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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Weekly: 기관투자자 대규모 차익 실현으로 조정을 기록한 한 주 조회 : 120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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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6/19 09:35
 
주가 / 수급 동향

▶ 주가 상승률 : 삼성물산 -1.5%. 삼성SDS -7.8%, 현대글로비스 +2.6%, SK -4.8%, LG -5.5%, GS -5.7%, CJ -5.0%, 한화 -3.6%, 두산 -2.8%, LS +2.4%, AK홀딩스 +8.3%, 한진칼 +0.2%, 삼양홀딩스 -4.7%, 하림홀딩스 +11.3% 

투자자 동향 및 관심사

 기관투자자 : CJ, 두산, LS, AK홀딩스만 순매수. 삼성물산을 비롯, SK 등의 지주사에 대한 대규모 차익 매물 출회. 이는 기술적 부담에 따른 차익 매물로 판단.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취임 이후 한진그룹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재편 작업이 시작되는 등, 지배구조 변화 & 할인율 축소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 또한 대부분의 지주회사는 NAV 대비 20%~30%의 할인율을 기록하고 있어, Valuation 부담도 없는 상황임

 외국인투자자 : 대부분의 지주사에 대한 순매수로 대응

주요 뉴스 및 코멘트

 '지주사 전환 롯데그룹, 계열사 지분확보 '자체자금'으론 한계<뉴스1> : 인적분할 4개 계열사의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지주사 체제 전환을 목표 하고 있는 롯데의 자금부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음.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가 유력하며 롯데시네마의 분할이 신동빈 회장의 지배력 강화를 위한 노림수란 해석

 '경영복귀 CJ 이재현, 해외 M&A 시동<중앙> : CJ제일제당, 브라질 곡물사료 원료업체 셀렉타 3,600억원에 인수한다 밝힘. 또한 2020년까지 충북 진천에 5,400억원을 투자해 식품통합생산기지를 구축한다 밝힘. 해당 투자, 이재현 회장의 경영복귀 후 처음 나온 대규모 투자 계획

 'GS그룹 후계구도 '묘한 기류' <머니S> : 오너 일가 3·4세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지주회사인 ㈜GS 지분을 줄줄이 매입하는 등 후계구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음. ㈜GS의 지분 구조가 잘게 쪼개져있다 보니 승계 구도는 안갯 속임

 '제일홀딩스 상장 앞두고 '편법 승계' 논란 확산<머니S> : 김흥국 하림그룹 회장, 제일홀딩스 상장을 앞두고 장남 김준영씨에 대한 편법 경영승계 논란에 부딪힘. 최근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에 대한 규제 강화에 나선 가운데 여당과 공정위, 하림을 예의주시하고 있음

 '김상조 칼 빼기 전에…한진發 일감몰아주기 개편 시작<매경> : 한진그룹 총수 일가, IT계열사 유니컨버스 지분을 대한항공에 매각함에 따라 일감 몰아주기 논란 해소에 나섬. 유니컨버스의 지분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 총수일가가 100% 보유 중. 유니컨버스가 보유한 토파스여행정보의 지분은 한진칼에 매각할 예정

유안타 최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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