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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006280)] 글로벌 사업 확대, 지금 매수할 시기 조회 : 209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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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0:27
 
글로벌 혈액제제 제약사로 도약 중

녹십자는 현재 혈액제제(연결 매출비중 32.6%), 백신(25.9%), ETC(20.9%), 
OTC(6.3%), 기타 자회사(14.3%) 등 제약관련 사업포트폴리오가 다양하게 구축된 제약사이다. 여기에 국내 오창 혈액제제공장 CAPA를 증설하고,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을 건설하여 2019년 북미시장에 혈액제제 제품을 출시하는 계획을 진행 중이다. 한국, 중국에 이어 캐나다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글로벌 상위권(약 5위권) 혈액제제 제약사로 도약하게 된다.

북미시장 타겟할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에 주목

북미시장 사업을 주도할 캐나다 공장은 미국에 소재한 GCNA를 통해서 지배하는 구조이다.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가 GCNA를 각각 53.15%, 46.85% 소유하고 있고, GCNA가 다시 캐나다 혈액분획공장 GCBT를 58.82% 보유하고 있다. 혈액제제 공장은 국내에서 오창공장이 140만L CAPA로 확장되었으며, 중국 안휘공장이 30만L, 캐나다 퀘벡공장(2019년 가동)이 100만L이다. 전체 270만L 규모가 된다. 특히 캐나다 공장은 퀘벡정부의 도움(원료공급 등)이 있고 가격 경쟁력도 있어 북미시장에서 IVIG-sn의 상업화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녹십자 그룹은 북미사업시장 출시할 핵심제품인 면역글로불린제제 IVIG-sn에 대한 미국임상 3상을 마친 후 FDA에 허가신청 했으며, 작년말 FDA 요청으로 현재 공정관련 보완작업이 진행 중이다. 금년 4분기에는 다시 FDA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 평가, 주가에 프리미엄 부여할 시기

2017년 상반기에 매출액이 10.2% 증가한 6,055억원, 영업이익이 38.1% 증가한 482억원이다. 제품과 상품 매출이 증가했고 R&D비용 지출이 하반기로 이연된 결과이다. 2017~2018년 영업실적은 순조롭게 증가할 전망이지만 영업이익은 R&D비용 지출 규모에 따라 유동적인 측면이 있다. 그러나 R&D 비용 증가는 Pipeline 가치 증가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상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그보다는 2019년부터 진행되는 글로벌 혈액제제 제약사로의 위상제고와 이익창출능력 강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년 4분기 IVIG-sn의 FDA허가 재 신청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신규 편입한다.

골든브릿지 하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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