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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기아차 품질비용 3.7조원 대규모 반영 조회 : 26
 
충당금 3.7조원 집행
1년 전 9천억원의 대규모 충당금 집행했음에도 3.7조원 추가 발생한 배경

- 향후 집행될 비용인 충당금은 1) 엔진교환율, 2) 차량운행기간, 3) 적용대수, 4) 단가로 산정

- 엔진교환율 상승: 지난 1년간 더 많은 세타 엔진 차량 보유자들이 엔진을 교환

- 차량운행기간 증가: 노후 차량들이 엔진을 교환하면서 운행기간 증가 (12.6년(19.5년)

- 적용대수 확대: 기존 세타GDI 엔진 외 세타MPI/HEV, 감마/누우 엔진까지 선제적 대응

3분기 실적 영향
20년 3분기 실적에 현대차 2.1조, 기아차 1.3조 일시 반영

- 기존 추정치에서 충당금 반영 시 현대차 1.1조원, 기아차 6,728억원 영업적자 추정

- 양사의 적용 대수는 유사한 반면 기아 반영금액이 42% 적은 것은 차량 가격 차이 때문

충당금 반복 리스크 소진
발생 가능한 최대 비용을 산정한 것으로 추정

- 운행기간 늘어나 충당금 계산 증가하나, 실제 비용 집행은 운행기간과 비례하지 않음

- 적용대수가 확대되었으나 신규 포함 엔진의 교환율은 기존 세타GDI 엔진보다 낮을 것

- 본 결함의 은폐 시도 의혹에 대한 미국 검찰 조사 결과(과징금 등) 여부는 아직 리스크

18년 하반기를 참고
단기 약세 예상되나 펀더멘털 개선은 유효, 조정 시 비중확대 의견

- 대규모 비용 집행이 거버넌스 이슈로 불거질 가능성 있어 단기적 약세 예상

- 다만 대상이 된 엔진들은 현재 탑재되지 않아 향후 추가적 우려 없다고 판단

- 글로벌 점유율 확대, 수익성 개선, 차세대자동차 경쟁력 등 양사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 18년 말 대규모 충당금 발표 후 -20% 하락했으나 이후 펀더멘털 개선되며 50% 상승

- 책임 주체인 완성차보다 A/S 부품사에 품질 비용 집행의 수혜 가능성 있음

미래에셋대우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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