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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인건비 부담도 극복한 상품 경쟁력 주목 조회 : 630
증권가속보3 (116.37.***.14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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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8/10 11:38
 
2Q 편의점 및 슈퍼마켓 개선과 호텔 호조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GS리테일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2조원 (+5.3% YoY), 영업이익 557억원 (+4.9% YoY)를 기록하였다. 1) 편의점은 매출액 1.67조원 (+4.3% YoY), 영업이익 653억원(+1.7% YoY)로 점포 수는 +8.5% YoY. 기존점성장률은 2% (담배제외 1%)를 나타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점주 지원금 (전기료 등)은 110억원 정도 추산되며, 즉석식품은 폐기지원금을 축소하였음에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30%대 이상 성장 했다. 특히 자체적인 원가율 개선 (20억원)과 광고판촉비 절감 (50억원)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 슈퍼마켓은 매출액 3,732억원 (+2.0% YoY), 영업이익 11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했다. 
GS슈퍼마켓은 반찬 등 조리식품과 HMR 카테고리를 강화하면서 평균 기존점성장률은 양호한 5%를 달성했다.

3) 호텔은 매출액 730억 원 (+29.2% YoY), 영업이익 109억원 (흑자전환 YoY)의 호실적을 나타냈으며 다만 랄라블라와 기타 사업부가 신규 투자 확대로 각각 -70억원, -160억원 (디지털온라인 -40억원, 해외 -40억원 등)을 기록하여 크게 부진했다.


하반기 점포 효율성 개선과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

지난해 낮은 기저를 바탕으로 하반기 기존점성장률이 보다 회복되면서 자체적인 비용 절감과 상품력 강화 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GS리테일은 MD개편을 통한 편의점과 슈퍼의 통합 구매 강화, 광고판촉비 및 비효율적인 투자 축소, HMR 및 즉석식품 카테고리 확대 및 차별화된 PB상품 출시 등을 강화하였다. 2019년 최저임금 10.9% 인상에 따른 점주들의 인건비 부담은 월평균 45만원 정도 증가할 전망이며 기존점성장률 2% 이상 달성시 보완 가능할 전망이다. 따라서 지난달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주가 하락폭은 과도하다고 판단하여 GS리테일에 대한 투자의견을 Trading Buy에서 Buy로 상향하고 적정주가 43,000원을 유지한다.


메리츠 양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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