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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119850)] 비상용발전기 선도 업체 조회 : 43
 
국내 비상용발전기 1위 업체

지엔씨에너지는 1993년 설립된 비상 및 상용 발전기 국내 1위 업체이다. 2006년에는 메탄가스를 이용한 친환경 발전 사업에 진출하면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2009년 푸르고 맑은 에너지라는 의미의 ‘지엔씨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13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최대주주는 설립자이자 경영을 맡고 있는 안병철 대표로 32.8%의 지분을 보유 하고 있다.

IDC 및 R&D 센터로의 비상발전기 매출액 확대

2019년 기준 지엔씨에너지의 IDC와 R&D 센터향 비상ㆍ상용 발전기 매출액은 362억 원(+29% yoy)으로 매출액 비중은 22%를 기록했다. 2020년 상반기에는 전년도 연간 매출액 수준인 336억원(+49% yoy)을 달성하면서 매출액 비중은 55%로 상승했다. 최근 완공한 ‘하이퍼스케일’ 급의 IDC센터 시공이 마무리 되면서 매출액 188억원(단일물량 기준 국내 최대규모의 가스터빈 발전기 수주)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최근 데이터센터의 스케일은 클라우드, AI 등 서비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고집적, 고효율의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급으로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1년 365일, 24시간 중단 없이 운영되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매우 중요하며, 이 같은 트렌드에 따라 동사의 단일 수주규모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전방산업 고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가시성도 상향

2020년 연간 매출액은 1,900억원 이상(IDC향 발전기 매출액 507억원, +40% yoy) 이상, 영업이익 100억원 수준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 향후 연간 매출액 전망도 긍정적이 다. 최근 네이버, 카카오, LG U+, NHN, MS, 디지털리얼티 등 국내외 대기업들이 연이어 대규모의 IDC 건립 계획을 발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IDC 센터 발전기 분야에서 M/S 70%를 점하고 있는 동사의 시장 우위가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2021년은 160 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베스트 조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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