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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인텔의 NAND 사업 인수는 중기적 POSITIVE가 맞다! 조회 : 65
 
10월 20일 장 시작 직전 공시로 밝혀진 것은 인텔의 Non-volatile Memory Solutions Group에서 옵테인 사업부 제외한 NAND 사업부문이다 (90억불, 10.3조원). 옵테인이 빠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당초 옵테인을 포함한 전체 NAND사업부라는 가정에서, <하이닉스가 100억불 (기사대로) 지불이라면....

글로벌 NAND 시장 500~600억불 정도로 보고 M/S 10%적용시, 50~60억불 매출, 마진 BEP~5%로 보면 인텔 NAND 사업부는 최대 3억불 이익으로 추정. 따라서 PER 30배 수준이 되어 비싼 것으로 해석됨. 단, 인텔의 중국 (다롄) 공장 80K/월이외로 X-POINT 기술등 정확히 무엇까지 인수하게 되는지에 따라 평가차이 가능>이라 판단했다.

옵테인을 제외하면 마진이 10%이상의 두자리수로 추정된다. 직전년 옵테인 제외 NAND사업 매출 46.5조원이다. NAND성장산업이니 앞에 언급한 50~60억불 매출 전망* 마진 (당초 옵테인 포함 BEP~5%=>10~15%선으로 상향) 적용한다. 이 경우 PER 10배 초반~10배 후반 정도의 가치로 인수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동인텔 사업부가 엔터프라이즈 SSD 경쟁력이 강점이어서 하이닉스의 상대적 취약 점을 보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1년말 1차 closing으로 70억불 지급하고 NAND 생산장비와 SSD사업를 인수하고, 최종 25년 3월에 나머지 20억불을 지불하여 IP, 인력, 생산시설을 인수하게되는 일정이다. 25년 3월이전까지는 웨이퍼를 하이닉스가 매입하는 구조가 된다.

하이닉스+인텔의 현재 M/S 단순합으로 20% 전후 M/S로 2위업체로 등극하게 된다. 규모의 경제와 수급망 조절 능력의 긍정적 효과가 중장기적으로 기대된다. 1+1=> 2보다는 다소 낮을 가능성으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공급증가가 다소나마 둔화 효과 발생 기대가 먼저라면 경쟁사 (1위 삼성전자, 2위 웨스턴디지털, 4위 마이크론) 주가가 먼저 긍정적 반응이 정당하다. 실제 어제 삼성전자+1.5%, 웨스턴 디지털 (10/20 +1.20%, 10/19 +7.85%), 마이크론 (10/20 +1.98%, 10/19 +1.71%) 강세를 보였다. 경쟁사주가가 먼저 긍정적 반응을 했고 하이닉스 주가는 (다소) 비싸다는 초기 인식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추가 하락하여 8만원 초반대가 되면 저점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다만, 몇가지 변수의 (미대선 /부양책, 국내 최대주주 요건 둘러싼) 불확실성/실망? 등이 하이닉스에도 미칠 수 있기에 분할 매수가 답이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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