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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35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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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08:14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자넷 옐렌 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수 개월래 금리인상이 적합할 수 있다고 발언했지만 상승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다우와 S&P500 지수가 3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2월 이후 최고의 한 주로 기록됐다. S&P500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상승폭을 2.7%로 확대했다. 이번주 상당수의 정책결정자들이 미국 경제가 조기 금리인상을 소화할 수 있다고 매파적인 입장을 견지한 뒤 투자자들은 옐렌 의장의 입을 통해 다음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실마리가 풀릴 지를 주시해왔다. 시장에서는 6월 내지, 7월 금리인상론이 최근크게 강화됐다. 옐렌 의장은 하버드대에서 연설을 갖고 "경제가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어 성장세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은 예상처럼 경제 회복세가 나아지고 고용도 개선세를 지속한다면 수개월내 (금리인상은) 적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CME 그룹의 FED워치 프로그램에 따르면 옐렌 의장의 이같은 발언 이후 금리선물가는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앞서의 30%에서 34%로 높여 가격에 반영했다. 또 7월 인상 가능성은 60%로 강화됐다. 고금리가 증시의 유동성을 잠식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금리인상 전망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다.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빨리 행동에 나선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 경제가 개선됐다는 해석이 번지고 있다. US뱅크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리저브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폴 스프링메이어는 "글로벌 경제 성장세의 흐름으로 보면 확실히 6월이나 7월이 다음 금리인상 시점이 될 것 같다. 경기 신뢰도가 개선되며 우리는 역사적으로 낮았던 금리 수준으로부터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다우지수<.DJI>는 0.25% 오른 1만7873.22, S&P500지수<.SPX>는 0.43% 전진한 2099.06, 나스닥지수<.IXIC>는 0.65% 상승한 4933.50으로 장을 닫았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2.1%, S&P500지수가 2.3%, 나스닥지수는 3.4% 상승했다. 다우지수가 5주만에 상방 영역에 진입했고,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2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가 모두 동반 상승했다. 금융(+0.71%)과 텔레콤 서비스(+0.62%), 기술(IT/+0.56%) 업종 등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의 가격 반등으로 주요 산유국들이 증산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하락했지만 이날 가장 취약했던 S&P에너지업종지수(+0.05%)와 소재(+0.02%)까지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구글 지주사인 알파벳(+1.45%)과 마이크로소프트(MS/+0.83%), 컴캐스트(+0.95%) 등의 주도로 주요 지수 중 나스닥지수가 상대적인 강세였다.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도 0.96% 오르며 호조였다. 다만 아이폰 제조사 애플의 주가는 0.06% 후퇴하며 전일까지 이어졌던 5거래일 연속상승세를 접었다. 뉴욕증시의 '공포지수'인 CBOE 변동성지수<.VIX>는 2.31% 내린 13.12에 마감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연율 0.8%로 4월에 발표된 잠정치인 0.5%에서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 예상치 0.9%에는 다소 못미쳤다. 뉴욕증시의 이날 거래량은 56억주로 20일 평균(71억주)치를 밑돌았고, 월요일은 메모리얼 데이 휴일로 휴장된다.

 

 

<통화>

달러가 27일(현지시간) 앞으로 몇달내 금리 인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통화 바스켓 대비 2개월 고점으로 전진했다. 옐렌은 이날 하버드대학 행사에서 경제와 노동시장이 계속 개선될 경우 앞으로 수개월내 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BK 자산운용의 매니징 디렉터 보리스 슐로스버그는 "옐렌은 'NO'라고 말하지 않았다. 시장은 그녀의 발언을 달러에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였다"라고 설명했다. 6개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지수는 95.779까지 전진, 3월 29일 이후 고점을 찍었다. 달러지수는 이후 상승폭을 약간 반납, 뉴욕시간 오후 3시 25분 0.57% 오른 95.709를 가리켰다. 달러 지수는 이달 3일 91.919까지 떨어진 뒤 큰 폭으로 반등했다. 유로는 달러에 3월 16일 이후 최저 수준인 1.1110달러의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달러는 엔화에도 강세를 보여 110.45엔의 장중 고점까지 전진했다. 달러는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 기록한 3주 고점 110.59엔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달러는 장 초반 미국의 1분기 GDP가 상향 수정된 것으로 발표된 뒤 상승했다. TD 증권의 FX 전략가 마틴 슈베르트퍼거는 "GDP의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약간 소프트했다. 그러나 우리가 연준 관리들의 발언을 통해 목격한 금리 전망에 실제로 흠집을낼 정도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 관리들은 지난주 4월 연준 정책회의록 공개 후 조금 더 매파적 성향을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지난주 공개된 연준 4월 정책회의 회의록은 정책결정자들이 미국 경제가 6월 금리 인상을 위한 준비를 갖췄을 수도 있다고 느끼고 있음을 보여줬다. 5월 초만 해도 연준의 6월 금리 인상은 안건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 같은 분위기였다. 하지만 이후 발표된 일련의 개선된 데이터와 연준 관리들의 코멘트로 연방 기금금리 선물이 시사하는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30%로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연준이 금리 인상의 방아쇠를 당기게 만들 정도로 충분히 강력한가에 대한 추가 신호를 찾기 위해 내주 발표될 경제 지표들, 특히 내달 3일 공개될 5월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자세히 살필 것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연준의 2%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계속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은 임금 상승세를 주시하고 있다. 슐로스버그는 "인플레이션 궤도는 분명 상방향이며 임금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임금 상승은 금리 인상을 원하는 연준의 결단을 끌어낼 열쇠"라고 말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미국과 영국 시장이 문을 닫기 때문에 거래량은 평소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27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하락 마감됐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내림세를 보였다. 국제 유가가 전일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한 뒤 이로 인한 원유 생산 증가 전망에 압박받는 분위기였다. 또한 일부 투자자들의 차익매물이 출현한 것도 부정적이었다. 달러 강세 역시 유가에 부담이 됐다. 달러는 경제 개선세가 지속될 경우 수개월내 금리인상은 적절한 것이 될 것이라는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발언에도 지지받았다. 아울러 다음 주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로 뉴욕 시장이 휴장되는 것 역시 투자자들로 하여금 롱포지션에 부담을 느끼게 했다. 프라이스 퓨처스그룹의 에너지시장 분석가인 필 플린은 "투자자들이 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 생산 증가 가능성을 우려하는 모습"이라며 "금리인상 경계감과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둔 주말 장세 역시 부담이 됐다"고 전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7월물은 15센트, 0.30% 내린 배럴당 49.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8.69달러~49.47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7월물은 27센트, 0.54% 하락한 배럴당 49.32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8.69달러~49.55달러. 7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1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11센트에서 축소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브렌트유가 1% 올랐고, WTI는 약 3% 전진했다. 시장분석가들은 이번 주 유가가 마침내 배럴당 50달러를 기록하며 브렌트유와 WTI 모두 향후 3~5주내 기술적 저항에 직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상승세에서 투기성 투자자들과 생산업자들은 하락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상당한 옵션을 구매한 상태다. 국제 유가는 최근까지 캐나다와 나이지리아 등지에서 발생한 예상치 못한 공급차질 규모가 전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400만배럴에 달하며 지지받아 전일 6~7개월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했었다. UBS의 분석가 지오바니 스타우노보는 "(이같은 공급차질이) 영원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이들 지역의 생산 재개와 석유수출국기구(OPEC) 증산 등이 유가를 압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은 오는 6월2일 빈에서 열리는 OPEC 회동을 주시하고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 이라크의 증산 경쟁이 촉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분석가들은 또 배럴당 50달러 수준은 미국 셰일유 생산업체들의 생산 재개를 불러올 수 있다며 경계하고 있다. 도쿄 미쓰비시의 토니 누난은 "셰일유 손익분기점이 배럴당 48~50달러 수준"이라고 말하고 유가가 배럴당 50달러를 넘게되면 이들이 다시 생산에 나설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된 베이커휴즈의 주간 원유시추공 수는 직전 주 보합세에서 벗어나 2개가 감소한 316개로 집계돼 다시 감소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골드>

금값이 27일(현지시간) 가까운 시일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달러가 상승한데 압박을 받고 1% 하락, 3개월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옐렌은 이날 하버드대학 행사에 참석, "경제는 계속 개선되고 있다. 성장세는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노동시장이 계속 개선된다면 앞으로 몇달내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옐렌의 발언에 힘입어 달러는 통화 바스켓에 2개월 최고 수준으로 전진했다. TD 증권의 상품전략 헤드 바트 멜렉은 "(옐렌의 발언이) 아주 매파적이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7월 금리 인상의 문은 계속 열어둘 것"이라면서 "그것은 미국 달러기준으로 금 보유 비용이 조금 더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시 57분 온스당 0.96% 내린 1208.10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저점은 1206.45달러로 2월 22일 이후 최저로 밝혀졌다. 금은 이번주 3.5% 후퇴, 작년 11월 초 이후 가장 큰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또 주간 기준 4주 연속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6월물은 0.5% 하락한 온스당 1213.80달러에 마감됐다. BMO 캐피탈 마켓의 기초금속 및 귀금속 트레이딩 디렉터 타이 옹은 "옐렌은 연준의 6월 금리 인상이 아직 요리 접시에 올려지지는 않았지만 메뉴에는 분명 포함돼 있다는 현재 시장에서 지배적인 견해를 강화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6월 금리 인상의 장애물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7월에는 브렉시트 재료도 사라지고 연준이 더 많은 데이터를 갖게 된다는 점에서 7월 금리 인상이 선호된다"고 덧붙였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27일(뉴욕시간) 연휴를 앞둔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주말장을 마감했다. 곡물 시장은 미국의 전몰 장병 추모일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를 맞아 다음주 월요일(30일) 휴장한다. 주간 기준으로도 대두 선물이 7주 연속, 옥수수 선물이 3주째 상승하는 등 3대 주요곡물이 모두 올랐다. 특히 대두 선물은 핵심 수출국인 아르헨티나의 생산 감소 전망이 강화되며 지난 2009년 6월 이후 7년래 최장 기간의 랠리를 펼쳤다. 이날 옥수수 선물은 강력한 수출 수요와 연휴를 앞둔 숏커버링에 10개월 고점(부셸당 4.1350달러)을 작성하는 등 1% 넘게 상승했다. 미 농무부(USDA)는 민간 수출업자들이 2015~16 시장연도 기준으로 13만톤(도착지 미정)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날까지 이틀간 확인된 옥수수 수출 물량은 38만3000톤에 달했다. 대두 선물도 시장을 주도해 온 대두박 선물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앞둔 기술적 매수세의 지원에 상승했다. CBOT 대두박 기준물은 전일 20개월 고점을 작성한 뒤이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1.7%나 후퇴했다. 옥수수와 마찬가지로 이날 USDA가 민간 수출업자들의 활발한 대두 판매 소식을 전하며 투심을 개선시켰다. 2016~17 시장연도 기준으로 중국에 11만톤, 이외 지역에 10만톤이 판매됐다. 커먼웰스 뱅크 오브 오스트레일리아의 농업 전략 부문 디렉터인 토빈 고레이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곡물거래소가 이번 주 5600만톤의 생산 전망을 고수했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아르헨티나의 추가 생산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대두 선물의 추가 상승 여지가 아직 남아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소맥(밀) 선물은 견고한 재고와 유리한 글로벌 생산 전망, 북반구의 겨울밀 추수 임박 등 여러 우려 사안들에 압박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펼쳤지만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CN6>은 4.5센트, 1.10% 오른 부셸당 4.1275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WN6>은 0.25센트, 0.05% 상승한 부셸당 4.81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SN6>은 6.75센트, 0.63% 전진한 부셸당 10.8650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4.6%, 소맥(밀) 선물이 2.9%, 대두 선물이 1.1% 상승했다.

 

 

<금속>

투자자들이 포지션 스퀘어링을 위해 선물을 매입하면서 아연이 27일(현지시간) 2주 고점을 기록했고 구리도 상승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내주 산업용 금속들의 하향 추세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금속시장은 일반적으로 금속 가격을 압박하는 달러 강세와 유가 하락이라는 조류를 거슬러 헤엄을 쳤지만 투자자들은 연휴가 낀 주말을 앞두고 추가 노출을 축소하려는움직임을 나타냈다. 미국의 1분기 GDP 상향 수정으로 달러가 통화바스켓 대비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유럽장 후반 금속 가격 상승폭은 축소됐다. 소시에떼 제네랄의 금속 리서치 헤드 로빈 바르는 "숏 커버링과 장부 스퀘어링을 조금 더 목격했다. 나는 이것이 연휴 주말과 옵션 만기를 앞두고 시장을 움직인 주된 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는 내주 월요일 휴장한다. 내주 수요일은 옵션 만기일이다. LME의 아연 3개월물은 장중 한때 1.9% 오른 톤당 1911달러까지 전진, 5월 12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연은 이후 상승폭을 약간 줄여 1.2% 오른 톤당 1899달러에 마감됐다. 아연은 전일에도 2.2% 상승했다. 아연은 저조한 생산으로 공급 부족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때문에 올해 들어 18% 상승, LME 기초금속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중국의 4월 아연 생산이 전년비 2.5% 감소했다는 데이터는 이 같은 추세를 지지했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톤당 0.7% 오른 46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전일에도 소폭 상승했다. 상하이선물거래소가 모니터하는 창고의 구리 재고가 이번주 14% 줄었다는 소식은 구리 가격을 지지했다. 소시에떼 제네랄의 바르는 시장이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다시 포커스를 맞춤에 따라 최근 상승세를 보인 LME는 내주 후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달러 강세, 양호한 미국 데이터, 채권 수익률 상승, 그리고 계속되는 중국의 소프트한 데이터라는 똑같은 상황을 더 많이 보게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때문에 나는 시장이 다시 가격 하락을 시험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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