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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해외선물 주요뉴스 조회 : 405
베스트해선 (114.31.***.3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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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08:24
 

<미국증시>

뉴욕증시는 17(현지시간) 애플의 주가 하락이 주요 3대 지수를 압박한 한편 투자자들이 다음 주로 예정된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대비하며 내림세로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도 주요 지수들이 1% 이상 밀렸다. 23일 실시될 영국의 국민투표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이 흔들리며 최근 뉴욕증시는 연일 하락일로를 걸어왔다. 특히 지난주 S&P500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불과 약 12포인트 남겨두고 상승 모멘텀을 상실했다. 트레이더들은 영국의 투표를 앞두고 내주 장내 변동성 확대와 거래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입을 모았다. 뉴욕증시는 전일 하원의원 피살 사건으로 인해 투표 캠페인이 일시 중단된 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6거래일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지만, 이날 다시 하락세를 재개하는 등 투자자들은 경계심을 풀지 않고 있다.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서비스의 척 칼슨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증시 하락세를 두고 "나는 투자자들이 브렉시트 투표에 앞선 마지막 주말에 진입하며 테이블에서 발을 뺀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변동장세 속에 다우지수<.DJI> 0.33% 내린 17675.16, S&P500지수<.SPX> 0.33%밀린 2071.22, 나스닥지수<.IXIC> 0.92% 빠진 4800.34로 장을 닫았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1.1%, S&P500지수는 1.2%, 나스닥지수는 1.9%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개월래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2주 연속 후퇴했다. 애플의 주가는 2.28%나 밀리며 나스닥지수의 상대적인 약세에 일조했다. 베이징의 지적재산 규제당국이 중국 업체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시내에서 애플 아이폰6 시리즈 판매를 금지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뒤 매도세가 강화됐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6 6플러스가 중국에서 여전히 판매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S&P500지수 내 주요 10대 업종지수 중 5개가 하락했다. 이중 헬스케어(-1.1%)와 기술(-0.94%) 업종지수가 제일 취약했다.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A) 2.76% 크게 밀렸다. 기업 소프트웨어 제작 및 데이터베이스 기업인 오라클은 예상을 웃돈 분기 매출을 공개한 뒤 2.69% 상승, 기술 업종의 하락세를 제한하며 S&P500지수를 최대 지지했다. 반면 에너지주(+0.84%)가 가장 호조를 보였다. 이날 국제 유가는 이번주 들어 처음으로 상승 마감했다. 유가의 회복세는 뉴욕증시가 지난 2월 중순 이후 약 14% 급반등하는 데 도움이 컸다. S&P500지수는 연 기준으로는 1% 이상 상승한 상태다. 지난 15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금리를 동결하면서 경제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그러나 대부분 예상대로였던 결정에 증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지금부터 2018년 말까지 금리인상은 단 한 차례만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연준의 계획된 금리 정책점도표(dot plot)가 지나치게 가파르지만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를 믿지 않는것 처럼 여겨지며 시장은 얕은 금리인상 궤도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1164000건으로 전월비 감소했지만 전문가 예상(115만건)은 웃돌았다. 한편 이날 연중 4회 있는 ‘쿼드러플 위칭데이(Quadruple witching day)’를 맞은 것도 거래량과 변동성을 다소 키웠다.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개별주식 선물의 만기가 같은 날 동시에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포지션 조정에 부담을 느꼈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 증시의 거래량은 거의 90억주에 달하며 지난 20일 평균(67억주)를 크게 상회했다.

 

 

<통화>

파운드가 17(현지시간) 전일 발생한 영국의 조 콕스 의원 피살 사건이 내주 실시될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대한 여론의 균형을 바꿀 가능성을 제공하며 달러에 1% 넘게 상승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를 주장해온 콕스 의원의 피살은 브렉시트 국민투표 캠페인의 일시 중단으로 이어졌다. 콕스 의원의 죽음으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3일로 예정된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연기하거나 최근 여론 조사에서 EU 탈퇴 주장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온  EU 잔류 캠페인이 힘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확산됐다.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의 통화 전략 글로벌 헤드 마크 챈들러는 파운드화 상승에 대해 "사람들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포지션을 조정하고 있다"면서 "사람들은 주로 위험 회피 거래를 풀고 있다"고 말했다. 파운드는 영국인들이 내주 국민투표에서 EU 탈퇴를 결정, 글로벌 금융시장과 유럽 정치에 충격파를 보내게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이번주 급락세를 나타냈었다. 뉴욕시간 오후 3 58분 파운드/달러는 1.4358달러로 1.11% 올랐다. 장중 고점은 1.4387달러. 파운드는 전일 장중 한때 1.4010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엔화는 일본은행(BOJ)이 전일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를 보류한 데 힘입어 달러 대비 거의 2년 고점, 그리고 유로에 3년여 고점 부근에 머물렀다. 투자자들이 BOJ의 경기부양 옵션이 떨어져가고 있다고 판단하면서 엔화는 상승했다. 씨티그룹의 FX 전략 글로벌 헤드 스티븐 잉글랜더는 "시장이 BOJ를 시험하는 것을 지금 목격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예상하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나온 게없다"고 말했다. 이 시간 달러/엔은 0.03% 내린 104.21엔에 거래됐다. 달러는 전일 103.58엔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는 0.48% 상승한 1.1277달러, 6개 주요 통화 대비 달러지수는 0.47% 하락한 94.129를 가리켰다. 시장이 내주 주목할 또 하나의 이벤트는 금융위기 당시 유럽중앙은행(ECB)의 비상 채권매입플랜이 적합한 것이었냐에 대한 독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이다. 21일 내려질 이 판결은 ECB의 현행 양적완화프로그램을 뒤흔들 잠재적 가능성이 있다.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은 내주 수요일 하원에 출석, 통화 정책과 경제 상황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원유>

미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7(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6일간 지속했던 하락세를 접고 큰 폭으로 반등했다런던시장의 브렌트유는 4% 이상 올랐다. 달러가 하락하며 유가를 지지한 가운데 영국의 EU 탈퇴(브렉시트) 우려감이 약화되며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눈길을 돌려 유가에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지난 6일간 하락세를 지속하며 1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후퇴했던 유가는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견지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7월물은 1.77달러, 3.83% 급등한 배럴당 47.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45.83달러~48.20달러. 런던 대륙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8월물은 1.98달러, 4.20% 상승한 배럴당49.17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47.25달러~49.36달러. 같은 시간 8월물 기준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은 61센트로 장을 끝내 전일 종가 45센트에서 확대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 2% 이상, 브렌트유는 3% 가까이 밀렸다. 달러가 0.4% 이상 하락하며 2주 최고치서 반락, 원유를 포함한 상품시장을 강하게 지지했다. 다음 주 목요일 EU 탈퇴 여부를 결정지을 국민투표를 앞두고 노동당 소속으로 EU 잔류를 지지했던 조 콕스 의원이 예상치 못한 괴한의 습격으로 사망하자 분위기가 반전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불안감은 약화됐다. 가동중인 미국의 주간 원유시추공 수가 3주째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시장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 에너지 서비스기업인 베이커휴즈는 주간 원유시추공 수가 9개 증가한 337개로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비로는 294개가 준 것으로 집계됐다. ICAP의 브로커 스캇 셸턴은 "상승 장세에서 투자자들이 유가 반락을 촉발할 재료를 찾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증가세를 보인 주간 시추공 지표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숏 상태인 투자자들이 이를 재빨리 커버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WTI와 브렌트유 거래량은 2억 계약분 수준으로 전일의 3억 계약분에서 크게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일부 시장분석가들은 국민투표가 실시될 다음 주 목요일까지 영국의 미래는 불확실해 유가가 브렉시트 우려에 다시 압박받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줄리안 제숍은 이날 로이터 글로벌 오일 포름에서 브렉시트 상황이 유가의 급격한 매도세를 불러와 브렌트유를 배럴당 40달러까지 하락시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ABN암로의 선임 에너지 이코노미스트인 한스 반 크리프는 "현재 시장이 전적으로 브렉시트 경계감에 움직이고 있다" "다음 주 목요일까지는 적어도 이같은 추세가 지속된 뒤 투자자들이 원유 펀더멘털을 다시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농산물>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17(뉴욕시간) 2% 안팎의 가파른 상승세로 주말장을 접었다. 그러나 주간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만 '나홀로 상승'했다. 옥수수 선물이 지난 2014 3월 이후 최장기간인 6주 연속 오름세를 지속한 반면 대두 선물은 10주만에 하방 영역에 진입했다. 소맥 선물의 경우 2주째 후퇴했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국제 유가 등 전반적인 상품시장의 강세에 지지받으며 2%가 넘는 랠리를 펼쳤다. 미국의 핵심 경작지인 중서부지역의 날씨 불확실성 또한 여전히 시장을 받쳐줬다. 19개 주요 상품가격을 토대로 작성되는 톰슨로이터 핵심상품지수<.TRJCRB>는 전일 1개월래 최대폭인 1.5% 하락했었지만 이날 1.8% 넘게 반등했다. 달러의 하락은 물론 브렉시트 불안이 완화되며  일부 투자자들이 조심스럽게 위험자산을 매수했다. 투자자들은 옥수수의 주요 성장기인 7월을 앞두고 숏포지션 커버에 나섰고, 대두의 경우 신규 수출 수요가 확인되며 추가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미 농무부(USDA)는 전일 민간 수출업자들이 중국에 129000톤 등 해외로 524000톤의 대두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노스스타 코모디티 인베스트먼트의 마크 슐츠 분석가는 "미국의 수출 개선은 세계 최대 대두 수수출국인 브라질의 취약한 공급 추세를 반영한다. 보다 빠른 시일 안에대두를 얻기 위한 미국으로의 행렬이 러시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주 USDA 2016~17 시장연도 기준 미국의 옥수수, 대두 수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소맥() 선물 또한 곡물시장의 강세장에 편승했다. 주말을 앞둔 활발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7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소맥 시장은 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공급과 미국의 겨울밀 추수작업 가속화에 압박받아왔다. 이날 CBOT에서 옥수수 햇곡 기준물인 7월물<CN6> 12.5센트, 2.94% 오른 부셸당 4.37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7월물<WN6> 8.75센트, 1.85% 상승한 부셸당 4.81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기준물인 7월물<SN6> 25센트, 2.20% 전진한 부셸당 11.5950달러로 장을 끝냈다. 주간 기준으로는 옥수수 선물이 3.4% 오른 반면 소맥 선물이 2.7%, 대두 선물이 1.6% 하락했다.

 

 

<골드>

금값이 17(현지시간) 달러 약세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관계자의 신중한 금리 관련 코멘트로 지지받으며 1% 넘게 올랐다. 금은 주간 기준 3주 연속 상승했다. 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하락하며 금값 상승을 도왔다. 금 현물은 뉴욕시간 오후 2 55분 온스당 1.1% 오른 1292.71달러를 가리켰다. 장중고점은 1296.10달러. 금은 이번주 1.5%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8월물은 0.3% 내린 온스당 1294.8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2014 8월 이후 최고였던 전일 고점 1315.55달러에 비해 상당히 낮은 가격이다. 미쓰비시 코포레이션의 전략가 조나단 버틀러는 "유로존 국채 수익률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내려갔고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안전자산이 줄어든 상황에서 금은 안전한 대피처의 역할을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은행 총재는 연준의 금리 정책 전망 점도표는 "너무 가팔라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그것을 믿지 않는 것같다. 금리 인상 속도가 훨씬 더딜 것이라는 전망이 가격에 반영돼  있다"면서 연준은 지금부터 2018년 말까지 단 한 차례 금리 인상을 필요로 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상품투자회사 로직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 빌 오닐은 블라드의 코멘트와 관련, "7월 금리 인상은 사실상 사라졌다. 금 시장은 그렇게 볼 것"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더들은 23일 실시되는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내주 거래는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영란은행(BOE)는 영국이 유럽연합(EU)를 탈퇴하는 브렉시트가 결정될 경우 글로벌 경제에 타격을 주고 파운드화 가치는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브렉시트 투표에서 발생할 낙진에 대한 경고 수위를 높였다. 금에 대한 새로운 낙관론을 반영하듯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인 SPDR 골드 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16일 현재 902.53톤으로 2013 10월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금속>

구리가 17(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 완화와 달러 하락으로 지지받으며 안정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아연은 재고 급증으로 압박받았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물은 0.3% 오른 톤당 4552달러에 마감됐다. 이로써 구리는 전일 입은 2% 넘는 손실을 약간 만회했다. 구리 가격은 주간 기준 거의 1% 상승했지만 아직 지난주 기록한 4개월 저점인 4483.50달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점에 머물고 있다. 전일 영국에서 EU 잔류를 지지하는 의원이 피살된 사건이 발생, 내주 국민투표를 겨냥한 캠페인이 중단된 이후 유럽 증시와 원유를 포함한 여러 시장들이 반등한 가운데 구리 가격도 회복세를 보였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시니어 상품 분석가 캐롤라인 베인은 "시장 분위기는 최근 요요(yo-yo) 장난감처럼 오르내림을 반복했으며 앞으로 며칠간은 브렉시트 투표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면서 "우리는 EU 잔류 진영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여전히 믿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가 통화바스켓 대비 약간 하락한 것도 금속 시장을 지지했다. 하지만 아시아 소재 LME 창고의 구리 재고가 다음달에 약 50% 늘어날 것이라고  업계 소식통들이 밝힌 것 때문에 시장 분위기는 신중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가격이 23% 상승, LME 기초금속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연은 이날 재고 급증 소식으로 하락했다. LME 데이터에 따르면 뉴올리언스에있는 LME 창고의 아연 재고는 1 9750톤 증가했다.LME의 아연 3개월물은 앞서 톤당 2028달러까지 전진했다가 후퇴, 0.4% 내린 19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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