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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매매에서의 간결한 매매전략 조회 : 2734
2019/04/13 06:22 (수정 : 2019/04/13 06:54)
 

  매매 전략을 간결하게 가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바다.

 간결하다는 의미는 적당 하다는 의미이지 아주 단순 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뭐던지 적당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매매 전략에서 어디서 어디까지가 과연 간결한 것인지는 확언키 어렵다 할 수 있겠다.

 시스템 매매이니 굳이 그럴 필요 있겠냐 생각도 들겠지만 결국 시스템 매매도 사람의 머리에서 시작 되는 것이니 자신이 생각 범위 밖의 전략이 수립 된다면 쓸모 없이 사장 될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차트의 분봉 선택은 매매 전략의 기본이다.

 다시 말해서 승패의 기초가 된다고 장담 할 수 있다.

 

 초보일수록 짧은 분봉을 사용하기 마련이며 초기에 분봉 선택의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를 수 있다.

 물론 사람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겠지만 서두의 정의처럼 간결한 전략을 생각한다면 분봉이 길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매매자가 데이트레이더이다 보니 마냥 길게 할 수도 없다.

 필자의 경우 15분봉을 사용한다.

 15분봉이라고 하면 당연히 늦지 않겠냐는 주변의 우려를 듣게 된다.

 

 이러한 우려는 전산 프로그램에서 해결하게 된다.

 15분봉이라함은 다 아는 바와 같이 15분마다 봉이 완성됨을 말하는 것으로 15분동안에 일어나는 주가의 짧은 움직임을 스킵하게 된다. 그래서 타이밍이 늦을 수 있겠다는 우려지만 필자는 15분봉을 선택하고 30초마다 리얼 타임으로 자료를 끌어와 입력시켜 처리하게 된다.

 15분봉이 시작 후 1분만에 완성 될 수도 있다.

 

 캔들 차트를 장중에 유심히 보면 캔들봉이 15분 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그 크기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15분봉이면 15분만에 봉이 결정되지만 그 15분 동안에 계속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데이터가 계속 진입 한다는 것이며 지수가 움직인다는 얘기와 동일하다.

 그 움직이는 자료를 그때 그때마다(30) 가져 오면 차트 분봉 계산은 15분봉 계산이지만 변하는 자료의 입력은 30초 만에 입력 되게 함으로서 15분봉이 갖는 느림의 약점을 해소 하게 된다.

 정확히 15분동안에 30번의 자료를 가져오게 되며 그에 따른 자료 분석과 결과를 그때 그때 발생시키게 된다.

  15분봉이 완성 되기 전에라도 조건이 맞게 된다면 언제든 신호를 발생시키게 된다.

 

아래 차트의 예는 나스닥 동일날자(4,12)의 상단 5분봉 차트와 15분봉 차트의 예이다.

당연히 긴 설명이 필요 없겠다. 봉 타임이 짧을수록 진입의 횟수도 늘어나고 그래서 장을 쫓아 다니기 바쁘게 생겼다.

당연히 실수가 늘어날 확률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매매자도 어렵고 전산 프로그램도 어렵게 생겨 먹었다.

그러나 15분봉 차트라면 진입의 포인트가 한눈에 들어온다 .

이러한 분봉의 선택과 운영은 시스템 프로그램이 아니면 불가능한 애기가 된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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