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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Weekly: 기본료 논의 장기화 조짐 조회 : 185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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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09:38
 
주가 / 컨센서스 / 수급 동향

▶ 지난 주 통신업종 -0.5% (VS KOSPI -0.8%) / 국내 주가 상승률 : SKT -1.6%, KT -1.5%, LGU+ +2.8% / 글로벌 통신업종 주가 상승률 : NTT Docomo +0.9%, KDDI +1.6%, Softbank -3.8%, CU -0.2%, CM +0.2%, CT +0.0%, AT&T +0.4%, VZ -0.2%, Chunghwa Telecom -0.5%, Taiwan Mobile +0.0%
 
 2Q 영업이익 컨센서스 : SKT 4,110억원, KT 4,070억원, LGU+ 2,020억원
 
투자자 동향 및 관심사

▶ 기관투자자 : 기관투자자는 KT에 대해서만 순매수. LG유플러스와의 시가총액 격차 축소에 대한 대응 전략 지속. 기본료 폐지 논란 지속 중이나, 통신사업자의 반발이 거세고, 기본료 폐지 요구에 대한 법적 근거 부재라는 점이 부각되는 등 신중론도 제기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부는 선택형 약정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25%로 높이는 방안을 보고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음. 전체 LTE 가입자 가운데 선택형 약정 비중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높기 때문에, 할인율 상향 조정은 통신사업자의 어닝에 부정적일 수 있음. 통신업종의 기간 조정 기간은 좀 더 연장될 가능성 있어 보임

 외국인투자자 : 외국인투자자는 LG유플러스를 대거 순매수. SK텔레콤에 대한 순매수 기조 유지
 
주요 뉴스 및 코멘트

▶ '통신비 인하' 잇따른 신중론…국정기획위 제동 걸리나<뉴스1> : 더불어민주당 소속 미방위 위원들, 이개호 국정기획위 위원장과 만나 통신비 인하 방안에 대한 논의함. 미방위 위원들, 통신비 인하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점을 언급, 국정위에 성급한 정책마련 태도에 우려를 표함
 
 '유영민 미래부 장관 후보자 "통신료 인하, 압박만으론…"<파낸> : 유영민 후보자, 통신요금 인하를 위해 이통사를 무조건 압박하지 않겠다고 밝힘. 다만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만큼 이통사 CEO들과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해법을 모색하겠다 밝힘. 기본료 폐지 외 통신요금 절감 방안을 들여다 볼 것이라 밝힘
 
 '국민의당 "기업 팔 비틀기 식 기본료 폐지 안돼"<아이> : 국민의당,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 관련 통신 기본료 폐지에 반대입장을 내놓음. 시장상황을 무시한 기업 팔목 비틀기식 기본료 폐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제 4 이통사 설립 등 시장환경에 맞춘 합리적 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선 것임
 
 '통신비 인하 '요금할인율'에 주목…20%→25%인상 가능성<연합> : 국정기획위와 미래부, 기본료폐지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 소비자에게 할인혜택이 돌아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 이에 따라 미래부 추가보고에서 기존 20%에서 25%로의 요금할인율 상향과 분리공시 등이 주요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음

 '미래부, 방발기금 차등 적용 유지…IPTV-SO 희비<전자> : 유료방송 사업자의 방송통신발전기금 징수율 차등 적용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 미래부, IPTV·위성방송 징수율을 1.33%, SO 1.65%로 조정하고 단계적으로 1.5%로 일원화를 추진할 계획. 징수율 차등적용과 즉각적인 일원화를 동시에 검토할 방침

유안타 최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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