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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105560)] 탄탄한 펀더멘털, 바닥권 밸류에이션 조회 : 580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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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0:57
 
1Q18 preview - 9,103억원 예상 

KB금융의 1Q18 (지배지분)순이익은 9,103억원(+4.6% YoY, +64.2% QoQ)으로, 지속 상향 조 정되어온 시장 컨센서스(블룸버그 8,985억원, 에프앤가이드 9,110억원)를 충족하는 것으로 추정 된다. 경상 기준으로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하며, 작년부터 언론에 보도되었던 KB국민은 행 명동 본점 매각 건이, 최근 계약체결 완료된 것으로 보도되었는데, 1Q18에 매각이익이 반영 된다면 순이익은 당사 예상 9,10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좋다 

은행 원화대출금은 전분기말 대비 1.9%의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가계대 출 보다는 기업대출, 가계대출 중에서도 주택담보대출 보다는 전세자금대출을 포함한 일반대 출이 주요 성장 드라이버였다. 은행 NIM은 저금리 단체협약대출 성장으로 인한 부정적 효과 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72%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그룹 순이자이익은 2조690억원(+19.8% YoY, +2.3% QoQ)로 예상한다. 영업력 집중 결과로 신탁이익, 증권업수 입수수료, 펀드판매수수료 등이 호조세 지속되며, 그룹 순수수료이익은 5,579억원(+7.2% YoY, +5.7% QoQ)을 기록한 것으로 본다. 판관비는 1조4,050억원, 비용-수익 비율 50.4%(-0.1%p YoY, -16.2%p QoQ)로, 충당금 비용은 1,453억원(-43.0% YoY, +112.6% QoQ), 연율화 하지 않은 총여신 대비 비용률 5bps(-5bps YoY, +3bps QoQ)로 양호하게 관리된 것으로 판단한다. 

높아진 저평가 매력, 하나금융과 함께 업종 탑픽으로 제시 

KB금융은 적정한 대출자산 성장과 완만하게나마 회복되고 있는 NIM을 바탕으로 순이자이익 이 증가하는 것뿐 아니라 수수료이익도 증가하며, 견조한 핵심이익 창출 중이다. 또한, 비용구 조 개선 노력의 결과로 효율화하는 판관비, 개선된 자산 건전성과 축소세인 신규NPL증감액에 따라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충당금 비용으로 이익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KB금융은 유기적 성장 모멘텀에 더해,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사 M&A 및 완전자회사화 후 영업력 회복, 계열사간 소개 및 공동영업으로 시너지 수익이 증대되며, 이익 규모와 ROE는 업종 내 1위의 자리를 차지 하게 되었다. 

3월 이후 KB금융 주가는 비우호적 규제 변화 가능성 우려와 채용비리 이슈 등으로 6.4% 하 락하며 KOSPI 대비 7.6%p 언더퍼폼했다. 당사 예상, 현재 주가 기준으로 KB금융은 2018년 예상 P/B 0.68배(예상 ROE 9.9%), P/E 7.1배에 거래 중이며, 예상 배당 수익률은 3.6%이다.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며, 탄탄한 펀더멘털 대비 뚜렷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미대우 강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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