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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036830)] 17년 3분기 Preview 조회 : 725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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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09:56
 
17년 3분기 실적 전망

매출액 1,942억원(+4% YoY, +5% QoQ), 영업이익 269억원(+8% YoY, +9% QoQ)을 기록해 완만한 성장세 이어갈 것이다. 반도체사업이 전사 실적 견인의 주 요인이다. 삼성전자 평택 Fab의 3D NAND 설비 신규 가동 시작되며 반도체 에천트 공급이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디스플레이 부분의 Thin Glass 저조한 실적이 지속되며 전사 성장을 소폭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사업 호조 지속

3D NAND용 인산/불산 에천트 시장의 독점적 지배력 기반으로 글로벌 3D NAND 생산확대의 직접적 수혜를 예상한다. 해당 사업 매출액 16년 900억원에서 19년 2,500억원까지 3년동안 2배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D NAND 생산능력 확대와 연동하므로 예상 설비투자를 반영한 실현 가능성 높은 추정치다. 시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설비확대 규모에 대한 시장의 이견은 없는 것으로 파악한다. 삼성전자 평택 Fab과 시안 Fab 2단계 투자 포함해 19년말까지 월 40만장이상 3D NAND 생산능력 예상하는 바 동사 반도체에천트 사업도 지속 가능한 성장 달성 가능할 전망이다. 

디스플레이사업 불확실성 제거 필요

현 주가는 18년 예상실적 기준 PER 14.0배, PBR 1.6배다. 아주 매력적인 가치평가 구간은 아니다. 3D NAND 공정소재 기술 진입장벽 반영한 추가 Multiple 상향 가능성도 있으나 디스플레이 부분전망에 대한 우려가 제거될 필요가 있다. Thin Glass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 Rigid AMOLED 설비 가동에 실적이 전적으로 연동하는 구조인데 LTPS LCD와의 경쟁심화로 삼성의 중장기 Rigid AMOLED 사업 영속성에 대해 빨간 불이 켜진 상태다. 디스플레이용 에천트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생산면적 증가에 따른 사업확대 예상되나 기술 진입장벽 낮아 경쟁심화는 필연적 전개다. 유기재료 매출액 또한 LCD 패널 생산면적과 실적이 비례하므로 LCD -> AMOLED 중장기 트렌드 전환에 불리하다. 전사 실적의 30% 차지하는 디스플레이 부분인 만큼 외형 축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우려가 잠재적 위험요소 될 수 있다. 적극적 매수보다는 시황 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중장기 비중확대 전략이 더 유효하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한다. 

유안타 이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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