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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004150)]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조회 : 217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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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1:54
 
주력 사업은 제지.전자부품·레저사업 등

한솔제지를 인적분할하여 투자회사를 한솔홀딩스로 개명해 2015년 3월 지배구조를 지주체제로 전환했다. 지주로 전환하자마자 한솔로지스틱스(구 한솔CSN)를 인적분할하여 투자회사와 합병하고, 그 해 11월 한솔라이팅을 분할하여 투자회사와 합병하였으며, 2016년 9월에는 한솔피엔에스의 분할 신설회사와 합병하여 지주체제를 공고히 했다. 그리고 2016년 연말에는 한솔제지가 인쇄용지를 생산하는 한솔아트원제지를 흡수합병했다. 이 기간 조동길 최대주주는 지분율이 7.9%에서 8.93%로 높아져 금년 5월말 기준 최대주주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0.4%이다. 주력 계열사가 대부분 상장되어 있는 가운데 한솔제지와 한솔테크닉스 등은 관계기업으로서 지분법손익 대상이며, 한솔개발·한솔페이퍼텍·한솔신텍 등은 연결 종속기업이다.


자산가치가 부각될 전조 현상


지주 전환 이후 주목을 받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한솔개발의 회원권 만기가 작년과 금년에 대거 몰려 있어 재무적 부담이 우려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 2영동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높아진 근접성으로 이런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판단한다. 회원권 관련 수익 감소로 전체 수익이 감소하지만, 만기 반환 감소로 재무적 부담이 감소한 것이 훨씬 더 긍정적이다. 오크밸리 이용료를 인상해 중장기적으로 운영수익이 개선되는 점도 의미가 있다. 한솔제지와 한솔테크닉스가 지난해 일회성비용이 발생해 2017년에는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므로 지분법이익이 늘어날 전망이다.


주가는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한솔개발의 토지 보유 규모는 400만평으로 이중 220만평을 사용하고, 나머지 부지중 매각을 추진했었던 80만평은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서 교통 여건 개선과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자산가치가 주목 받게 될 전망이다.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가는 위험요소가 제거되면서 매력적인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다.


IBK 김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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