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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신규 렌탈군 도입으로 총계정 618만 시대 진입 조회 : 132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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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9:16
 
Review(yoy): 매출액 5.7%, 영업이익 -0.6%, 기대치 하회 

2017년 4분기(yoy) 별도실적은 매출액 5.7%, 매출총이익 3.8%, 영업이익 -0.6%, 순이익 -40.8%에 그쳤다. 실적은 전체적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 환경가전 매출액은 4,964억원(+2.9% yoy, -0.9% QoQ)에 그쳤는데 신규 판매 위주의 강한 마케팅보다는 기존 계정에 대한 서비스 관리 강화를 통해 해약률이 분기 최저 수준인 0.86%(-0.4%p yoy, -0.14%p QoQ)를 경신했다. 수출 감소는 해외법인 (말레이시아 +41%, 미국 +23%)의 성장에도 현지 법인의 2~3분기 선제적 주문 효과로 4분기 재고관리 영향을 받았다. 4분기는 최장기 연휴 영향도 일부 작용하며 렌탈 판매량은 31.7만대(-16.6% yoy, -0.2% QoQ)에 그쳤다. 

2018년 별도 매출액 +6.5%, 영업이익 +8.3% 전망 

2017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23,204억원(+5.3%), 영업이익 4,785억원(+29.8%)으로 코웨이가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매출액 24,300억원, 영업이익 5,000억원 대비 4.7%, 4.4% 하회했다. 주된 이유는 1) 하반기부터 해약률 개선을 위한 렌탈 계정 증가 정책 강화에 주력했고, 2) 2017년 4월까지 고객 회복을 위한 렌탈료 무상 프로모션을 강하게 진행하며 해약률이 역대 최고치인 16.3Q 1.53% 대비 낮아졌지만 17.2Q에도 여전히 1.19%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2018년에도 여전히 핵심 가이던스는 연간 해약률을 0.9%대로 최소화하는 가운데 고가 렌탈제품인 의류청정기를 6년만에 신규 렌탈군으로 유입하며 매출액 6.5%, 영업이익 8.3% 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배당정책, 부채비율 고려한 전년수준 유지 

목표주가는 2018년 12개월 Forward EPS를 기준으로 110,000원[표3 참조]으로 하향한다. 2018년 전망치를 고려한 추정 EPS의 소폭 하향에도 목표주가 산출을 위한 Target 밸류에이션은 총계정수 618만F(17년 575만/렌탈 500만) 이라는 독보적인 고객 기반에 근거했다. 2018년 전망치는 국내 사업의 경쟁심화와 글로벌 확장에 따른 제품력과 코디 조직력 제고를 위한 투자를 고려했다. 그러나 2018년 국내외 제품 믹스 강화에 근거한 실적 개선과 이에 따른 이익잉여금의 안정화를 바탕으로 18년 배당(배당액은 800원, 16년, 17년 DPS 3,200원)은 상향이 충분히 가능할 전망으로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IBK 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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