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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씨앗 : 금계포란형 차트 조회 : 4259
 

풍수지리 관점으로 차트를 해석해 보자.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진 자연은

에너지와 기가 흐르게 되어 있고

그 에너지와 기가 적절하게 운용되는 자리가 명당이라 여겨왔다.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는 주식차트 역시

에너지의 양과 세기가 존재하며

그 에너지의 양과 세기에 의하여 추락, 상승 또는 횡보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조상대대로 명당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금계포란형 차트를 생각해 봤다.

또한 좌청룡우백호 차트도 생각해봤다.

 

뭐든지 이해가 쉽고 그 이해가 작동원리에 포함되어 있다면

그것은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한다.

상승하기 위한 차트는 대부분 오랜 시간을 두고 만들어 진다.

 

오랜 시간 떨어지고 있다면

그것은 올라갈 타임이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이고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는 속담처럼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결과를 보기에 익숙해 있어서

지금이라는 과정이 골이 만들어지는 것인지 산을 만들고 있는 것인지

분별을 못하는 큰 어리석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어리석음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금계포란형 차트를 말하고 싶다.

이미 완성된 금계포란형 차트라면 손대면 안 된다.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의 차트만 관심을 가져야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금계포란형 차트는 구조상 반드시 좌청룡 우백호의 모습을 또한 지니고 있다.

 

뭔 말이냐면 어렵지 않다.

 

좌청룡 이라하면 좌측에 파란 음봉 캔들이 존재하고

우백호는 여기서 우적호 즉 우측엔 빨간 캔들이 존재할 때

좌청룡 우적호라 이름 짓기로 한다.

 

좌측은 파란 음봉 캔들,

우측은 빨간 양봉 캔들이 자리하고 있으면

반드시 계곡이 형성되게 되어 있다. 

 

그 계곡 한가운데 마치 금계의 알이 존재하는 것처럼

오평선 위에 캔들이 양봉이면 더욱 확실하지만

어쨌든 오평선 위 캔들이 존재한다.

 

계곡에 존재하는 오평선 위 캔들이 바로 알(금계포란) 캔들이 되는 것이다.

 

좌청룡 우적호 차트에서 금계포란을 찾고

이런 차트만 골라 매매실행을 한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차트 역시 결과적으로 보이는 것이며 과정에서는 한쪽이 없다.

 

즉 좌청룡은 확인할 수 있지만 우적호는 없다.

좌청룡 우적호 차트가 완성되어 있다면 축제가 이미 끝나고 있거나

끝난 것이므로 공부재료로만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좌청룡이 존재하고 금계포란이 존재하는 차트를

관심종목에 포함시켜 놓고 우적호가 만들어져 가는지 지켜보면서

매매 대응한다면 자연의 명당이나 차트의 명당이나 같은 것이 된다.

 

결론적으로 좌청룡 우적호 금계포란을 기억하면서

차트를 보고 매매대상 종목을 고른다면

그동안 배웠던 그 어떤 이론보다 확실하고 쉽고 짜릿한 결과도 있다.

 

조상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풍수지리의 명당구조를

오늘은 주식차트의 해석에 적용시켜 보았다.

이런 방법이 매매에 유익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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