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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554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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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09:33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최근 랠리로 연초의 급격한 매도세에서 회복한 뒤 투자자들이 쉬어가며 한산한 거래속 하락 마감됐다. 투자자들이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한다고 촉구한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온건한 발언과 고무적인 지난주 경제지표 흐름 이후 추가 촉매를 기다리면서 관망으로 일관, 애플 주가가 1% 오르며 선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지수들을 끌어올리는데는 충분치 못했다. 아울러 헬스케어주의 강세가 소재와 산업주의 약세와 국제유가의 급락 등에 상쇄되며 빛이 바랬다. 투자자들은 옐렌 의장의 지난주 발언이 일부 중앙은행 정책결정자들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스탠스와 상반된 입장을 보인 데에도 다소 경계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에릭 로젠그렌 총재는 연준의 점진적인 긴축 정책 궤도가 금융시장 선물에 반영된 것보다 빨리 재개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표결권이 있는 로젠그렌 총재는 미국이 해외 악재를 꽤나 잘 소화하고 있고, 리스크 또한 완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CME그룹의 Fed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연준의 공식 전망이 올해 두 차례 금리인상을 시사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은 1회 인상을 기대하고 있다. 주요 산유국의 생산량 동결 합의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 반응에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는 3%나 급락했다. 블럼 캐피탈 어드바이저스의 매니징 파트너인 렌 블럼은 현 시장은 '골디락스(Goldilocks·너무 강력하지도, 또 지나치게 허약하지도 않은 경기)'라며 "역사적으로 증시가 상승하는 달이며, 경제지표도 긍정적이나 단일 주제의 시장으로 보기 어려우며 저성장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는 0.31% 내린 1만7737.00, S&P500지수<.SPX>는 0.32% 밀린 2066.13, 나스닥지수<.IXIC>는 0.46% 빠진 4891.79로 장을 닫았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헬스케어(+1.02%)와 텔레콤 서비스(+0.69%)를 제외한 8개가 하락했다. 소재와 산업 업종지수는 0.97%씩 하락하며 가장 취약했다.의료장비 제조사인 에드워드 라이프사이언스는 덜 외과적인(less-invasive) 심장판막 임플란트가 전통적인 개복 수술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성공적 임상시험 결과와 브로커들의 투자의견 일제 상향 조정 등에 16.86% 폭등하며 헬스케어 업종을 지지했다. 애플의 강세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가 0.9%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지수는 주요 지수 중 상대적으로 약세였다. 애플이 지난해 11월5일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평선을 일시 돌파하며 진두지휘에 나섰지만 페이스북(-3.02%)과 아마존닷컴(-0.89%), 시스코 시스템즈(-1.02%)와 알파벳(-0.59%) 등 나머지 기술 대형주들이 대부분 취약했다. 버진 아메리카는 알래스카항공이 약 26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뒤 주가가 41.67% 치솟았다. 알래스카항공 주가는 3.77% 크게 밀렸다.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모터스는 신형 보급형인 모델3 공개 이후 36시간만에 주문량이 25만3000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3.96% 껑충 뛰었다. 총기 제조사인 스미스&웨슨은 코웬앤코가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한 뒤 17.94% 폭락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미국의 2월 공장 주문이 감소세로 전환하고, 기업들의 자본재 투자는 당초 예상보다 크게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1분기에 더딘 경제 성장세가 유지됐음을 시사했다.

 

 

<통화>

달러가 4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궤도가 계속 완만할 것이라는 전망때문에 엔화에 2주일여 저점으로 후퇴했다. 달러는 통화바스켓에 대해서도 소폭 하락했다. 달러는 지난주 엔화에 거의 두달래 최악의 주간 실적을 거둔 데 이어 이날도 2주일여 저점인 111.10엔까지 후퇴했다. 분석가들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자넷 옐렌 의장의 지난주 발언이 아직도 달러를 압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시간 오후 3시 53분 달러/엔은 0.27% 하락한 111.35엔에 거래됐다.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이 시간 0.08% 내린 94.547을 가리켰다. 이는 지난주에 기록한 5.5개월 저점인 94.319에서 멀지 않은 지점이다. 이 시간 유로는 달러에 0.04% 오른 1.1390달러에 호가됐다. 유로/달러는 지난주 5.5개월 고점인 1.1437달러까지 전진했었다. 챕들레인 FX의 매니징 디렉터 더글러스 보스위크는 "옐렌의 코멘트로부터 계속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옐렌의 온건한 발언과 일본은행(BOJ)가 예상보다 덜 온건한 입장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트레이더들은 달러가 엔화 대비 상승할 것이라는 베팅을 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달러지수는 지금 금리 선물 시장이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이 단 한차례 이뤄지거나 아예 없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는 "지나치게 비관적인" 전망이 될 수 있다는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낙폭을 일시 축소했다. 로젠그렌은 대개 비둘기파적 성향을 보여온 인물이다. CME 그룹 페드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이날 오전 트레이더들이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겨우 40%로 보고있음을 시사했다. 연준은 4월과 6월에도 정책회의를 개최한다. 그러나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큰 회의 가운데 시기가 가장 빠른 것은 7월 회의다. TJM 브로커리지의 FX 공동 헤드 리차드 스캘로네는 옐렌의 지난주 온건한 코멘트 여파를 감안할 때 달러는 "범위 내에 묶여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간 달러/스위스프랑은 0.9592프랑으로 0.2% 올랐다. 달러는 지난주 스위스프랑에 5개월여 저점인 0.9547프랑까지 하락했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4일 뉴욕시장에서 3% 가까이 하락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2.5%나 내렸다. 특히 WTI와 브렌트유 모두 일중 저점이 1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산유국들의 생산량 동결 노력이 긍정적 결과를 얻기 힘들 것이란 시장내 분위기가 유가를 압박했다. 이란의 메흐르(Mehr)통신은 이날 비잔 잔가네 석유장관을 인용,  이란은 원유 생산과 수출량을 경제제재 이전 수준까지 늘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반해 사우디 아라비아는 이란을 포함한 주요 산유국들이 참여해야 만 생산량 감축에 동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증가세를 지속하며 8주째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 것도 유가에는 부담이 됐다.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시장분석들은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330만배럴 늘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110만배럴이 줄고,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40만배럴이 감소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유가는 최근 들어 산유국들의 생산량 동결 합의 가능성이 낮아지며 상승 추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2월 중순 기록했던 12년래 저점에서는 약 40%나 반등한 상태다. 리터부시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대표는 "생산량 동결 기대감에 야기된 투기성 롱포지션으로 시작된 1분기의 랠리가 이제는 마무리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5월물은 1.09달러, 2.96% 내린 배럴당 35.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35.59달러~37.21달러였으며, 일중 저점은 3월4일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6월물은 98센트, 2.53% 하락한 배럴당 37.69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37.60달러~38.92달러로, 일중 저점 역시 3월4일 이후 최저치였다. 6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66센트로 장을 끝내 전 거래일 종가 47달러에서 다소 확대됐다. WTI는 지난 3월22일 기록했던 올 고점 41.90달러 대비 15%나 후퇴했으며, 브렌트유는 3월18일의 42.54달러 대비 11%나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국내 주요 송유시설의 가동 중단 소식에 원유 선적 차질 우려감이 불거지며 WTI가 전장 초반 일시적으로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었다. 트랜스캐나다가 운영중인 키스톤 송유관이 지난 주 토요일 사우스 다코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지며 쿠싱지역 원유 선적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는 경계감이 시장에 확산돼 유가가 일시 반등하기도 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비OPEC의 주요 산유국들은 오는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회동, 공급과잉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산유량 동결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시장분석가들은 산유국간 이견으로 합의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있다.

 

 

<귀금속>

금값이 4일(현지시간)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강력한 경제 데이터로 투자자들의 위험 추구 성향이 강화되면서 하락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경제적 우려가 해소되면서 시장의 현재 예상보다 빨리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고위 관계자의 발언도 금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시 2분 온스당 0.5%, 6.08달러 내린 1216.03달러를 가리켰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6월물은 온스당 0.3% 하락한 1219달러에 마감됐다. 금은 지난 1분기에 연준이 금리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16% 넘게 오르며 거의 30년래 최대 분기 상승폭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몇몇 연준 관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주요 레벨인 1200달러를 향해 다시 후퇴했다. 대개 신중한 성향을 보여온 보스턴 연방은행의 에릭 로젠그렌 총재는 이날 금리 선물 시장이 지금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이 단 한차례 이뤄지거나 아예 없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는 "지나치게 비관적인" 전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TD 증권의 상품전략 헤드 바트 멜렉은 "(로젠그렌의 발언은) 약간 매파적 성향으로 기울여졌다"면서 "나는 시장이 그의 발언을 통해 연준의 3월 정책회의 회의록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매파적일 가능성이 있음을 읽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기 금리가 우리 생각 보다 약간 더 오르는 것을 보게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연준의 3월 정책회의 회의록은 6일 공개된다. 금은 미국의 금리 인상에 매우 크게 노출돼 있다. 코메르츠방크의 분석가 다니엘 브리즈만은 "금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경제 데이터의 체력과 그것이 연준의 금리 결정에 미칠 의미에 더 많은 비중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2일 발표된 미국 노동부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은 21만 5000건 증가, 시장 전망치인 20만 5000건을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체력을 부각시켰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미국의 2월 공장 주문은 감소했고 기업들의 자본재 투자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자들은 금에 대해 대체적으로 강세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데이터는 헤지펀드와 머니매니저들이 3월 29일로 끝난 한 주간 동안 금에 대한 강세 베팅을 2012년 말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음을 보여줬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자산은 2일 현재 818.09톤으로 0.15% 줄었지만 여전히 2년여 최고 수준 가까이 머물고 있다.

 

 

<금속>

중국의 성장 및 금속 수요를 둘러싼 계속되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롱포지션을 축소하면서 4일(현지시간) 구리가 한달래 저점, 그리고 니켈이 6주 저점으로 하락했다. 구리는 지난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거의 20%나 상승했다. 그러나 구리의 상승은 경제 상황과 수요 공급 펀더멘탈 개선으로 충분히 지지받은 것이 아니라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씨티의 분석가 데이비드 윌슨은 "중국의 거시 데이터는 약간 개선됐다. 하지만 3월 중순까지의 금속 가격 랠리는 약간 과도했다는 느낌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중국의 거시 데이터가 조금 개선됐고 달러가 약간 하락한 상황에서 정말로 상품에 숏포지션을 취하기 원하느냐가 문제다. 아마도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7 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구리는 톤당 4757.50달러까지 후퇴, 3월 3일 저점을 찍은 뒤 낙폭을 축소했다. 구리는 1.5% 내린 4760.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3월 중순에 4개월 고점(5131달러)을 기록한 뒤 이후 6% 넘게 하락했다. 헤지펀드와 머니매니저들은 3월 29일로 끝난 한 주 동안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구리에 대한 순 롱 포지션을 축소했다. LME의 니켈은 톤당 0.6% 오른 8370달러에 마감됐다. 니켈은 앞서 2월 17일 이후 저점인 8245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했다. 니켈 재고는 증가세를 보이며 니켈의 공급 과잉 상황을 강조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4일(뉴욕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주 미 농무부(USDA)가 발표한 주요 곡물의 엇갈린 올해 파종 규모 전망치가 지속적으로 투심에 반영됐다. 대두 선물은 USDA가 올해 파종 규모를 축소 전망한 뒤 초반만 해도 최근의 강세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8월17일 이후 고점(부셸당 9.2225달러)을 작성했다. 그러나 이후 미국의 수출 둔화 기미가 포착되고, 남미의 추수작업이 가속화된 것으로 확인되자 차익 실현이 거세지며 0.5% 하락 마감했다. 이날 USDA는 지난주 수출 검역을 실시한 대두 물량이 20만4974톤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30만톤~50만톤)를 하회하며 매도세를 촉발시켰다. 그나마 말레이시아 팜유의 상승에 지지받은 대두유 선물의 강세가 낙폭을 제한했다. 대두유 5월물은 지난해 6월 이후 고점을 작성했다. 소맥(밀) 선물도 간밤에 3주래 고점(4.79달러)에 올랐고, 정부측이 이번 시장연도의 수출이 44년래 최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 것과 달리 주간 수출 검역 데이터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기술적 매도세가 강화되며 0.2% 후퇴했다. 원유와 구리 등 상품시장의 약세도 소맥에 대한 매도 압력을 키웠다. 게다가 투자자들이 이날 오후 발표 예정된 정부측의 첫 곡물 등급 보고서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한 것도 추가 부담이 됐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기술적 매수세에 소폭 상승했다. 다만 원월물은 스프레드강세(bull-spreading)로 하락했다. USDA가 올해 파종이 2013년 이후 최대 규모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 뒤 장내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12월물 등 햇곡 원월물을 압박했다. 이 뿐 아니라 일부 투자자들이 옥수수 약세 베팅에서 벗어나 옥수수-대두 햇곡의 스프레드를 푼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지난주 옥수수의 수출검역 물량은 105만4000톤으로 시장 기대치(75만~95만톤)을 웃돌았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5월물<CK6>은 0.5센트, 0.14% 오른 부셸당 3.5450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5월물<WK6>은 1센트, 0.21% 내린 부셸당 4.74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5월물<SK6>은 4.75센트, 0.52% 하락한 부셸당 9.1350달러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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