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초보자교실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가격은 정해진길을간다 조회 : 8576
 

가격은 정해진 길을 간다는것이 정말일까?

답은 그렇다 이다..

2014년 8월 1일 이다..

현제시간 1시 50분을 지나고 있다..

콜은 아침 시가저가를 형성하여

267.50인경우 3.20을 시초가로

3.15한틱을 빠지고 고가 4.70을 형성하고

현제 3.45에 다다르고 있다..

마찬가지로 풋 270.00또한 시초가 1.84를 시작으로

3.05를 고점으로 2.08를 견주하고있다..

가격은 정해진길을 간다는 의미는 어떤의미일까..

다시 옵션의 속성을 보자.

옵션은 주식이나 선물과 달리 상대가 있는게임이라고 누차

강조해왔던건 간과하고라도 그 실체를 보자..

왜콜이 4.70과 3.05를 정점으로 고점을 찍고

풋또한 4.70과 3.05를 단 한틱도 돌파하지 못하고

이대로 진행이 될까하는것을 살펴봐야할것이다..

여러모로 해설이 필요하다하겠지만,

그특성은 옵션의 속성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그리 어려운것은 아니라는것이다..

옵션은 상대를 보고하는게임이다 라고 했다.

옵션은 가는길이 있다했다.

그어떠한 이유도 없다.

오로지 그 가고자 하는길을 가게만든 작자들이있다는것일뿐이다.

그것은 한국경제를 논하든 미국경제를 논하던

세계경제를 논하던 우리 매매자들한테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일뿐,

단지 옵션거래를 하는사람이라면 말이다.

오로지 이 가격을 가지고 따지고 하면 그만일뿐이라는것이다..

우리는 경제석학자들도아니면

더우기 가정경제도 어려운데 나라경제까지 걱정할필요는 없다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나라경제까지 따져물어 무엇에 쓸것인가이다..

왜 콜과 풋이 정말이지한틱도 어김없이 고점과 고점으로

딱 뜰어막고 여기서 종을 치고 있나를 살펴봐야할것이다..

오늘만 그러한것이아니다.

어제도 그제도 한달전도 1년전도 그래왔는데

우리는 이러한 속성을 모르고 임해왔기 때문이라 할수있다..

내일도 아니 한달후에도 1년후에도 이 파생판이 없어지지아니한

승수를 아무리 높여도 마찬가지로생각한다..

만약 현제시간 2시 10분을 달려가고있는데 콜이 더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이가격은 3.05를돌파하고 3.25이다

4.70은 4.95이다 더 상승한다면,5.25라는것이 정해져있다는것이다

사실이 그러하다..

그래서 옵션에서의 가격은 정해진 길을 간다라고 할수있는것이다

그럼 우리는 이 정해진 길을 어떻게 찿아가야하는가가 숙제인것이다

우리 일상생활과 다를바가 없다

옵션이라는것은 살아 숨쉬는 생명체이다..

단 한달간 살아있다는것이지만,..

우린 인생의 라이프싸이클 (life cycle) 동일하다는 것이다..

즉 세상에 나와서 출생해서 유아기와 청소년기 중장년기를 거쳐

생을 마감하는거와 마찬가지로

이 옵션도 우리네 인생과마찬가지로 드라마틱한 생을 마감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콜 267의 기준가는 즉 생일날에 가격은 0.30이라 치자

즉 3만원이 현제 최고라를 친것은 7십2만이 되고 오늘 현제 3십1만5천원으로

주저않았다 즉 반토막이 났지만 그래도 아직 생일날 가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것인데 과연 여기서 계속 이러할까이다...

옵션은 인생이다라는 것은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

길을잘못들어 우왕좌왕 다시 되돌아오고

길이 안막히는길을 찿을 때는 희열을 느끼고

꽉막힌 서울의 출퇴근길을 연상하면 하염없이 우울해지고..

우리 옵션인생도 몰랐을때는 한없이 괴롭웠지만

길을 찿고 났을때의 그 희열은 그 어느것이 비유가 될까이다..

주식이나 선물은 상대가 없지만

옵션은 상대가 있는것이다

고로 답은 있다라고 단정짓고 싶다..

그 길을 더 이상 헤메이지말고

찿으라는것이다

그 길을 찿는 첫단추가 옵션시세표를 직접 작성하는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옵션시작하는 첫단추가 되는것이다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추세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아랫글
거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1810.70

▲18.82
1.0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9,000-
  2. 셀트리온헬스82,100▼
  3. 삼성전자49,500▲
  4. 씨젠89,300▼
  5. 진원생명과학15,100↑
  6. 수젠텍28,100▼
  7. 파미셀17,150▼
  8. 신풍제약20,000↑
  9. EDGC16,950▲
  10. 남선알미늄6,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