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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옵션만기를 대하는 자세 조회 : 3659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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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상인
2015/11/09 09:04
 

이번에는 중국 본토 증시의 급등이 전개되었다. 상해종합지수는 3,500p를 상회했 다. 하지만 선물 12월물의 모습은 달랐다. 전혀 동조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최근 반 등에 따른 경계감이 강했다. 이러한 부분은 외국인의 선물매매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난 10월 16일의 62계약 순매도를 제외하면 한달 정도 순매수 행진을 전개 했으나 지난 주 중반과 주말거래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이러한 경계감의 영향으로 주간 단위 선물지수는 약보합을 나타냈다. 주말거래 선물 거래량은 10만 5,000계약이었고, 선물 미결제약정은 12만 1,000계약으로 마감했다.  

 

11월 옵션만기를 대하는 자세

 

이번 주에는 옵션만기가 예정되어 있다. 수학능력시험과 겹쳐 있어 한 시간 늦게 개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간단하게 11월 옵션만기에 대하는 자세를 정리했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배당이다. 과거 외국인의 차익거래 누적 추이를 보면 7월부 터 12월까지 매수세를 전개했고 이후 청산하는 패턴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올해는 배당증가에 대한 기대가 강하기 때문에 배당을 겨냥한 프로그램매수 유입의 강도가 강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글로벌 증시의 반등이다. 10월 만기 이후 글로벌 증시는 대부분 플러스 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선물 외국인의 매매도 매수우위로 진행되면서 철저한 동 조화를 보였다. 지난 주 중반 이후에 매도세를 보이긴 했으나 야간거래에서는 3,000계약 이상의 누적 순매수를 보유하고 있어 여전히 글로벌 증시에 대해 긍정적 뷰를 유지 중이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이다. 과거 경험상 자사주 매입기간 선물 외국인 의 매수세가 목격되었다. 또한 소각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자사주 매입에 따른 시 장 하방경직성 담보 효과도 기대된다.

 

NH 최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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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의 장전전략대로 장중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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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240은 2.30마디밑 매도로 휴지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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