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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090460)] 곧 폭발한다, 기대된다! 중소형 OLED의 중심에 비에이치가 있 조회 : 110
 
[비에이치(090460)] 곧 폭발한다, 기대된다! 중소형 OLED의 중심에 비에이치가 있다


중소형 OLED 시장을 다시 주목할 때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규모에서 지난 3년간 OLED는 2015년 124억 달러 (비중: 11.0%)에서 2018년 243억 달러 (비중: 21.3%)로 +25.1%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보 였다. 그러나, LCD는 2015년 1,006억 달러 (비중: 88.6%) 에서 2018년 892억 달러 (비중: 78.0%)로 -3.9% 연평균 성장률 마이너스를 나타내었다. 중국디스플레이 업 체들이 대규모 투자 진행 중에 있지만, 대한민국의 OLED 기술과 패널 출하량에 못 미치고 있다. 중소형 OLED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최강자다. 그 중심에 RF-PCB 생산업체 비에이치가 최대수혜업체이다.

최대 수혜주 비에이치는 누구인가

비에이치는 스마트폰, OLED, 전장부품, 외에도 첨단 IT 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품인 FPCB(Flexible PCB) 및 RF-PCB(Rigid Flexible PCB)를 제조 공급하는 기업이 다. 중소형 OLED 패널 시장 세계 1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Y-OCTA 제조기술에 사용 되는 RF-PCB를 공급하면서 동사의 기술과 양산성이 입증되었고, 삼성디스플레이를 통 해 국내 고객사의 수요 및 내년 북미향 고객사의 모든 플래그쉽 모델에 OLED 채용 확 대가 예상되면서, FPCB 전문 기업인 동사의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

(*) Y-OCTA: 삼성디스플레이의 내장형 터치 패널(터치 일체형 패널) 제조기술로 터치스크린센서를 박막봉지에 직접 부착하여 터치 스크린 기능이 내재화 함.

독보적인 경쟁력

1) 삼성디스플레이 OLED 사업 성장의 수혜기업: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디스플 레이용 FPCB 메인 벤더로서 오랜 협력관계를 유지 중이다. 중소형 OLED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판매 실적과 사업 성장은 FPCB 및 RF-PCB를 공급하 는 동사의 매출 실적 개선에 동반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해외 OLED 디스플레이 업 체들의 중소형 OLED 패널 양산 시점이 늦어 짐으로써 안정적인 수율 및 양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사업 성장성이 전망되고, 현재 북미향 고객사의 OLED 채용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주력부품 RF-PCB 의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2) 유일한 베트남 전체 공정 확보로 원가경쟁력 보유: 베트남에 선제적 투자로 국내 FPCB 경 쟁업체 중 베트남 현지 전체공정 생산라인을 보유한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다. 차후 추가로 CAPA 증설을 계획 중이며, 현재 국내 최대 CAPA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건비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베트남 현지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다년간 협업함 으로써 신속한 대응과 물류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보여진다. 경쟁업체 대비 인건비용 및 기타 원가 절감을 기반한 원가 경쟁력 유지 및 지속적인 CAPEX 투자가 전망되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새로운 시장 확장 가능성

1) 5G의 양산이 가속화 되면서, 안테나의 LDS 방식에서 FPCB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5G 안테 나용 FPCB 수요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차세대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256만대로 지속적인 성장 추세 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분야가 주목 받으면서 과충전, 과방전, 과전류 등 배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FPCB 수요는 증가 될 것으로 보이고, 향후 2020년 및 2021년에 사업 확 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된다.

폭발적인 성장 기대! 투자의견 Strong Buy / 목표주가 32,200원

1) 향후 고객사의 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 확대로 인한 동사의 하반기 및 내년 매출 실적 개선 전망, 2) 국내 FPCB 업체 중 유일한 베트남 전체 공정 확보로 원가경쟁력 보유, 3) 5G 및 자동차 배터리 시장의 사업 확장 가능성으로 인한 동사의 최대 실적이 예상되면서 앞으로의 귀 추를 주목해야 한다. 지난 4년에 비하면 현재 업황이 좋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부터 RF-PCB관 련 향후 성장성 폭발은 충분해 보인다. 독보적인 위치, 기술,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시장변화와 신 성장동력인 배터리 시장을 기대하면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예상된다. 2016년을 제외한 지난 3년간 평균 PER은 11.6배, 업종 PER 16.3배 대비 저평가 되고 있으며, 보수적인 차원에서 히 스토리컬 PER 11.6배를 올해 예상 EPS 2,780원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32,200원 (Upside +72.7%)을 제시한다.

DS투자 권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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