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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039130)] 2016~2019년까지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 310억원이상 개선 조회 : 228
 
투자하기 딱 좋은 주가 

아웃바운드의 2가지 트렌드 즉, 1) LCC 확대에 따른 항공권가격 하락과 2) 관광/쇼핑이 아닌 휴양/식도락 위주의 여행을 떠나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2018년에도 15% 내외의 출국자 수 성장이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2016년 -94억원 → 2019년F 217억원으로 3년간 310억원 이상의 구조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1) 사드 규제 완화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개선(면세점 + 호텔 등) 가능성과 2) 하나/모두투어 자회사들의 동반 턴어라운드를 감안하면 투자하기 딱 좋은 주가라고 판단한다.


다운사이징과 공항 임대료 인하로 200억원 이상 개선 

과거 3년간 적자의 주범이었던 면세점은 시내점의 다운사이징과 공항점 임대료 인하로 2019년까지 가파른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면세점 적자는 2015년 279억원에서, 1) 시내점 다운사이징을 통해 분기 40억원대 적자로 진입하고, T2 터미널 개장에 따른 T1 임대료 인하(인하율 28%)로 추가적인 고정비 감소를 통해 2018년/2019년 영업적자는 116억원/79억원을 전망한다. 2016년 이후 3년간 200억원 이상 개선되는 것이다.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하나투어 재팬의 높은 실적 성장 

일본 정부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방문객 수를 2017년 2,840만명에서 4,000만명까지 목표하고 있어 여행 사업자들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예상되며, 하나투어 재팬도 높은 수혜가 예상된다. 2017년 12월 일본 상장을 통해 도쿄호텔 인수 계획 및 인도/베트남 등의 캐팩스 투자로 매출 및 지역별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하나투어 재팬의 2017년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79.3억엔(+55% YoY)/17.6억엔(+51%, OPM 22.2%)이며, 블룸버그 기준 2019년 예상치는 각각 116.0억엔/28.5억엔(OPM 24.6%)이다. 2016년 대비 영업이익이 16.8억엔이 증가하는 고성장이 예상되며, 상장 이후 주가도 약 70% 상승해 2018년 P/E 28배에 거래 중이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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