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클럽

글쓰기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헬스케어산업 & 남북경협주 투트랙전략 조회 : 2695
2018/05/17 00:06 (수정 : 2018/05/20 07:46)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산업과 남북경협 현대그룹주 투트랙전략

- 상승으로 전환하는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산업 : 매수로 대응

- 숨 고르기에 들어간 남북경협 현대그룹주 : 매수로 대응

 

1.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산업

 

. 글로벌시장 견인하는 한국 헬스케어 3 산업 TOP11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 항체바이오시밀러

    ) 삼성바이오로직스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의 정치적인 무리수로 행정소송까지 갈 수는 있겠지만, 기업가치의 고속성장으로 주가 또한 지속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 셀트리온(제약, 헬스케어)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유럽에서 오리지널의 점유율을 넘어섰다.

) 한올바이오파마(대웅제약)

아미노산 치환 기술 등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원천기술을 보유

 

2) 보툴리눔톡신의약품(보톡스)

  ) 메디톡스 : 영업이익률 48.43%(4Q), 코스닥 벤처펀드 비중 3.4%1

) 휴젤 : 영업이익률 50%(4Q), 코스닥 벤처펀드 비중 1.64%2

) 대웅제약 : FDA와 유럽 EMA나보타판매 허가 신청, 임상3

) 휴온스(글로벌) : 국내 임상3상 중, 안구건조증치료제 임상3상 승인

 

3) 수술용 로봇

  ) 고영

- 납도포검사기(SPI)와 자동광학검사장비(AOI) 등에 3D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

-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로보글로벌의 '로보틱스 자동화 인덱스(ROBO ETF)' 지수에 편입됐다. 이 지수는 로보틱스와 산업자동화 부문 관련 15개국 13개 업종 1000여개 기업군 중 뽑힌 80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 미래컴퍼니

- 지난 2007년부터 수술로봇 개발을 시작해 2017 8월 식약처로부터 제조 허가를 획득했다.

- 레보아이의 경쟁력으로 건당 수술비용을 경쟁사( 인튜이티브서지컬 다빈치’) 대비 42% 절감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 레보아이 시스템과 소모품을 포함한 기기(Device)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로봇 수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 큐렉소

- 자체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T솔루션원‘을 부산 센텀병원에 설치했다.

- 무릎용 수술로봇의 판매 허가와 의료기관 공급은 한국이 전세계 최초 사례다.

) 바텍

- 치과용 엑스레이(덴탈 이미징) 시스템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1위를 목전에 두고 있다.

- 2005년 세계 최초로 컴퓨터단층촬영(CT), 파노라마 장비, 두개골 전체를 찍는 세팔로 장비를 기기 한 개에 결합한 ‘3 in 1 엑스레이 시스템’을 선보인 뒤 불과 10여 년 만에 글로벌 선두권 기업으로 성장했다.

 

. 바이오의약품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 혁신신약 : 한미약품(사이언스), 녹십자(홀딩스), 대웅제약

2) 바이이신약 : 신라젠, 바이로메드, 아이진, 텔콘,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3) 바이오베터

) 플랫폼 기술 : 한미약품(사이언스), 제넥신, 펩트론, 앱클론, 레고켐바이오

) 개량 신약 : 바이로메드, 한올바이오파마, 크리스탈, 오스코텍, 인트론바이오

4) 바이오시너지 : 신라젠, 에이치엘비, 제넥신, 엡클론, 녹십자랩셀, 에스티팜

 

. 유전자세포치료제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 유전자치료제 : 신라젠, 바이로메드, 제넥신(한독),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2) 유전자 분석, 시약 & 진단 : 마크로젠, 테라젠이텍스, 인트론바이오

3) CAR-NK(자연 살해) 세포치료제 : 녹십자랩셀

4)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세포치료제 : ?비자셀, 바이로메드, 앱클론

5) 수지상세포치료제 : JW크로아젠(JW신약)

6) 자가유래 줄기세포치료제 : 세원셀론텍, 테고사이언스

7) 성체 줄기세포치료제 : 파미셀, 메디포스트, 안트로젠, 코아스템

 

 

2. 현대그룹 등 남북경협주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신북방정책 로드맵 6월 발표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북방위) 6월 발표하는 ‘신()북방정책 로드맵’엔 그동안 언급되지 않은 다양한 남북한 및 주변국의 경제협력사업이 포함될 전망이다. ‘판문점 선언’ 이후 정부가 내놓는 첫 남북 경협 구상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북방위 핵심 관계자는 13일 “현 정부 공약인
한반도 신경제지도가 남북 경협 사업의 ‘밑그림’이었다면 북방위 로드맵은 실행 가능한 구체적 사업이 다수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대북 인프라사업 외에도 관광, 해운, 수산 협력 등이 다수 들어 있다.

북극항로 정박지로 나진~하산항을 포함하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북극항로는 부산에서 출발해 러시아 동쪽 베링해협을 지나 북쪽 북극해를 지나가는 항로를 말한다. 기존 항로에 비해 선박 운항 거리를 30%(7000) 단축할 수 있는 사업이다
.

2011
년과 2015년 각각 중단된 인천~남포, 부산~나진항 간 컨테이너선 운항도 재개될 전망이다. 여기에 북한 해주지역 바닷모래 채취사업 재개도 담길 수 있다
.

부산 또는 속초와 북한 금강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후쿠오카 등을 오가는 크루즈 관광사업도 추진된다. 기존 금강산 관광에서 한 단계 나아간 관광산업 구상이다. 남·북·러 수산 협력도 로드맵에 담긴다. 한국 기업이 자본을 대고 북한 또는 러시아에서 잡은 수산물을 현지에서 가공, 수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신북방정책 로드맵엔 인프라사업이 다수 담길 전망이다.

남한에서 북한~중국(또는 러시아)~중앙아시아 등으로 이어지는 가스, 전력, 도로 등을 연결해 한반도를 아시아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 러시아와 북한의 접경지역에 산업특구를 조성해 북한 노동력을 활용할 방안도 담긴다.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가 지난 9일 합의한 서울~신의주~중국을 잇는 철도건설사업도 포함될 전망이다.

 

. 현대아산 대북 7대 사업권 확보

 

현대아산은 1차 남북 정상회담 직후인 2000 8월 북한과 ‘경제협력사업권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고 북한에서 대형 SOC사업권을 확보했다. 전력사업, 통신사업, 철도사업, 통천 비행장, 임진강 댐, 금강산 수자원, 명승지 관광사업(백두산, 묘향산, 칠보산) 등이다.

 

합의서에는 현대아산이 7개 분야에서 30년 동안 개발을 비롯해 건설과 관리 등을 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당시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두 차례 만났고 현대아산이 사업권 대가로 5억달러도 지불했다.

 

. 남북경협 핵심주 범현대TOP9

 

- 현대아산 : 전력, 통신, 철도, 비행장, , 수자원, 관광 등 7대 대북사업 독점권

- 현대엘리베이터 : 현대아산 지분 67.58% 보유

- 현대로템 : 철도 차량 및 철도 시스템 전문기업

- 현대제철 : 전기로 제강을 통해 건축 철강재 철근, H형강 등 생산

- 현대상사 : 해외자원개발 프로젝트 등

- 현대건설 : 평양 유경 정주영 체육관과 대북 경수로 사업을 진행한 경험

- 현대산업 : 파주에 약 15만평 보유, 국내 건설사 중 SOC 실적이 가장 많다.

- 한라 : 중국에서 부당산개발업

- KCC건설 : 지하철, 고속도로 등 토목건설

 

 

 

글로벌경제연구소 김석일

 

 

 




0
글쓰기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백악관 "북핵협상, 리비아식 모델 아니라 트럼프식 모델"
아랫글
기업분석 54...이자비용과 상각(4)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56.26

▲7.95
0.3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73,000▲
  2. 셀트리온헬스80,500▲
  3. 셀트리온제약69,900▲
  4. 텔콘RF제약9,610▲
  5. 라이트론8,080▲
  6. 에스텍파마11,100▲
  7. 삼성전자43,900▼
  8. 삼성바이오로453,000▲
  9. 디피씨5,550▲
  10. 인스코비7,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