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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000030)] 1Q18 Preview: 주목받는 펀더멘털과 모멘텀 조회 : 10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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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4/16 11:21
 
1분기 순이익 5,529억원으로 컨센서스 16% 상회 전망

1분기 지배순이익은 5,529억원으로 컨센서스 4,763억원을 16% 상회할 것이다. 실적 드라이버는 NIM, 대출성장, 충당금, 수수료이익 네 가지이다. 1분기 은행 NIM은 1.50%로 전분기대비 3bp 올라 시장 기대치 1bp 개선을 상회할 전망이다. 우려와 달리 2월 일수 보정효과에도 불구하고 작년 1분기 때와 마찬가지로 대출 금리 리프라이싱 효과와 저원가성수신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1분기 대출은 전분기대비 1.6% 증가할 것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계대출과 중소기업 대출 성장이 양호한 가운데 대기업대출 성장이 양호한 덕분이다. 비록 2분기부터 부동산임대업과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지만 연간 대출증가율은 5.6%에 달할 전 망이다. 
 
건전성에 대한 눈높이 높일 필요

금리인상 사이클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대손율은 작년대비 추가 개선될 것이다. 작 년 우리은행 대손율은 0.33%였다.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 대손율도 분기별로 보면 대체로 0.30% 수준이었다(충당금전입액 분기 1,700억원 내외). 올해 1분기 대손 율은 0.25%, 충당금전입액은 1,383억원으로 전망한다. 경상 대손율 수준이 대체 로 작년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작년 4분기까지 이어진 기업여신에 대한 보수적 인 충당금 적립정책 덕분이다. 올해 2분기 이후 발생할 STX엔진과 금호타이어 관 련된 이익(충당금 환입, 주식매각익, 영업외이익)도 3,000억원 수준으로 상당하다. 마지막으로 수수료이익도 신탁수수료 증가에 받쳐주며 호실적에 기여할 것이다. 
 
우리은행에 주목할 시점

우리은행에 주목할 시점이다. 1분기 실적의 질이 좋아 향후 중장기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이 커질 것이며, 조만간 있을 지주사 전환 추진 개시, 예보 지분 매각(민 영화)까지 고려하면 효율적 자본활용을 통한 구조적인 ROE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의 주가반등에도 불구하고 PBR은 0.54배로 신종자본증권을 조정한 2018년 예상 ROE 10.1%를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

한투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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