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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090460)] 2020년이 성장의 끝이 아니다 조회 : 63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됩니다. 2021년에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성장성을 감안할 경우 현재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본격화

3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계단식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북미 고객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출시 지연에 따라 특히 4분기까지 판매가 집중되기 때문이다. 3분기는 매출액 2,438억 원, 영업이익 293억 원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3Q19 영업이익 405억 원) 하락하나, 4분기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액 3,058억 원과 영업이익 443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수의 중장기 성장 포인트 보유

하반기보다 2021년의 실적 성장이 더욱 주목된다. 2021년을 기대할 수 있는 다수의 긍정적인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북미 고객사향 공급 물량 확대는 여전히 가능하다. 우선 패널 고객사의 점유율 확대 및 전 모델 Y-OCTA 탑재를 통해서이다. 또한, 패널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도 충분히 가능하다. 현재 패널 고객사 내 OLED RF-PCB 점유율 1위 공급사이나 향후 경쟁 구도 변경에 따른 추가 점유율 상승도 기대된다. 2) 5G용 MPI FPCB 공급 확대이다. 21년 외형 성장에 큰 기여가 예상된다. 5G 스마트폰 출하 확대로 올해 약 200억 원 수준에서 내년에는 국내 고객사로만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향후 퀄컴의 4세대 5G 모뎀 칩 출시로 글로벌 고객사로도 공급이 가능할 것이다. 3) EV용 FPCB 수요 증가이다. 연말을 기점으로 자동차 OEM 업체향 납품이 시작될 예정이며, 높은 ASP의 대면적 부품으로 향후 고객사 확대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29,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비에이치에 대한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 주가는 2021년 예상 실적 EPS에 부품주 평균 밸류에이션 10배를 적용하였다. 적용 애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른 다양한 실적 성장 요인을 감안했을 때 2021년 기준 PER 7.7배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한화 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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