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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126
 

▶투자전략: 밸류에이션 부담이 점차 다가올 시기


▶KOSPI 주간예상: 1,970~2,030p


- 상승요인: 글로벌 통화 정책 공조, Risk-On 심리 확대, 신흥국 저가 매수자금 유입

- 하락요인: 밸류에이션 부담,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22일 ~ 25일, 중국 보아오 포럼: 2015년 보아오포럼에서는 일대일로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중점논의 되었음. 2016년에는 아시아 경제 산업의 구조조정, 역내 소통 및 협력 강화, 인프라 투자유치와 기술혁신 방안 등이 주요 주제. 기술 혁신 관련 주제는 이번 연차에 새로 편입


- 양회 폐막식에서 공급측 개혁에 대해 강조한 이후 보아오포럼에서 생산 측면의 기술 혁신을 강조할 것이라는 점에서 중국정부는 구조조정과 신수요 창출이 2016년의 주요 화두라는 점을 지속 강조


- G3 통화 공조 정책 재가동: 3월 FOMC 성명문에서는 시장의 기대보다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을 시사했지만, 점도표의 하향 조정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3월 FOMC 회의 이후 주식시장은 상승 흐름을 기록


- 종합판단: G3의 통화정책 공조가 재차 재기되고, 중국 주도 정책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될 수 있는 상황임. 다만, Risk-On 심리에 따른 안도랠리로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과 주요 위험 지표들은 이미 지난 12월 FOMC 금리인상 당시 수준을 회복한 상황. 공격적인 양적완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주식시장 참가자들의 내성이 확대되었고, 밸류에이션 부담에따라 정책 공조의 효과는 과거보다 제한적일 듯


- 투자전략: 높아진 밸류에이션 수준을 정당화하려면 경기 지표의 턴어라운드가 담보되거나, 실적의 개선되는 등의 명분이 필요할 것. 유동성 확대에 따른 안도랠리 지속 기간은 길지 않을 전망. 업종별 순환매 흐름 지속 전망


▶다음 주 매크로 전망: 미국 주택판매지표와 유로존 PMI


-미국 주택 수요지표: 미국의 2월 주택 판매지표는 주택수요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할 전망. 신규 주택판매는 전월대비 1.6% 증가한 50.2만호로, 기존 주택판매는 1.3% 감소한 540만호로 예상(Bloomberg 컨센서스). 고용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30년물 모기지금리가 하락하면서 주택 수요가 늘어났을 것으로 판단


-향후에도 미국 주택 경기는 수요 회복을 통해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연준의 완만한 출구전략으로 시중금리 상승 압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주택구입 능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유로존 제조업 PMI(3/24): 유로존의 3월 제조업 PMI는 전월(51.2p)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3월 ECB 회의에서 금리인하 및 회사채 매입 등 경기 부양책을 시행해 최근 부진했던 제조업체들의 체감심리가 개선되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 지난해 3월 전면적 QE 시행 및 12월 예치금리 마이너스폭 확대 당시에도 제조업 PMI가 전월대비 상승했던 경험 존재


-다만 3월 제조업 PMI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PMI 세부 항목 중 PMI에 선행 또는 동행성을 갖는 신규주문 및 생산지수 등이 지난 2월 부진한 흐름으로 보였기 때문. 또한 최근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대외수요 둔화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체감심리 개선을 제한하는 요인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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