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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의 임무를 띠고 조회 : 679
묵고묵고 (211.202.***.4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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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상인
2020/02/11 18:43 (수정 : 2020/02/13 12:41)
 

어제  손실로 돌아선  초보자에게   이 바닥에서  결국은  생을 마감한  몇사람 얘기를  들려주며  여기서 손띠라 하니  본인도 며칠 지켜보니  본인  머리로는  도저히  이것  못따라 하겠다고 손을 띠겠다 하니  내가  사람  하나  살려 놓는것 같아  뿌듯 하기만....    14-6년전   작고한  시골국수 의  얘기 부터  쭉   다해  주었더니  무섭다한다   시골국수  죽기전에  그의  가게에 들려  담소 나누며  국수 사 먹던  시절이 엊그제 같건만   무심한  세월속에  이렇게  죽은  사람들이  그리워 져서  파생 못하게끔  열변을 토하고 나니   먼저간  사람들  음성들이 귓전에  생생 히  살아 있다(잘했다고 칭찬해 주는것같은) 입지전적인 여자분   한분 있었는데   집안이 어려웠던지  당시  마산  한일합섬에서 운영하는  부설 야간학교(낮에는  공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아학에)  다니며 졸업하고는   d증권  지점장 까지 지내던 분이셨는데 이  파생 으로  다시  삶이  나락으로 떨어져  장 마감후에는 울산 어느  피자집  알바로 일한다는  그때까지만  연락이 되었는데   나도 그 시절부터  현재까지  많은 부침이  있었고     이 분  근황을 알지를 못하니...그리워 지는  사람들  두고  오늘 이 분께 파생   하지  못하게  전화로 몇시간  통화 한것같다 다행히 이 분은  머리가 좀  있으셔서  이해도 빠르고  처음  매매를 부탁할때도  (쿨하게 말씀을  잘하셨기에  대화가  잘 되었다)  결론은  사기는  당하지 말자   치는사기군이나  당하는 사람  모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공돈을 바라니  사기를 당하는것이고  사기를 치는  사람도 이 바닥에서 마지막 이라고  자기 잃은돈  사기라도 쳐서 찾으려고 하는짓이니  계속 악순환의 연속이니 여기서 연결고리를 끊는게  현명한 사람이다    전문가들도  근  십여년 했으면  이 사람들 돈좀 벌었어야지 않겠는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회원  한사람 더 확보  하려고  살벌 하다 전문가의 활동 영역도 지금  은 더  취약하다(점점  사양화 되는 직업  (시대 흐름따라)   휴대폰으로 인해  많이들 뿔뿔이 흩어지니.... 좋은일 한것같아  마음이 아주  가벼운게  오늘이  꼭 금요일 같이  느껴지네  ㅎㅎㅎ   아울러 시장의  주포들이 계속 바뀌니 오늘 이 사람이 수익 많이 올린다고  철석 같이 믿지도 말라 주포들 기술이    우연히  잘 맞아서  수익이  나는거다  하고  내  경험담을  다  털어넣어 주었다 여기서  한달 매매시  월급쟁이  월급은  나온다는  달콤한말에도 현혹 되지 말라  그럴것 같으면  왜 여기서  사람  유혹  하고 있느냐?  저나  잘하지  어떻게들  생활 하고 있는지 들어가 보면  다 비참 하다 오죽하면  원수 한테나  가르켜 주라는 말이  생기겠느냐  내가  오늘  아주  좋은일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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