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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전략 예시 조회 : 2539
2019/04/22 17:25
 

 매매에서 전략은 생명과 같은 것이다. 자동매매에서는 더욱 그렇다 모든 움직임은 미리 짜여진 각본(전략)에 의해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러한 진행사항은 프로그래밍하여 한치의 착오 없이 수행되도록 해야 한다.

필자의 생각으론 기본적으로 수동 보다는 한발 빠른 접근이 필요 한 것이며 그러한 이유는 시장은 날이 갈수록 점점 빠르게 움직여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선물 시장에서의 대부분의 데이트레이더는 늦은 시각을 선호하며 그러한 이유는 장의 유동성이 크기 때문인데 애석하게도 그 상황에서 이익내기란 더욱 쉽지 않다.

 

일반 데이트레이더의 입장이야 차트 하나 의존 하고 진입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시장의 변화를 따라 잡기는 결코 쉽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필자의 생각은 초전에 

 따라  따라 붙지 않으면 중간에 진입은 더욱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필자는 유독 초입에 진입을 고집하는 것인데 애석하게도 기존의 방법으로 포인트를 잡기가 어려운 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래 차트(s&p 4.15)의 상단 캔들차트 지역은 일반 트레이더가 선호 하는 지역이다. 유동성이 큰 대신 위험성도 내포 된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지역은 소위 횡보라고 지칭하는 곳으로 진입 함에 있어서 필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즉 횡보 끝에 추세란 말을 기억해서이기도 하다.

 

  필자의 프로그램에서 횡보의 판단은 볼린져 밴드의 폭을 기준하며 그것은 매시간 밴드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지 좁아지고 있는지를 프로그래밍된 시스템에서 감시하게 된다. 통계적으로 볼린져 밴드의 상하 폭은 횡보와 폭등에서 그 일정한 기준치를 가지고 있으며 밴드의 횡보 폭이 넓어 질 때가 횡보의 끝일 가능성이 높아 지는데 최종 진입의 타이밍은 아래 차트 2번째 DMI 차트의 빨간 박스 부분에서 결정하게 된다.

 

아래 A지역은 DMI에서 D+가 관통하여 상승지점이고 B D-가 관통하여 하락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첫째는 이 지점에서의 특징은 관통 보다는 D+선과 D-선의 길이에 포인트가 있으며 프로그램에서는 일정한 기준의 길이를 측정하고 그때의 위치를 함께 가져간다.

  당연히 길이가 짧으면 스킵 대상이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에서 길이를 너무 길게 잡으면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두번째 DMI 차트 ADX가 상향이 지속 되는지를 측정하고,

세번째 다른 차트툴과의 컴바인을 시도한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실제 D+, D-는 수시로 관통하는 상황이 발생되며 관통에 포인트를 두면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거짓 신호의 확률이 높아진다.

 C D는 퇴출지점이다. 참고로 퇴출은 좀 더 복잡한 프로세스가 요구 되며 다음 기회에 설명하게 될 것이다.

 

 다만 위의 예는 설명하기 좋은 하나의 예이며 경우에 따라 다소 복잡한 양상을 띄울 수도 있지만 다른 보조 차트들과 컴바인 함으로서 실패 율을 최소화 시킨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며 이러한 전략에도 불구 하고 위의 예시가 꼭 100% 간다고 장담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대개의 데이트레이더가 실패를 만난 경우 포기하게 되며 원래의 장이 이런 것임을 감안해서 이해하지 않으면 않된다.

따라서 복수의 진입 전략을 준비 해야 하고 그러한 전략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를 대비해서 퇴출구를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앞서 정상 예의 프로그래밍보다 더 어렵고 복잡 해 질 수 있다.

 

그런 준비 과정이 필요한 것은 손절은 최후의 전략이며 최악의 전략이기 때문이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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