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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229640)] 신재생 에너지, 추가 엔진을 달다 조회 : 29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0,000원을 신규로 제시

- LS전선아시아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BUIY) 및 목표주가 10,000원을 신규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 목표주가는 2021년 주당순이익(EPS)에 목표 P/E 18.5배, P/B 2배를 적용(매출 고성장 시기인 평균 밴드 영역). 현 주가대비 35.9% 상승 여력 상존

- 2021년 연간 매출(연결 6,193억원)은 11.6%(yoy), 영업이익(287억원)은 54.7% 증가(,yoy)등 고성장을 예상.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등 성장 아시아에서 전력망 인프라 투자 확대로초고압 전선 수요 증가, 5G 및 대용량 데이터의 인프라 투자로 광케이블, 통신선의 수요 증가가 높을 것으로 판단. 베트남 정부는 태양광 에너지 생산량을 2020년 0.9GW에서 2030년 12GW까지 확대 예상.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2019년 기준 약 22%)를 바탕으로 태양광 시장에 진출, 추가적인 성장을 기대

-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자회사이며, 베트남에서 점유율 1위 업체로서 베트남 정부의 전력부문 인프라 투자 확대 과정에서 반사이익(수혜) 예상. 베트남에 해외기업의 진출 증가, 중화학 산업의 성장으로 필요 전력의 부족 지속, 베트남 정부는 우선적으로 전력량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음. 도시화가 진행되면 초기에 고압 전선에서 초고압으로 전환, 또한 통신 전선수요도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이 2021년 베트남에서 진행 판단. LS전선아시아(LS-VINA)는베트남과 합작한 법인(하이퐁 법인, LS-VINA) 보유,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경쟁력 보유

베트남 및 미얀마에 생산법인 보유, 아시아 지역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

- 코로나 19 영향으로 글로벌 생산 기업의 중국 의존도가 2021년 축소,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으로 분산 예상. 아시아 정부는 전력 중심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 5G 환경도 구축되면서초고속망 인프라 투자도 병행되면 LS전선아시아의 전력용 전선(중저압 전선), 광케이블 및통신용 전선의 성장은 지속 전망. 2021년과 2022년 10% 이상의 매출 증가를 추정

- 전선 산업은 지역(국가) 정부의 관계가 중요한 동시에 장치 산업 관계로 신규 진입에 어려움이 존재. LS전선 아시아는 베트남(하노이<1996년>, 호치민<2006>), 미얀마(2017년)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전력케이블 중심의 지역 기업으로 성장, 아시아 국가의 높은 경제 성장률에 동반하여 고성장 시현 중으로 판단

대신 박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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