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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각의 파생단상] 조회 : 2003
 

★시장의 숲을 보는 눈을 키워라★

코스피200은

거래소 대표 200종목을 기준으로 산정한 지수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고로 코스피200 종목의 흐름을 판단하지 못하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다.

시장엔 무수히 많은 기법들이 존재한다.

이것도 역시 분석하는 기준 중의 하나이며

최소한 코스피200 중 50종목만큼은 날마다 분석하는 습관을 길러라

 

현재 시장의 규모는 1000조 내외입니다.

그 중 코스피50의 시총 규모는 760조 내외 == 전체시장의 76% 차지

즉,

시장의 1900 종목중 50이 차지하는 비중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

삼성전자  195.4조

현대차      47.3조

포스코      29.4조  등등등

시장의 중심인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비중만 이미 240조의 규모이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방향이 같다면??

두 종목이 1% 동시에 상승시 시장 지배력은 0.25%를 끌어 올리는 대단한 힘을 가진 종목이다.

더군다나

이를 기준으로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 철강 기계 등등의 시총을 리스트화 하라

 

최소한 코스피50종목의 흐름이 상승이면 시장 역시 상승의 힘이 강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선물시장에서 베이시스를 근거로 한 프로그램 거래는 바스켓 종목을 구성하며

이들 대부분이 코스피50 종목이 대부분임을 간과 하지 말라

 

비록 선물 시장에서 매매를 진행하지만

항상 현물에서 시작하는 파생이란 점을 잊지 말자

 

세력은

이미 한국의 금융위기 이후 현물에 대한 포지션을 강화했으며

강화라기 보다는 이미 구축을 해 놓은 상태

그렇다면 선물이라는 시장이 과거 대비 강화된 이유는 여기에서 찾을수 있다.

외국인의 현물 최고 포지션은 2004년 전체시장에서 45%를 차지했으며

이를 고점으로 지속적인 물량 줄이기에 나선 결과

현재는 30%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비록 물량은 줄어 들었지만 현금은 그만큼의 한국 시장 상승으로 상당히 늘어났음을  알수 있다.

 

주인을 모르고 어찌 투자를 하는가?

과거 파생에서 이름을 날리던 이들이 힘들어 하는 이유는??

외국인의 파생 헷징력이 시스템을 도입한 후 개인이 이길 수 없는 시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후 기관은 전혀 한국 시장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유는 최고점 이후 형성된 이후 리먼을 기준으로

수 많은 개인들의 펀드 환매가 이루어 졌으며

투신사는 외국인을 견제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그들 역시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한 엄청난 규모의 프로그램 착거래에 치중하며

살아남기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일단 이 정도로 하고

다음 글은

과연 이 시장의 세력들은 어떤 식으로 시장을 조절하는지 개론적인 부분을 언급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최소한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 코스피50를 기본으로 보는 습관을 길러라

-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과 종목을 확인하라

- 코스피50 내에서의 업종과 종목을 구분하고 그 기준점을 가지고 업황을 분석하라

- 상기 데이타들을 기준으로 3년간의 자료를 꾸준히 날마다 만들어라

- 이를 근거로 선물 시장과의 연관 관계를 분석하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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