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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004170)] 면세사업 확장 과정에서 불확실성 증대 조회 : 38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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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9:10
 
양호한 실적에도 핵심 성장 동력인 면세사업의 불확실성 커지며 주가에는 부정적. 인천공 항 1청사의 높은 임차료 부담에 따른 영향과 신규 시내 면세점 오픈에 따른 안정화 비용 등 가늠할 수 없는 요인들이 많아짐. 또한 인천공항에서 일부 사업장을 철수한 롯데면세 점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감지되며 불확실성 확대. 면세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44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면세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장기 성장 관점에서 적절한 전략이라는 점에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백화점은 인천점 제외한 대부분의 점포 호조 

국내 백화점 영업은 2018년말 영업이 종료되는 인천점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점포가 호 조를 보이고 있음. 동사의 경우, 지방 점포 역시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데, 동사의 지방점 포는 부산센텀시티점과 동대구점과 같이 대규모 점포로 지역 상권 내 고소득층의 소비 가 집중되는 곳. 최근 나타나고 있는 소비 양극화에 따른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 악. 한편, 연간 6,000 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던 인천점의 영업이 2018 년까지라는 점은 동사에 부담 요인. 
 
면세점은 사업 확장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확대 

면세점 업황은 지금까지도 호조가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동사가 계획하고 있는 면세점 확장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확대. 투자자들의 우려가 가장 큰 분야는 인천공항 1터미널 사업. 향수/화장품과 탑승동, 패션 구역 등에 3,370억원 규모의 임차료가 동사의 실적을 훼손할 것이라는 것. 실제로 과거 탑승동에서 영업을 했던 사업자들은 모두 이익을 창출 하는데 실패, 당사 역시 투자자들의 우려에 생각을 같이 함. 또한 7월 중순 영업을 시작 할 센트럴시티 면세점 역시 초기 적자는 불가피할 것. 여기에 조선호텔로부터 인수한 면 세사업부 역시 동사의 실적에는 부담 요인. 국내 경쟁 상황 역시 이전보다 치열해 질 것. 인천공항에서 철수한 롯데면세점이 마케팅 비용 지출 여력이 높아지며 공격적인 고 객 유치에 나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  
 
면세점 사업의 불확실성을 반영, 목표주가 440,000원으로 하향 

면세점 사업의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500,000 원에서 440,000 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에도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하며 가격 매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 국내 면세점 사업은 국내외 수요를 고려할 때, 여전히 성장성 높 은 사업으로 이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장기 성장성을 강화하는 요인이기 때문. 

SK 손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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