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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시스템(265520)] 바닥을 다지는 중 조회 : 6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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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0:56
 
1Q18 Preview: 수익성 정상화의 시작 

AP시스템의 1Q18 매출액은 1,637억원(-20.7% QoQ), 영업이익은 98억원(흑자전환 QoQ) 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된다. 영업이익률은 6%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하반기 후공정 장비 납품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일정 부분 정상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2018년은 실적 안정화에 집중 

동사의 2018년 매출액은 7,700억원(-20.0% YoY), 영업이익은 546억원(+108.9% YoY)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A5 투자가 지연되며, 매출액과 신규 수주 규모가 감 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신규 수주 규모는 6,000억원 수준일 것으로 판단된다. 18년 신규 수주의 고객사와 규모는 BOE B11 30K/월, CSOT T4 30K/월, GVO 15K/월, 기타 업 체 30K/월 것으로 추정된다. 

OLED 공정용 소모품인 Parts 사업은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Parts 매출액은 2017년 1,500억 원에서 2018년 2,00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Parts의 영업이익률은 9~10% 수 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장비 대비 영업이익률이 높은 Parts의 매출액 기여도가 높아지며, 전사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안정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작년 하반기 후공정 장비 신규 납품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하였다. 관련된 일회성 비용은 작년 실적에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장비 사업 역시 2018년 부터 7% 수준의 정상적인 수익성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는 원가 효율화 및 공급 안정성을 위하여, 독점 장비 및 소재의 공급선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개발 중인 Encap 및 FMM 장비 역시 중장기적으 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 실적 회복, 연말 폴더블과 대형 OLED로 인한 멀티플 상승 기대  

AP시스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6,000원으로 하향한다. 12개월 선행 EPS에 글로벌 OLED 업체 평균 P/E 11.3배를 적용하였다. 삼성의 A5 투자 지연 등을 반영 하여 2018년 예상 EPS를 -48.1% 하향 조정하였다. 

그러나 현재 동사의 주가는 시장의 우려를 충분히 반영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2018년 삼성의 OLED 투자가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기준 8.1배 수준 에서 거래 중이다. 1분기를 바닥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는 폴더블 스마트폰(IM 사업부)과 QD-OLED TV(VD 사업부)에 대한 삼성전자의 전략이 가시화 될 것 으로 판단된다. 연말 OLED 장비주에 대한 멀티플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미대우 김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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