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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항해시대의 개막 조회 : 2197
2019/03/30 19:38 (수정 : 2019/03/30 19:42)
 

안녕하세요 

죽죽파 입니다

. 

 씽크풀 지면을 다시 접하게 된 것이 족히 7, 8년은 되지 않나 싶다.

만약 필자를 기억하는 회원님들이 있다면 매우 반가운 일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그 긴 겨울을 견뎌 냈는지 그 분들께 벅찬 마음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필자가 이렇게 오래 견딜 수 있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전산 프로그래밍의 힘이 아니었나 싶다.

 그것이 어찌하다 보니 40년도 더 된 것 같아 한편으론 자부심도 있지만 어찌 보면 이 나이에 아직도 매매 프로그램에 매달려 있는 자신을 돌아 보면 매매란 손을 뗄래야 땔 수 없는 마약과도 같은 존재임에 틀림 없는 듯싶다.

   다만 조만간 필자도 매매에 은퇴를? 고려 해 본다면 그간의 노하우를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보시하는 마음으로 지면을 통해 공유 하고자 한다.

 이러한 필자의 의도는 최근 국내에 서서히 자리 잡어 가는 자동매매의 확산에 기인 한 것이며 자동매매의 근간이 전산에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있지만 특수한 기술의 영역이다 보니 접근이 어려울 뿐 더러 시중에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라고 나도는 프로그램들 조차 그 진위 파악이 어려울 뿐 아니라 그로 인한 선량한 사용자의 피해도 심심치 않게 들려 오는 상황이라 이에 필자도 은둔의 굴레를 벗어 진실을 알려 줌이 타당하다 싶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는 매매자와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회원들에게 필자가 겪었던 십 수년의 경험을 통하여 조그마한 힘이나마 회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함이다.

 

 자동 매매를 포함한 시스템매매는 미지의 세계이다.

가히 대 항해시대 대서양을 행해 닻을 올렸던 콜럼버스의 시도와 맞먹는 일이다.

  시스템매매란 한마디로 인문(人文)의 세계에서 이공(理工)의 세계로 전환함을 말하는 것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간의 차트 접근 기술은 사장 되는 것이며 짐작과 예측으로 대충 말 재간으로 넘어가는 시대의 종말을 고하는 것이다.

 그간의 모든 경제적 지표들도 쓰레기에 불과하다.

 오직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공학적 처리방법만 존재하는 것이다.

 

 자동매매를 사용하고자 하는 매매자는 어떤 자동매매 프로그램이 최고의 이익을 창출하는지 그 선별 능력만 키우면 되지만,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특별히 준비 해야 할 필수적인 일들이 있다.

그러한 준비는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차트의 전략 수립방법과 고도의 프로그램밍 기술은 전혀 이질적인 것이며 필자의 조언이 정답은 아닐지라도 그 응용의 예는 반드시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참고로 향후 필자의 조언은 대개 매주 말을 통해 1, 2회 계제 할 계획이다 

 이러한 지면을 특별히 할애 해주신 씽크풀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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