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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K 게임의 글로벌화를 꿈꾼다 조회 : 48
 
3Q20 Preview

매출액 5,707억원, 영업이익 2,21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리니지2M’ 매출 자연감소에도 ‘리니지M’의 7/8 업데이트 효과 지속으로 전체 모바일 매출액은 2Q 대비 8% 증가하여, 마케팅비 증가에도 영업이익은 QoQ 5.7% 증가 전망. ‘리니지’ PC 매출액도 8월 ‘창기사’ 신규 캐릭, 신규 서버 업데이트로 매출액 증가 예상. ‘리니지2M’ 매출 하락은 11월 1주년 업데이트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

2021년 투자포인트 세가지

(1) 글로벌 확장 원년 가능성: 동사의 주력 장르인 MMORPG는 한국, 중국에서만 주로 흥행되는 쟝르였으나 ‘프로젝트 TL’ 콘솔/ PC 버젼 출시를 통해 MMORPG 쟝르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이미 같은 쟝르인 ‘검은사막’의 해외 콘솔 매출액은 약 1천억원에 이르고 있음. 또한, 주로 퍼즐, 캐쥬얼 게임 위주의 북미/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이 조금씩 RPG게임 매출액이 증가(EA의 ‘스타워즈; 갤럭시오브히어로즈’ 미국 iOS 10/19 게임 매출 순위 45위, 2019년 대비 매출 30% 증가) 하거나, 배틀로얄과 같은 미드코어 게임이 장기 흥행되고 있어 동사 게임의 해외 확대가능성을 밝게 해주고 있음. 2021년 1분기 ‘리니지2M’ 대만, 일본을 시작으로 ‘블소2’ 등 모바일 게임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됨

(2) 동사 IP 가치 수익 장기화: 지난 20년간 ‘리니지 1,2’ IP 활용한 PC 매출액은 5조원 이상, 지난 4년간 모바일 리니지 1,2 매출액은 4.2조원. 향후 ‘리니지2’ 포함, ‘블소’, ‘아이온’, ‘길드워’ 등 동사 IP의 모바일 게임화를 통한 수익화는 동사 장기 수익의 시작단계에 있다는 의견임

(3) 플랫폼 수수료 절감 가능성: 현재 동사 모바일 매출액에 30%에 해당하는 (2020년 예상 약 5,000억원) 모바일 플랫폼 수수료 비용은, 최근 ‘바람의 나라’의 ‘원스토어’ 에서의 흥행 성공과 구글의 인앱결제 수수료 확대에 따른 대안 스토어로서의 ‘원스토어’ 부상가능성으로 동사 플랫폼 수수료 비용이 절감 가능성이 있음. 양 스토어의 수수료 비율 차이로 동사 매출 중 30%만 구글플레이가 아닌 원스토어에서 발생하게 되면 2020년 매출액 기준으로 약 500억원의 비용절감이 가능하기 때문임

유안타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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