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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기에게 유리한 소설만 쓰게 될 것임. 조회 : 1731
 

 

방송에서는

최근에 나온 이슈에 대하여 무척 유식하게 자세히 설명하면서도

그 이슈가

한국증시 상승에.. 한국증시 하락에.. 제대로 먹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말끝을 흐린다. 상승인지.. 하락인지.. 방향 결정은 각자가 하라는 식이다.

( 결국 상승인지.. 하락인지.. 저울질로 제각각 본인들이 결정하라는 식임. )

 

 


최근에 나온 호재를 믿고 깨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것도 순진한 수준이요

최근에 나온 악재를 믿고 깨질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것도 순진한 수준인데..

< 객관적인 기준이 없으므로.. 나처럼 아직 밑으로 열려있는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

조만간 종합지수 2,000 Point가 깨지는가.. 않 깨지는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 ?

깨진 후 얼마나 더- 하락한 이후에 바닥을 포착할 수 있는가.. 실력이 더- 중요하지..

 

 


가장 중요한 촛점은

종합지수 2,000 Point 밑으로 몇 Point까지 하락한 후 최저점 지점에 도달하는지..

최저점 지점에 도달한 후 상승하기 시작해서 어디에서 또 밑으로 꺽이는지..를 알 수 있는

"절대변곡점이 보이는 객관적인 챠트"가 없으면 평생 자기에게 유리한 소설만 쓰게 될 것이다.

 

PS : 한국증시 추세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호.악재 변수들 제목.. 변수들마다의 강도..등을

       어떻게 통합하여 저울질 할 수 있단 말인가.. 객관적인 검정색 ZIGZAG 하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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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인 미국 금리인상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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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방법이 가장 객관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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