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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036420)] 중국 모멘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조회 : 961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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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1:27
 
드라마 사업의 양적 성장 

JTBC는 지난해 12월부터 금토 드라마 외에 월화 드라마 라인업을 확대하여 연간 드라마 라인업 수는 6편에서 13편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배로 증가한 JTBC의 드라마 라인업 수에 기반한 제작과 유통 수익이 증가할 전망이다. 또 한 올해부터 드라마 IP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맨투맨’에 이어 올해에도 글로벌 OTT 업체인 넷플 릭스에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판매하여 판권 수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이다.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현재 방영작 ‘미스티’ 또한 넷플릭스 에 판매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해 드라마 기대작 라인업 중에는 ‘스케치 (주연 비, 이동건)’, ‘라이프(주연 이동욱, 조승우)’가 존재하다. 오는 5월에 방영 예정인 ‘스케치’의 경우 사전 제작이 진행되고 글로벌 OTT 업체에 동시방영 이 가능하다면 판권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한령 해제된다면 플러스 알파 

현시점에서 한한령 해제 가능성을 예상하기 어렵지만 올해 상반기 안에 한국 콘텐츠의 중국 수출이 재개된다면 플러스 알파로 작용할 것이다. 사드 이슈 이전과 다른 점은 해외 판매에 있어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이지 않다라는 것 이다. 글로벌 OTT 사업자간의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에 따라 판매 채널이 다 각화되었으며, 판매 단가에 대한 협상력 또한 향상되었다. 또한 사드 이슈 이 전의 중국향 사업은 ‘냉장고를 부탁해’ 등의 예능 프로그램의 공동제작 형태 였지만 한한령이 해제된다면 중국 OTT 사업자에게 드라마 판권을 판매하는 형태로 수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극장 사업, 수익성 개선에 초점 

성장여력이 낮은 국내 영화 시장 트렌드에 맞춰 극장 사업은 양적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올해 출점 예상인 신규 사이트 수는 3~4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까지 신규 오픈한 사이트의 수익성 개선 및 인력 재배치를 통해 극장 사업의 수익성은 10% 이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 상한다. 

하이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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