두 선물의 초강세에 옥수수 선물까지 덩달아 상승했다. 가벼운 숏커버링과 강력한 수출판매 지표도 옥수수 시장을 지지했다. 전일 USDA가 공개한 주간 옥수수 구곡 수출판매는 한달래 최대 규모인 110만톤을 보였다. 미국의 주요 겨울밀 경작지대에 건조한 날씨 우려가 확산되며 소맥(밀) 선물가를 끌어올렸다. 장중에는 지난달 23일 이후 최고치(4.6450달러)까지 전진하기도 했다. 전일 발표된 기상학자들의 컨소시엄인 美 주간 가뭄 모니터(Drought Monitor)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3위 겨울밀 생산지였던 오클라호마주 주요 경작지는 21%가 '이례적으로 건조한(abnormally dry)' 상태로 나타났다. 직전주의 경우 1%에 불과했었다. 아울러 향후 2주간 매우 제한된 비 소식만이 전해졌다. 이날 하락세를 포함, 최근의 달러 약세는 글로벌 수출시장에서 미국 곡물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주요 곡물 선물가에 추가로 긍정적이었다.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은 1.75센트, 0.49% 오른 부셸당 3.5825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은 1센트, 0.22% 상승한 부셸당 4.60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은 14.75센트, 1.71% 전진한 부셸당 8.7850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공급 확대 압력에 0.3% 후퇴, 2주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반면 소맥 선물은 3개월래 최대폭인 1.9%, 대두 선물이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최대폭인 1.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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