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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엔터프라이즈(241590)] 오늘의 탐방노트 조회 : 63
 
3분기 동향 및 추후 전망

- 매출 20~30% 역신장. 영업이익은 BEP에서 약간의 적자까지 볼 수 있다고 소통한 바 있다

- 하지만 9월부터 늘어난 오더를 보면 적자까진 아니고 기존보다는 좀 좋을 것 같아. BEP 넘어서는 정도이지 또 너무 좋게 보지는 마시오.

- 4분기는 기존과 유사하게 QoQ로 보기에는 분명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모습일 것 같아.YOY로 턴어라운드까지는 힘들수 있겠지만. 작년 4분기에도 경쟁사 물량이 넘어오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매출액이 좋았었음. 따라서 yoy로 좋아진 다고 말하기는 아직 조심스러워

- 2021년 1분기부터는 신제품 출시, 고단가제품 수주, 미뤄왔던 경쟁사 물량, 탈중국 물량 등등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어

- 코로나 덕분에 오더 감소도 분명히 있지만 이것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거라고 보진 않기 때문에, 내년에는 올해 당초 목표했던 수준까지 실적 달성 가능할 거라 내부적으로 판단

나이키

- NIKE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수주를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노력 중이었으나 올해 코로나로 인해 관련 프로젝 트가 많이 지연됨

- 나이키 헤드매니저 출신이 화승쪽으로 최근 join. 2주 격리 끝나고 지난주부터 출근하고 있어. 따라서 좀더 빠르게 프로 젝트가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

ASP

- 2018년 12불, 작년 13.3불. 올해 14불 수준이라고 예상했고. 2분기는 일시적으로 더 높았다. 전방 수요쪽에서 20만원 후반대 고단가 제품군 매출이 증가하면서 재고 부족으로 오더가 늘었었고, 반면 기존 생산했던 코어제품, 리복로열 제품은 오더가 크게 줄면서 고단가 비중이 커져 보였던 것임. 그래도 어쨌거나 ASP는 매년 1~1.5불 정도 개선되는 형태

- 3분기도 2분기와 유사한 상황이긴 하지만 일정 수준의 가동률이 되어야 마진이 확보됨. 따라서 고단가 상품이 무조건 전사 마진을 당장 높인다고 보기는 힘듦(신영 판단)

가동률

- 올해 상반기 가동률 80%였고 2분기 70% 중반까지 내려갔었음. 3분기는 70% 초반까지 떨어진 상황. 4분기 9월 중순에 90%대로 회복됨(capa 증설분 다 포함해서도 그만큼 회복되었다는 뜻)

- 예년 가동률은 평균 95~98% 수준임

- 2분기보다 3분기 가동률이 더 낮은 이유는 2분기가 기본적으로 성수기이고. 3분기가 비수기인데다 아디다스 재고소진 정책에 따른 물량 타격도 있어서 더 영향 받은 것임

- 올해 영업이익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월 900만족 capa 위한 인프라를 확충했음에도 매출이 안 나오니 고정비 부담이 발생했기 때문.

종합

- 3분기 실적 기대감 많이 낮춰 둔 상황에서 그 보다는 좀 더 잘 나올 것으로 예상됨. 가동률 수준을 감안해서 보건대 3분기를 저점으로 실적은 턴어라운드 될 전망이며 내년께 나이키 관련 소식도 있겠다는 판단.

신영 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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