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증권가속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WI(073570)] 빼놓을 수 없는 콜라보레이션 동반자 조회 : 25
 
캐릭터 라이선싱 산업은 다양한 IP의 성장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동사는 국내외 유명 IP와의 콜라보레이 션을 통해 제작 역량을 검증 받았고, 산업 및 IP 특성별 제품 생산의 영역을 확장시켜 OSMU 시대에 더욱 많은 사업 기회가 발생하며 동반 성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IP(Intellectual Property Rights)와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구조는 라이선시가 IP를 제품화하며 제품 판매에 따른 계약금과 판매량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를 갖는다. 또한 제품화된 IP는 그 자체 로도 재산권 가치의 제고와 추가적인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동사는 <카카오 프렌즈>, <BTS>, <펭수>, <벤츠> 등 산업 구분 없이 캐릭터와 로고 등을 상품화하여 콜라보레이션의 규모와 제품의 종류를 다양화하고 있다.

예상 매출액은 2020년 281억원, 2021년 392억원으로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 하며, 기존 반도체 사업부문 철수가 이루어진다면 이익의 개선폭 역시 클 것으로 예상한다.

더욱 커질 E-Sports와 게임 유저 공략

동사는 SKT CS T1 라이선싱 외에도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크래프톤의 자회사 펍지와의 대행 사업을 추가했다. 유튜브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듯이 증가하고 있는 게임 동영상 시장에 E-Sports 프로게이머가 직접 또는 간접 출연한 콘텐츠는 집중된 흥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페이커가 소속된 SKT CS T1과의 콜라보레이션은 글로벌 시장, 특히 아시아 시장 공략에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가 될 전망이다. 또한 게임 IP의 인지도에 따른 대중적 제품과의 협업과 게임 특성에 따른 스페셜 굿즈도 가능하여 대중성과 대표적 고관여 소비자인 게임 유저에 대한 특화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4분기 이후 출시될 <배틀그라운드>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흥행을 예상한다.

IP 활용에서 전통 제품의 혁신으로

최근 출시한 VSA(Visual Storage Album)는 음반의 소장가치를 더욱 높여줄 제품으로 높아진 K-POP의 위상과 함께 국내외 성장이 기대된다. 국내 음반 판매량의 고성장 추세와 K-POP 아티스트의 글로벌 차트 순위 진입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엔터테인먼트와의 전방위적인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단기는 물론 중장기적으로도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한다.

이와 같은 혁신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세와 더불어 마케팅, 교육 등의 분야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다양한 디바이스와 플랫폼의 홍수 속에서 특화된 소비자를 공략하는 핵심 타겟 전략 도구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한다.

키움 이남수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에프엔씨엔터(173940)] 팬들과 하모니를 이룰
아랫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내년 램시마SC 기대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731.45

▲35.23
1.31%

rassi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80,000▲
  2. 셀트리온헬스149,700▲
  3. 삼성전자71,500▲
  4. 현대차196,500-
  5. 한화솔루션45,100▼
  6. 카카오389,500▲
  7. SK하이닉스115,000▲
  8. 엔투텍7,600▼
  9. 삼성중공업7,110▲
  10. 셀트리온제약23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