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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516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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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09:32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7(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에너지주 강세에 지지받으며 다우와 S&P500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했지만, 바이오테크주의 부진에 스닥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접었다.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키우지 않고 조기 금리인상 전망만을 약화시킨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전일 연설 내용도 낙관론을 조성하며 투자자들을 증시로 불러모았다. S&P500지수는 지난해 5월 작성한 사상 최고치를 가시권으로 두고 있고, 다우지수는 장중 심리적으로 중요한 18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그러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한산했고, 주요 지수들은 막판 오름폭을 축소하며 기술적 저항에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10% 오른 17938.28, S&P500지수<.SPX> 0.13% 상승한 2112.13, 나스닥지수<.IXIC> 0.14% 내린 4961.75로 장을 닫았다.S&P500지수는 지난해 722일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이번주의 상승세로 지난해 5월 작성한 사상 최고 종가(2130.82) 19포인트 미만 만을 남겨뒀. 노스스타 웰스 파트너스의 마이클 셸던 최고투자책임자(CIO) "지금 시장의 대형관심사는 우리가 과연 사상 최고치를 돌파할 수 있느냐다"라며 "단기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면 갓길에 앉아있던 투자자들이 추가 상승세를 놓칠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 증시로 대거 몰리며 자금 유입이 러시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국제 유가가 달러 약세와 공급 차질 추세에 올해 신고점을 작성한 뒤 S&P에너지지수<;.SPNY> 2.14%나 오르며 주요 업종 중 가장 호조를 보였다. 특히 지수는 전일을 포함하면 4.13%나 가파르게 상승하며 3월 이후 최고의 이틀 랠리로 기록됐다. 메이저 석유회사인 엑손모빌 주가는 1.5% 전진했다. 반면 바이오젠 등 일부 핵심 바이오 제약사들의 주가 폭락 여파로 나스닥지수는 상대적 열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나스닥 바이오테크업종지수<.NBI>는 지난달 11일 이후 일일 최대폭인 2.53% 크게 밀렸다. S&P500헬스케어업종지수<.SPXHC> 0.67% 후퇴했다. 바이오젠과 알렉시온 파마슈티컬 등은 새로 개발중인 치료제의 임상시험 실패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며 업종에 가장 부담을 안겼다. 바이오젠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가 중기 임상시험에 실패한 뒤 주가가 12.76% 폭락, 나스닥과 S&P500지수에 최대 부담을 안겼다. 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 또한 두 가지 희소 혈액 질환의 치료제의 말기 임상시험이 주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뒤 10.88%나 대폭 밀렸다. 이 뿐 아니라 미 증시에 상장된 캐나다 제약사 밸리언트는 기대 이하 분기 순익을 발표하면서 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뒤 주가가 14.59% 추락했다. 다만 사렙타 테라퓨틱스 등 일부 바이오테크 종목의 주가 폭등은 희망적이었다. 사렙타는 미 식약청(FDA)이 근소모증후군(muscle-wasting disorder) 치료제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가 자료를 요청했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고조되며 22.55% 껑충 뛰었다. 이외 특징주로는 럭셔리 패션업체인 랄프로렌이 비용 절감 및 매출 성장세 회복을 위해 감원과 매장 폐쇄, 부동산 자산 축소 등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 뒤 2.36% 하락했다.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모터스의 주가는 5.38% 급등했다. 로이터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통해 삼성SDI<006400.KS>가 테슬라모터스의 모델3 전기차와 다른 에너지 저장 제품들에 배터리를 탑재하는 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화>

호주 달러가 7일(현지시간) 호주 중앙은행(RBA)가 금리를 동결하고 납득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경제 성장 신호를 근거로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시사한 뒤 큰 폭으로 상승했다. 파운드는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를 지지하는 의견이 EU 탈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음을 보여준 2개 신문사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뒤 전일 기록한 3주 저점으로부터 조금 더 회복됐다. 이날 공개된 여론조사는 영국의 EU 탈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가리킨 전일 여론조사 결과와 대조된다.투기 세력들이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전일 코멘트와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미국의 약한 5월 고용보고서를 놓고 연준의 금리 인상 시기를 저울질 하는 가운데 달러는 통화바스켓 대비 4주 저점 가까운 지점에 머물렀다.웨스턴 유니온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선임 시장 분석가 조 매님보는 로이터 글로벌 시장 포럼에서 "지난주 발표된 호주의 강력한 성장 데이터가 RBA의 성향을 중립으로 돌려놓는데 기여한 것 같다"면서 "논란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부진한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단기간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테이블에서 치워버렸다"고 말했다.RBA는 지난달에 1년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한 뒤 이번에는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1.75%에서 동결했다.많은 트레이더들은 RBA가 성명에서 추가 정책완화에 대한 힌트를 제시하지 않은 데 실망했다. 이는 트레이더들로 하여금 그들이 앞서 취했던 금리 인하 임박 베팅에서 빠져나오게 만들었고 호주 달러는 상승했다.호주 달러는 $0.7458까지 전진, 5월 6일 이후 고점을 찍은 뒤 뉴욕시간 오후 3시 13분 1.22% 오른 $0.7456에 거래됐다. 호주 달러는 유로와 엔화에도 1% 상승했다.파운드도 큰 폭 전진, 이 시간 0.8% 오른 1.4551달러를 가리켰다. 전일 파운드는 6월 23일 실시되는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둘러싼 우려 때문에 3주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었다.매님보는 "시장은 브렉시트 위험을 영국 경제에 대한 근본적 위협으로 간주한다. 투표를 앞두고 그렇게 위험이 높은 것은 그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달러에 대한 파운드의 1개월 변동성은 글로벌 신용 위기 때인 2009년 초 이후 최고로 상승했다. 한편 달러는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이 전일 금리 인상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것과 관련해 약세를 나타냈다. 이 시간 달러지수는 93.839로 0.07% 내렸다. 이는 전일 기록한 약 4주 저점 93.745보다 조금 높은 지점이다.달러는 미국의 5월 신규 고용이 5년여래 최소폭 증가한 것으로 발표된 지난 3일 급락 장세를 연출했었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가 7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오름세를 이어가며 지난 해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가 기준으로도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했다. 런던시장의 브렌트유도 상승세를 지속, 올해 신고점을 작성했다. 달러가 주요 통화에 대해 1개월래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다 미국의 지난 주 원유 재고가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나이지리아 우려감에 받쳐지던 유가를 지지했다. 나이지리아는 반군의 석유시설 공격 이후 생산량이 감소하며 글로벌 공급 차질 경계감을 부각시켜 유가에 긍정적이다. 로이터의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는 270만배럴이 줄며 3주째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이날 장이 끝난 뒤 발표되며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재고지표는 내일 오전 공개될 예정이다. 유가는 지난 이틀동안 나이지리아 반군이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으로 생산량이 감소된데 지지받아 오름세를 이어갔었다.이날 나이지리아 정부 당국은 반군들의 석유시설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너지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의 선임 파트너인 도미닉 치리첼라는 "나이지리아의 추가 생산 감소 소식처럼 예기치 못한 공급차질에 대해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가 상승에 따른 美 셰일유 생산업체들의 증산 가능성은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되고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7월물은 67센트, 1.35% 오른 배럴당 50.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9.44달러~50.53달러였으며, 일중 고점은 지난 해 10월 이후최고치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8월물은 89센트, 1.76% 상승한 배럴당 51.4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50.28달러~51.54달러며, 일중 고점 역시 지난 해 10월 이후 최고치다. 같은 시간 8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52센트로 전일 종가 38센트에서 확대됐다.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은 이날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올해 83만배럴 준 하루 평균 860만배럴(bpd) 수준을, 내년에도 41만배럴이 추가로 감소한 819만배럴 수준을 나탸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전망치는 지난 달 수치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올해 원유 수요 증가세 전망치는 상향 조정했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7일(뉴욕시간) 하방영역에 머물다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5거래일 연속 상승 가도를 이어갔다. 해외 주요 수출국들의 이례적인 날씨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작황 조건이 유리해진 한편 일부 차익
매물의 증가에 압박받았지만 소맥 선물이 먼저 숏커버링에 지지받으며 반등했고, 옥수수 선물이 뒤를 이었다. 유럽의 폭풍우 소식은 곡물의 양적, 질적 피해에 대한 우려를 낳으며 소맥 선물을 지지했다. 대두 선물도 최근 파종작업을 마친 햇곡의 성장 불확실성에 원월물 위주로 막판 강세를 펼쳤고, 대두와 소맥 선물의 강세에서 온 스필오버 효과로 옥수수 선물까지 반등했다. 이날 대두 11월물은 1.1% 전진하며 곡물 시장을리드했다. 올 여름 미 중서부에 가뭄을 야기할 수 있는 라니냐( La Nina)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두 햇곡에 대한 매수세가 강화됐다. 투자자들은 금요일(10일) 발표될 USDA의 월간 수급 전망 보고서로 포커스를 이동한 가운데 분석가들 사이에서 미국의 현 시즌 옥수수, 대두 재고가 하향 추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것도 곡물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CN6>은 0.5센트, 0.12% 오른 부셸당 4.2775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WN6>은 1.5센트, 0.30% 전진한 부셸당 5.09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SN6>은 3센트, 0.26% 상승한 부셸당 11.4125달러로 장을 끝냈다.

 

<귀금속>

금이 7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의 신중한 입장 때문에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금이 최근의 랠리를 지속하는 데 실패한 뒤 신중한 입장으로 전환했다. 그러나 미국의 금리가 빠른 시일내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을 더욱 약화시킨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정책결정자들의 입장 표명으로 금값은 전일 기록한 2주 고점 가까운 지점에 머물렀다. 자넷 옐렌 연준 의장은 전일 미국 경제에 대체적으로 긍정적 전망을 부여하며  금리인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옐렌이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은 데 포커스를 맞췄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3시 13분 온스당 0.11% 내린 1243.53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8월물은 온스당 40센트 하락한 1247달러에 마감됐다. 전일 금 현물은 5월 24일 이후 최고 수준인 1248.40달러까지 상승했었다. 상품 투자회사 로직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 빌 오닐은 "우리는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을 안고 있다. 그리고 나는 금 시장이 잘 받쳐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따라서 금값 하락시 매수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격적 매도 물량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때문에 약간의 매도 진공 상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금은 지난달 연준 관리들의 보다 매파적인 발언으로 6% 하락했으나 6월 들어서는 올여름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면서 약 2.4% 상승했다. 소시에떼 제네랄레의 분석가 로빈 바르는 "옐렌은 거의 아무 약속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금리 인상에 관한 시간의 틀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준의 정책결정자인 데니스 록하트와 제임스 블라드는 연준의 내주 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의 배제한 뒤에도 가까운 시일내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지지했다. ICBC 스탠다드뱅크의 분석가 톰 켄달은 "앞으로 몇주간 금을 팔아야할 이유는  없는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금리 인상 임박 가능성이 줄었고 미국 경제가 사람들의 생각 만큼 강력하게 성장하지 않고 있어 달러가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게 (내가 이게 예상하는)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셰어스의 금 보유고는 6일 0.03% 줄어든 881.15톤으로 집계됐다.

 

<금속>

아연이 계속되는 재고 감소 우려로 10개월 신고점을 기록했다. 아연은 4 거래일 연속 10개월 신고점 수립 행진을 이어갔다. 구리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장중 한때 4주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아연 3개월물은 1.7% 오른 2026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작년 7월 22일 이후 최고 가격이다. 아연은 직전 거래일인 3일에도 0.5% 올랐다.  아연은 타이트해지는 공급으로 물량 부족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올해 들어 26%나 랠리를 펼치며 LME 기초금속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VTB 캐피탈의 상품 리서치 헤드 빅토르 비엘스키는 "세계 3대 아연 광산중 2개가 문을 닫고 글렌코어 또한 생산을 줄인다면 금년에는 분명 공급 부족 이외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다"면서 "LME의 아연 재고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LME 창고의 아연 재고는 2월 중순 이후 24%나 감소, 2009년 7월 이후 최소 수준인 37만 9875톤으로 축소됐다. 비엘스키는 "나는 여전히 많은 상승 요인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기술적 지표들은 '아연 매수' 아니면 아연에 숏 포지션을 취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을 경우 곤경에 처하게 될 것임을 가리킨다"고 덧붙였다. LME의 구리 3개월물은 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톤당 46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리는 앞서 장중 한때 4748달러까지 전진, 5월 12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구리는 전 거래일에도 1.7% 올랐다. 금속시장은 지난 3일 미국의 5월 고용데이터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으로 발표된 뒤 달러가 3주일여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지지받았다. 달러지수는 이날 대체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INTL FC스톤은 "(부분적으로 대부분의 채광업체들이 아직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생산 감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다 중국의 '실제' 수요에 관한 의문이 존재하고 있어 우리는 구리 가격이 6월 한달 범위내 머물 것으로 생각하며 4500달러 ~ 4850달러를 그 범위로 본다"고 밝혔다.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앞으로 몇주간 나올 중국의 데이터들은 중국 경제가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지만 모멘텀을 얻지는 못하고 있다는 견해를 강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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