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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020560)] 밸류에이션을 본다면 조회 : 188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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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9:33
 
▶ Highlight

2Q17 매출액 1조4,919억원(YoY +8.5%, QoQ +2.4%), 영업이익 428억원(YoY +48.7%, QoQ +62.6%) 기록

▶ Pitch


- 중국 수요공백 우려에도 양호한 여객 실적, 화물 기여로 영업이익이 예상을 상회. 그러나 유가가정 상향으로 연간 추정치는 하향 조정함. 2017E 영업이익 2,650억원(YoY +3.3%)으로 전망

- 향후 연간 2,6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시현을 예상해 볼 수 있는데, 2,000억원 수준의 이자비용 감안 시 순이익 규모가 크지 않음(외화환산손익 배제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커버하기 시작하면서 NP 흑자 구조에 들어선 점은 긍정적이나, 5% ROE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부족하다는 판단. 투자의견 Hold 유지하며 추정치 하향과 함께 목표주가 6,000원(2018E 자본총계 1.0x)으로 하향

▶ In detail

- 국제여객 매출액 7,663억원(YoY +0.4%), RPK +2.7%, yield(KRW) -2.2%

- 노선별 매출액 YoY 증감률: 동남아 +12%, 미주 +3%, 중국 -38%, 유럽 +55%, 일본 +11%. 중국 노선 매출액 감소(-787억원)를 유럽(+433억원), 동남아(+204억원), 일본(+112억원) 매출 증가분이 만회

- 대부분의 노선에서 yield가 양호했지만, 미주노선 yield 하락에 따라 국제여객 전체 yield 하락세는 지속(Fig. 2). 전체 여객 yield는 RPK가 가장 큰 미주노선의 yield 변동에 민감하다는 해석도 가능. 경쟁심화 요인 외에도 동사는 미주 노선 공급확대(A380)를 위해 가격정책을 취하고 있어 yield 약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화물 매출액 3,180억원(YoY +23.7%), FTK +11.4%, yield(KRW) +9.8%. 경쟁사(+2.6%) 대비 FTK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는데, 특히 미주노선에서 FTK 증가율 차이가 두드러짐. 당사는 A380 여객기 투입에 따른 belly 공급 확대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FTK 증가율의 우위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유류비 3,378억원(YoY +15%) 기록. 투입단가 $67.1/bbl(YoY +13.3%)

- 연결 OP 428억원-별도 OP 360억원 단순 차감시 종속법인 합산 영업이익은 흑자로 추정. 에어서울의 손실폭을 금호리조트, 아시아나IDT 등이 만회. 에어서울의 분기 영업실적은 미공개이나, 상반기 약 100억원의 수준의 영업손실을 예상

KTB 이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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