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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오늘의 탐방노트 조회 : 58
 
코스메틱 부문(뷰티)

- 매출 800억 수준. 영업이익률 10% 초중반 예상. 비디비치 분기 매출액은 400억 미만, 수입 화장품 전분기와 유사하게 350~360억 매출 추정. 수입화장품 마진 20% 정도 되었는데 작년에는 30% 넘기도 했었다

- 시내면세점들의 매출이 좋았다 안 좋았다는 별로 안 중요함. 중국 현지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그 상황이 더 중요.

- 따라서 비디비치는 10월 200억 터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이후에는 100억 초중반으로 다시 돌아갈거라고 봐서 4분기 역시 3분기와 비슷하게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

- 연작도 2분기와 비슷하게 매출 20억 수준 추정.

- 결국 제3의 밀리언셀러가 필요. 그게 지금 안되고 있는 상황. 작년에 시작했던 비디비치 수분크림 같은 것이 잘 안 터졌다. 참고로 뉴오더는 이건 국내에서만 하고 있음.

- 비디비치는 브랜드력보다는 특정 상품 위주로 많이 팔았다면, 연작은 그런 단점?을 보완해서 '브랜드' 자체를 홍보하려는 것에 집중. 따라서 시간이 더 걸리겠지. 브랜드 선호도가 제품으로도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

- 비디비치 월 200억 매출 나올 때는 OP가 20%대였는데 지금은 10% 초반대로 떨어져 있는 상황 - 채널이 왕홍 위주로 코로나 이후 돌아가고 있어서 이들에 대한 비용에 변동성이 워낙 커져서 부담이 커져

패션

- 해외패션 3~4% 매출 감소에 3% 안팎의 영업이익률 추정

- 국내 패션 매출액은 약 20% 역신장에 10%ot 이상 영업적자 예상. 효율화 작업은 1년 넘게 걸릴 예정이고 따라서 추후 관련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돼

- 3분기 톰보이 적자 예상

라이프스타일(JAJU)

- 자주는 3분기는 2~3% 매출 성장에 BEP 수준 예상

- 스타벅스 이끌었던 이석구 대표가 7월 1일자로 대표로 오셨는데 아직 별도로 사업 계획 나온 건 없음. 중기적으로는 MUJI 이탈 고객을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

SI빌리지

- 2분기 신세계면세점 내수통관 물량 30억 유통시켰으나 3분기는 쓱닷컴 통해서 하고 있어 관련 매출은 없음. 다만, 2분기 행사 진행하면서 SI빌리지 회원이 대폭 증가하고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홍보효과는 톡톡히 봤다고 생각함.

- SI빌리지 올해 매출 1,000~1,200억 정도 될 거라고 봐. 2019년 600억 매출이었음.

종합

- 3분기 실적 저조(당사 예상 수준 유지) 예상되며, 뷰티(코스메틱) 부문 실적 부진이 당분간 주가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됨

신영 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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