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선물옵션전략

글쓰기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시작장의 기회 조회 : 2475
2019/09/14 08:16
 
   

 전략을 수립하기 앞서 장을 공략하기 위한 일중 특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유리 할 것이란 판단이다.

결론은 어차피 진 고저점의 판단이 당장에 어려움이 뒤따르니 일중 장의 상황에 따라 진입을 시도 를 우리가 해 보겠단 뜻이다.

 데이트레이더의 입장에서 본다면 장은 시작과 그리고 피크타임을 거쳐 마감의 수순으로 진행 된다고 본다.

이러한 구분은 각 설정 구간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이며 상식적으로 봐도 뭔가 서로 다른 특징을 수반 할 것이라 미루어 짐작 할 수 있다.

따라서 똑 같은 툴이라도 각각의 진입 포인트가 다를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위 3 가지 구분 외 지점에 아무런 준비 없이 진입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당연히 갖가지 어려움이 뒤따른다.

 

장의 시작은 굳이 꼭 고점에 들어갈지 저점에 들어 갈지 고민 안 해도 될 것 같다.

시작 장이란 장이 알아서 만들어 주는 것이며 매매자는 어떤 타이밍이 실패가 없을지를 고민 해야 할 것이다.

필자의 경우는 시작에서의 장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며 그 하나는 보통 이동평균 60일선(55일선)에서 출발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구분한다.

60일선의 위치란 장의 가운데를 말하는 것이며 그 외 것이란 장의 중심을 벗어난 지점을 뜻한다.

이동 평균선에서 출발하는 경우는 늘 횡보를 수반 할 확률이 매우 높다. 길면 종일이라도 이동평균선을 가운데 끼고 오르내릴 수 있다.

이때의 특징이라면 MACD 선을 아래위 교차하며 진행되는데 막연히 오르내리도록 쫓아 다니다 보면 낭패하기 쉽다.

아는 바와 같이 이때의 60일 이동평균선은 대개 MACD선과 같이 움직인다

 

공포의 롤로코스트가 수반된다.

횡보장에 걸려들어 쪽박 차기 십상이다.

고수들이야 알아서 잘 피하겠지만 필자는 지수가 이동평균선에서 놀 때 dmi차트툴을 주목한다.

아래 그림1과 같이 DMI차트툴의 +DI가 유난히 길 때를 노린다.

자동 매매 프로그램에서 매시간 이 길이를 계산하여 이 지점을 횡보의 탈출 신호로 삼는다.

기존의 DMI 툴 분석에서 +di, -di가 서로 교차하는 정도로는 진입의 판단에 실패가 뒤따른다.

그런 현상은 장중에 수도 없이 발생되며 어느 것이 진짜인지 실전에서는 판독이 불가능하다.

 

 당연히 d+가 길게 치고 나가면 매수, -di가 길게 치고 나가면 매도다.

여기서 DMI에 대해 별도 설명하진 않겠다.

 +DI, -DI가 차트 상 선이 길게 형성 ?다는 의미는 이순간에 지수가 평소보다 많이 움직였단 뜻이다.

이때 현재의 지수가 고점인지 저점 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시간 맞춰 떠나는 차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혹시 모르니 다른 차트 툴의 협조가 있는지를 함께 첵크 하는데 그 중에서도 거래량 툴의 방향이 협조적인지가 매우 중요하다.

 

+DI, -DI의 적정길이는 로우 데이터로 가장 이상적인 값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그 값이 하나의 기준 값으로 프로그래밍 되어야 할 것이다.

이때의 DMI 각 선들의 위치가 적정한지도 함께 메모리 되어야 한다. 너무 낮은 위치는 실패 율이 나올수 있다.

 

횡보장은 그 자체를 판단 하기는 쉽지 않다

그것은 마치 고 저점을 찾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중에 하나다.

시장에서의 차트 툴이 모두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상대를 곧바로 지목해서 흑백을 가리려면 바로 벽에 부딪친다.

 

위의 예를 전산 프로그래밍하는 작업은 전산 랭규지를 구사 한다면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다.

범용 프로그램 랭규지를 사용한다면 차트툴(DMI)을 준비 하는데 오히려 많은 시간을 허비 할 수 있으나 어차피 차트툴의 로우 값은 두고두고 써야 하니 한번은 필연적으로 겪어야 한다.

다만 차트툴의 로우 데이터 작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완성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증권사를 잘 선택하여 방법을 찾으면 각각의 차트툴의 로우 데이타를 실시간으로 받아 낼 수 있다.

 

이동평균에서 시작되는 추세장을 만난다면 그것은 행운이다

그것은 단순한 이동평균의 관통 형상이 아닌 길고 긴 횡보의 진통을 겪고 난 후 강 추세를 만날 절호의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위의 예는 하나의 실전의 예에 불과하다

이른장 시작의 특성에 알맞은 툴을 찾아내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툴 그 자체는 단순한 공구 일뿐이다

공구의 쓰임새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림1

해외 선물시장의 오일과 골드 차트의 예시이다 BOX 안의 DMI +DI,-DI의 선이 유난히 돋보인다 운이좋아 횡보를 겪지 않는 모양세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0


글쓰기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272.00/80매도/269.85/95매수/ 항셍28210매도/ 10월물도 전승향해서~.
아랫글
만기승부/600만으로 4560만원/ "승부가격0.49/0.30의 힘~!! 풍성한 추석보내세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rassi
증시타임라인
코스피
2720.39

▼-71.61
-2.5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8,500▼
  2. 코미팜8,630▼
  3. 휴마시스19,050▲
  4. 셀트리온헬스64,300▼
  5. 셀트리온제약85,900▼
  6. 지에스이3,850▲
  7. 컴퍼니케이9,600▲
  8. 피에이치씨1,360▼
  9. 하이스틸3,395↑
  10. LS네트웍스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